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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허쉬' 드라마 대본 리딩샷 떴다

ㅇㅇ (판) 2020.10.23 14:23 조회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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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과 윤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허쉬>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 됐음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 역을 맡은 황정민은 이 날 남다른 클래스의 연기로 극을 이끌어 갔다는 후문.


황정민은 한때는 열정 충만한 베테랑 기자였지만,

타협과 거짓이 범람하는 현실에 싸늘하게 식어버릴 수 밖에 없었던 

'한준혁'을 베테랑 배우답게 노련하게 풀어내며 현실감을 배가 시켰다는 후문.



(근데...황정민은 대본 리딩샷도 왜 술톤이냐;;;;)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로 분한 임윤아는 

열정과 패기로 가득한 청춘을 그리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 


'이지수'는 할 말은 하고야 마는

당차고 통쾌한 '돌직구' 매력을 가진 캐릭터.


특히 무엇보다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황정민, 임윤아의 케미스트리도 남달랐다.


(오오~ 완전 기대되는 부분?!)


 





손병호는 매일한국의 편집국장 '나성원'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극중 오너에게 충성하고 부하들은 닦달하는

조직의 관리자로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





매일한국의 유배지로 불리는 디지털 뉴스부(디뉴부) 팀장 '정세준'역은 김원해가 맡았으며


 

하루라도 더 빨리 승진하고 싶어하는 디지털 뉴스부장 '엄성한' 역에는 박호산이,


 

디뉴부 1팀 팀장 '김기하'는 이승준이 맡았다.


'김기하'는 디뉴부가 생기자마자 좌천되듯 유배지로 들어온 창설 멤버로,

본인의 생존 말고는 다른 사안에 무관심한 존재감 제로의 인물.


 

유선은 매일한국 사회부 차장 '양윤경' 역으로 활약한다. 

'한준혁'에게 뼈아픈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진정한 멘토이자 절친.



 

매일한국 오너 '박명환' 역에는 김재철이


 

지방대 출신 꼬리표로 인턴만 돌고 도는 부장인턴 '오수연' 역은 

경수진이 맡았으며


 


 정준원은 사회부 수습기자 '최경우'로 분한다.







첫 방송은 오는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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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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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윤아 화이팅♡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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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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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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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ㅇㄷ 2020.10.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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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화'\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랑 똑같은 전개가 될 거 같은건 나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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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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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뭔가 또래 여자들하고 영화 찍으면 넘 잘 어울릴거같은
자매 캐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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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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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윤아는 정말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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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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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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