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인성이 금수저였던 흙수저의 자랑

ㅇㅇ (판) 2020.10.25 21:28 조회57,195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memj1578497191_186844641.jpg

 

memj1578497196_499505506.jpg

 

 

 

이런 사람을 후원해야하는데...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69928
276
4
태그
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6 03:01
추천
9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들 정신차리라고 혼내주고 싶다 ㅠㅠㅠㅠ 아니 오빠가 자퇴하고 일하고 있으면 미안해서라듀 아껴쓰고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 착한 애기는 꼭 너처럼 참한 여친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길 빌게 ㅠㅠㅠㅠㅠ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0.26 03:29
추천
5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동생들 어리니까 이해한다 쳐도 진짜 철없다. 저러다 첫째가 혼자 덜컥 독립해버리면 어떻게 살려고.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나나 2020.10.26 02:01
추천
4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도 본 글인데, 자기 전에 ‘그런 글도 있었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시물 올라와있는 거 보니 신기하고 그러네요. 저 아이도 많이 컸을텐데....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렸길 바래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0.27 09: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은 무조건 60대 정도때 여유롭게 삼. 자식들도 좋은 대학다니면서 탄탄대로 걷고.. 자산도 알짜배기로 모아서 경제적으로도 풍족까진 아니더라도 부족함 없이 잘 살거임. 흙수저 삶을 절대 물려주지 않을 대단한 사람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21: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은 저렇게사는데 동생들은 왜그럴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20:5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ㅅ. 동생 싹수도 개터진거같은데 자기인생 갈아가며 동생 뒤치닥거리하네 개한심.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9:2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이라도있어 다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8:2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인성.. 솔직히 인성이 후천적으로 영향 받는다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면도 무시 못한대요. 저 어려운 환경에서 저런 인성을 갖춘건 정말 대단하네요. 싸이코, 쏘시오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저런 분 옆에 있다는건 큰 복.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8:1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래 풍상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6:59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빠 이혼 후 둘 다 집나감.... 진짜 어이없. 그렇게 책임감 없는 부모밑에서 어쩜 저런 사람이 태어났을까 ㅠㅡ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5: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20.10.26 15: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잘될꺼야~응원할게~
답글 0 답글쓰기
2020.10.26 14: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분 근황 아는사람 없어요? 진심으로 얼마안되지만 기부라도 해드리고싶은데..,
답글 0 답글쓰기
싫다 2020.10.26 13:59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들도 문제지만 제일 문제는 저렇게 맏이 노릇 하면서 동생들 뒷바라지 해대는거에 힘들면서도 스스로 뿌듯해하면서 만족해 한다는게 제일 문제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2: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10:20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혼자 독박 쓰고 사는 거 동생들한테 독임. 빨리 독립하셨길 바랍니다ㅠ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08:2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독립하고 혼자살며 본인챙기세요..하..지금 어떻게 사는지 궁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03:29
추천
5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동생들 어리니까 이해한다 쳐도 진짜 철없다. 저러다 첫째가 혼자 덜컥 독립해버리면 어떻게 살려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03:01
추천
9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들 정신차리라고 혼내주고 싶다 ㅠㅠㅠㅠ 아니 오빠가 자퇴하고 일하고 있으면 미안해서라듀 아껴쓰고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 착한 애기는 꼭 너처럼 참한 여친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길 빌게 ㅠㅠㅠㅠㅠ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10.26 02:43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맴찢이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나나 2020.10.26 02:01
추천
4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도 본 글인데, 자기 전에 ‘그런 글도 있었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시물 올라와있는 거 보니 신기하고 그러네요. 저 아이도 많이 컸을텐데....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렸길 바래요.
답글 2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