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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딩들아 나만 이런듯 ㄹㅇ

ㅇㅇ (판) 2020.10.25 02:58 조회77,38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고2야 진로 나만 없냐 ㄹㅇ 뭘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걍 미래 없는듯ㅋㅋㅋ
잘하고 좋아하는게 뭔지 모르겠음 좋아하는건 걍 폰으로 유튭 인스타 판 넷플 보기 끝.. 아 한심하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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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당] [외계인] [29] [용인피플] [저만이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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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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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굼을 강요하면서 꿈 찾을 시간을 안줘 걍 입시속에 갇혀서 생각해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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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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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외람된 말이긴 한데 일든 자유학년제가 중1 대상이라는 것부터 말아먹음. 어른들도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는데 14살이 그걸 심지어 1년만에 어떻게 찾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중3이나 본격적으로 입시 들어가기 전 고2 때 쯤에 넣는게 맞다고 봄. 왜 이런 생각을 안 하냐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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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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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50살먹은 사람도 이직하고 창업하고 계속 진로 바꾸고 도전하는데 고작해야 18년 19년 산 애들이 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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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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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건 꼭 내가 꿈을 찾아야겠다 마음먹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딱 고2때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가수 쫓아다니는것만 좋아했는데, 어느날 포토샵으로 이거저거 만져서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좋더라구. 그리고 계속 이걸 하고싶다는 생각에 미대를 갔고 지금 디자이너로 일한지 10년차야.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많았지만 내가 좋아하는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래도 이겨낼 수 있었던것 같음. 내친구는 힘들때 여행가서 먹은 빵이 너무 맛있어서 그길로 쭉 간 친구도 있어 ㅋㅋ 정말 사소한 계기라도 내가 좋다고 생각하면 일단 뭐든지 해보는것이 좋아. 그렇다고 공부는 게을리 하지 말고...내가 좋아하는게 생겼을때 그걸 할 수 있게 해주는게 학벌이더라고. 열심히 하면 무조건 보답받는 세상은 아니지만, 노력을 해본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차이는 분명히 있더라.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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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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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성 검사 학교에서 안함?? 그거 꿈 찾는데 도움 많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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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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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치 간호 ㅈㅂ추천한번만 해주라ㅜㅜ성적은 될거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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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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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대학도 못갈 듯..ㅋㅋ 공부 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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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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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 진짜 우연찮게 발견 될 때도 있더라 내가 평소에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 쪽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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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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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인데 하고싶은거 없어서 취업잘되는과 넣었음ㅋㅋ내년에 적응못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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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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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들어가서도 본인이 뭘 하고싶어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19살밖에 안 먹은 애한테 진로를 정하라는 게 이상한 거임 보통 입시를 위해 꾸며놓은 진로이지 정말로 이거다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난 그래서 본인이 진심으로 희망하는 전공이랑 진로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부럽더라 좀 꼰대 같았나 ^^; 아무튼 난 장래희망이 많아도 좋고 없어도 괜찮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다만 대학 입시 앞에서만 정확한 진로를 꾸며야 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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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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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학생인데 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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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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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너 개한심함 진로가 없는건 상관이 없는데 노력을 안 하는게 문제임 고2정도 됐으면 니 꿈 찾아보려고 발로 뛰어다니든 아니면 공부만 엄청 열심히 해서 성적 맞추고 진로 결정하든 그래야하는거 아닌가 ㅋㅋ 판에 이런 신세한탄글만 쓰고 동감공조글 올라오면 자기위로짓 하면서 또 내일도 폰이나 하겠지 ㅋㅋ 너같은 년들은 제발 성공 못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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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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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고3인데 꿈 없어.. 근데 꿈없어서 생기부도 망함 과중 2점초인데 학종 싸그리 망했고 뭐 정시 성적 맞춰가야지 아직도 학과 못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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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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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을때까지 꿈 없는 사람 많음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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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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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래서 걍 졸업하자마자 아빠 회사 들어가서 일이나 도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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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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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걍 ㅈㄴ막막하다 이제까지 생기부 채운거랑은 전혀 다른 진로로 바꼈는데 다시 생기부 채울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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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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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들 과안맞게 들어와서 전과에 자퇴 적지않아 ㅋㅋ들어가고나서 또 고민해 고등학생때 끝날고민이면 참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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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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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꿈 늦게 정하고 생기부 들쭉날쭉해도 괜찮다는거 다 개소리인게 자소서 쓸때 확 느껴지더라 다 거짓말쟁이들이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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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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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 같은건 없고 그냥 아무 대학이나 나 좀 데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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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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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게 나도 고2인데 정해진 학과 아무것도 없거든 근데 대학은 가고 싶은데 어디 대학갈지도 어느 학과 갈지 아무것도 안 정했는데 그냥 아무곳이나 끼워맞춰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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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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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렌지마말레이드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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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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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꿈이 있어서 그 과에 갔었고 졸업까지 했는데 앞길이 너무 막막해서 시작할 엄두조차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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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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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난 대한민국 교육제도 문제다 이러면서 공부1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는애들 보면 좀 한심하던데 남탓만 하는거같고 걍 어떻게든 자기가 못하는 이유를 정당화하고 싶어하는걸로밖엔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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