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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자친구 조칸줄 알았는데 친딸이라네요

ㅎㅁㅎㅁ (판) 2020.10.26 01:41 조회359,3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오늘 알게되서 한바탕 하고 집에와서 폰으로 써요
오타 있을꺼에요

연애한지 1년 넘었고 둘다 나이가 있어서 1주년 전쯔음부터 결혼얘기 오가서 내년에 날 잡자고 이야기한 상태에요
서로집에 인사 다 했구요

첨만났을때부터 나이차이 10살나는 형이 있다 했고
조카가 8살라길레 사진 보고 했거든요
남자친구랑 그냥 좀 닮은게 아니라 똑같이 생겼길레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생길수가 있냐고
농담으로 딸인데 삼촌 닮아서 억울하겠다
형은 잘생기셨는데 차라리 형을닮지 왜 삼촌을 닮아서 하면서 놀렸고
시간이 지나서 실제로보이 더 닮아서 아니 이렇게 닮을수가 잇냐고 웃으면서 미래의 자식은 자기 형제보면 안다더니 ㅋㅋㅋㅋ 하고 얘기했거든요
그러고 숨겨둔 오빠딸 아니냐고 했었는데
그게 진짜네요 ?

어릴때 사고쳐서 애낳고 여자 도망가고
결혼한지2년이 지나도 애가 안생겨 병원갔더니 형수가 불임이라 임신이 안되는 형네가 호적에 올려 자식처럼 키웠네요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그냥 조카라 생각하면 된다는데
그게 말이되나요?
화가 너무 나는데 그래도 아직 좋은데
그냥 정신차리라고 욕좀 해주세요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 횡설수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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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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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꼴 보고도 남자에 미쳐서 눈 뒤집힌 년이 인터넷 댓글 몇 줄 더 본다고 정신 차려지겠냨ㅋㅋㅋㅋ 그냥 그 쓰레기 니가 책임지고 수거해서 백년해로하자. 화이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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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10.2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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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하에 사기꾼 개쓰레기새끼...그거 좋다고 껴안고 부등부등...끼리끼리 잘 만났다 천년의사랑 해라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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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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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나도 아들 하나 있는데 애 아빠 형이 입양해서 키운다. 너같으면 지금 이시점에서 말하면 용서가 되겠냐? 신뢰 할수 없는 관계를 결혼까지 갈수 있겠냐. 결혼 앞두고 지금에야 이런 소리 듣고도 결혼 할수 있는 여자 만나라. 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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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20.11.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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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그럴 수 있는데, 사실을 처음부터 제대로 말하지 않은 건 사기지. 사기가 별건가? 상대가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야되는데, 사귈 거 다 사귀어놓고 결혼얘기 나오고 그러니 얼결에 꺼낸 것 같은데, 만약 결혼해서 살다보면 또 뭘 거짓말하나 뭘 속이는 게 아닌가 이런생각 안 들 거 같아요? 사랑만큼 중한게 신뢰라고 보는데 이미 그거 깨놓고 시작하는 관계에 무슨 미래가 있겠어요. 뭐 배다른 애 낳고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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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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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쉽게 입양이 인정 되나요 호적 정리가 안될것 같은디... ... 주작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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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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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결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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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ㄷ 2020.10.3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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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년에 난임은 있어도 병원에서 불임이라고 판정을 어찌함? 완전 주작. 주작볼줄모르고 다 믿는 나도 이건 주작인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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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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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기꾼하고 결혼한다구요????? 빨리 헤어지세요.초혼인 님이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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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10.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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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사랑과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이잖아 6주후에 뵙자고 하고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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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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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정신인 남자 : 자기 자식 책임짐 글쓴이 남친 : '형네가' 책임짐, 조카라고 하고 총각인 척함 그걸 결혼 할때서야(빼도박도 못할때) 알림, 조카로 계속 살면 된다고함 지가 낳은 딸에 대한 애정 1도 안보이는 ㅋㅋㅋ 그런 남자를 어떻게 믿고 결혼함 인생 한 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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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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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까지 낳은 여자가 도망간 이유는 뭘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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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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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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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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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해서 임신 출산 안해도 딸이 생기는거니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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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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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거면 걍 헤어지면 되지 남의 가정사 인터넷에 까발리면서 정신차리게 도와달란건 뭐냐 니정신 니가 챙겨
니가 남의 말 듣고 퍽이나 정신 차리겠다 .
지앞가림은 지가해야지
눈앞에 답도 못찾는게 무슨 온라인에서 답을 찾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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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ㅁ 2020.10.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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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든 자식이든 남친만보고 결혼함되지 여기 남친 한테 모라하는 사람들 다들실수안하고 사나 살다보며그럴수있지 책임지는모습이 더 멋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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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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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주작 응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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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워킹맘 2020.10.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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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도 이리 통수맞았는데.......... 얼마나 더 맞아야 정신 차릴겁니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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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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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한테 말하세요 사실말이야 나도 애가 있어 엄마가 키울거니까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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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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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것 같아요. 깊은 사이가 되고 결혼 얘기가 나올때가 되면
남자분 스스로 솔직하게 말을 꺼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친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부부는 신뢰가 바탕이 됩니다.
근데 남자분은 처음부터 작정하고 속이셨어요.
만약 저라면..
솔직한 얘기를 들었다면 고민해볼만 하다 생각해요.
근데 처음부터 속인건 절대 용서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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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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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형수네가 호적에 올려서 키우는 거면 밝혀질 일이 없었을텐데 글쓴이가 안 걸보니 자작.
그리고 난 내가 임신안되는데 아이를 원한다면 내 남편 동생의 아이를 호적에 올리진 않을거임.디른 아이 입양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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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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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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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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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눈 멀어 있는데 뭐라해도 들리지 않겠지만 님도 자칫하면 드라마 같은 생활을 하실 수도 있겠네요. 감당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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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쉐이크 2020.10.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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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젤 불쌍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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