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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일하는편의점알바클레임걸수있을까요?

행복만 (판) 2020.10.23 16:48 조회2,264
톡톡 사는 얘기 GS편의점
일한지 4일째 되는날 여자손님이 GS칼텍스만원권을 들고 오셨는데 제가 결제방법을 몰라 오전알바생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되도록이면 받지 말라 받게되면 사장님이 처리를 해야해서 저도 안받고 있다하여 알겠다 고맙다 하고 안받았어요. 그 여자손님이 기분이 많이 상하셨죠. 집까지 갔다오시고 뜯은물건만 사가시고 봉투채로 두고 가셨거든요. 기분이 저또한 안좋긴했어요. 그래서 야간알바분께 다시 물어보니 5만원 10만원은 안되는데 나머지는 받아요. 저도 속상하고 그손님도 속상하셨을텐데.. 이미 엎지러진물이였죠. 그다음날 교대를 하고 상품권말을 했더니.. 어제 전화로 오늘와서 다시 알려준다 했고 저는 아예받지 말라고는 안했다 이러는겁니다. (통화내용녹음파일도있어요) 우선 통화내용을 다시 들어볼테니 가라 했어요. 근데 갑자기 편의점은 지각하시면 안돼요 정각에 오시는건 지각하시는거라고 10분전에 오셔야 합니다 이러는거에요 2일동안 정시출근, 3일째 57분 출근, 4일째 55분 출근. 알고보니 본인이 지각을 밥먹듯이 하더군요. 5일째 출근을 하면서 딱 하루빼고는 교대전에 물건채우기, 정리정돈 하나도 안해놓고 가더라구요 2틀째되는날엔 점장님에게 사진과 말을 했을 당시에 그다음날 딱 하루만 했더라구요. 연속으로 폐기처리도 안하는거같더라구여 연속 오후2시 폐기 식품을 제가 하고있네요. 저는 4시출근인데..(사진첨부합니다) 오래일한건 알겠지만 다른시간대에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받으면서 일을 하는데 왜 이럴까요?ㅋㅋ 오전알바때문에 관둔사람들도 많다는데 왜 변함이 없을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5일째되는 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마지막으로 마주치는 날인데도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없이 갔어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인사는 받았지만 거의 무시했거든요. 이유는 남자인친구인건지 손님이신지 제가 들어오는 입구에서 부터 서있더라구요. 화가 너무나니까 온몸이 떨리던데 클레임걸수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연락해보니 클레임 접수를 하여도 편의점 사장님께 가는거라 소용이없다 하셨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지금도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도 제시간에 근무하면서 잘못한것도 뭔가 빠진부분도 있겠지만.. 여기서 일한 시간들이 너무 드럽고 치사해서 못생긴똥밟았다 생각하고 오늘만 하고 관두는데 기분이 영~~ 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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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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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야 저정도인데 쓰니가 짤린 거면, 점장 딸이라든가 가족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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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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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의점 사장도 사람이 덜됐네요. 저거 채우려면 한 시간을 왔다갔다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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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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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야 저정도인데 쓰니가 짤린 거면, 점장 딸이라든가 가족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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