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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제 동생한테 자꾸 관심을 보입니다

(판) 2020.10.26 06:36 조회32,63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조언을 구하고자 네이트판을 찾게 되었는데요

제 동생은 저랑 4살차이인 22살 여자입니다

또 그 지인은 저랑 학교 동창생이고 26살입니다



제 동생은 동네 PC방 평일주간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동생 일하는 피시방을 가서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그 동창이 있어서 반갑게 얘기하다가

지금 일하고 있는게 제 동생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후 다시 마주쳤을때

동생을 꼬시고싶다는 뉘앙스의 얘기를 했고 저는 그에 대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는 정말 있고

만일 없다해도 있다고 했을겁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는 되도않는 개소리를 나불거리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짜증이 나서 내 동생 눈 높아서 너같은거 눈에도 안들어온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서운한것마냥 표정 찡그려뜨리면서 친구한테 말이 좀 심하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무시하고 할거 하러 갔습니다

그 이후에 몇개월 뒤에 게임안에서 동창이 제게 대화를 걸면서

누구냐고 묻길래 제 이름을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보게 되었고 

대화를 나누면서 동생이 일하는 피시방에 나도 야간으로 일 하게 되었다고

나 일하는 시간에오면 음료라도 주겠다고 얘기했는데

너보다 동생이 주는게 좋은데 ㅋㅋㅋㅋ

이런 되도않는 말을 하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패죽이고 싶은데 그럴 순 없는 노릇이고

하루 기분을 굉장히 잡친상태인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 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글재주가 없기도 하고 기분이 나빠있는 상태에서 글을 올리다보니

내용을 보기 어렵게 작성한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어렵다는 부분은 수정해서 고쳤습니다

만일 수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보기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댓글에 남겨주시면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그 동창을 다시 마주친다면 공격적으로 대화를 해볼 예정입니다

대화가 잘되든 주먹이 오가든

아직도 기분이 좋지않아서

말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습니다




질문은 이미 충분한 대답이 돼서 수정한김에 삭제했습니다

추가질문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만일 성희롱이 성립이되는 발언을 가족이 듣게된다면 당사자앞이 아니어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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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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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하지 마라. 계속 질척이면 혼을 내주고.

눈치 없고, 센스 없고, 탐욕적인 저급한 인간유형.

말을 섞는 1 초도 아까운 놈이다.

그리고 그 놈은 너를 우습게 여기고 있다.

그러니 그딴 식으로 반응하는 거야.

처신을 더 단단하게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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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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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학친구한테 써먹은거있는데 그럼 나 니네엄마꼬셔도되냐? 골기퍼있다고 골안들어가는거아니자나 똑같이 해주셈ㅋㅋ
내동생한테 개소리치는건 괜찮고 니네엄마한테 개소리하는건안되냐? 하면서 따지면 걍 알아서 떨어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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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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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글을 해석해가면서 읽었네. 글좀 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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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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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도 그럴거같아요. 언능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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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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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꺼지라고 해요 가족은 건드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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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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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하긴 뭘 해 장난하냐 몰라서 물어봄?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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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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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다 여동생 질투 이러고 있네ㅋㅋㅋㅋ 글에 남자라고 되어있잖아. 글 못 쓴다고 그러지말고 글을 제대로 좀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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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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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말해주세요. 철벽 제대로 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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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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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정색하고 말로 반죽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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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민 2020.10.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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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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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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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거랑 상종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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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0.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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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못알아보다가 제 이름을 얘기하니까 아 ㅋㅋㅋㅋ 하면서 본인이 그 동창이라고




얘기하길래 대충 받아주다가 다시 대화를 하게 됐는데 제가 그 피시방에서 일 하게 됐다고.......이부분 도처히 이해가안됨....먼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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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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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귀고 싶다도 아니고 친구 동생을 꼬시고 싶다고 말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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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20.10.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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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수준이다 그게 니가 얼마나 만만하면.. 그리고 26살에 무슨 피씨방 알바냐.. 잡을 구해 동네 챙피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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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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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아리를 찌그러 짜 뽀그라뜨리고 싶은데? 너 연변서 왔지? 깡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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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 2020.10.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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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빵맹이 깜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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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쌍도남 2020.10.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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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고 운동하라는데 운동하면 힘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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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10.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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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새끼한테 의사표현을 똑바로 안하니까 그렇지. 건들면 죽인다고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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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 2020.10.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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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긴 언니가 예쁘고 인기있는 동생 질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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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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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번찍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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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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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못쓴다고ㅈㄹ하는댓글밖에없네... 대충알아듣겟는데ㅈㄴ머라하노 ㅡㅡ 여기서여동생질투ㅇㅈㄹ하는ㅅㄲ들은대가리에머가처들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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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10.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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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봣을땐 글쓴이는여자고 여동생을 좋아하는 주변지인남에대한 질투인듯하네요
가족에게서까지 질투를하는 당신은 100%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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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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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이 글을 이따위로 밖에 못써?? 책을 읽던가 공부를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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