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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음피해 없이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 법

ㅇㅇ (판) 2020.10.26 09:26 조회4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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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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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본건데 저정도면 비글얘기도 들어봐야되는거 아니냐고 댓글달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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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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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대단하신듯 ㅋㅋ 늦은 밤에 산책 시키시다니 ㅋㅋㅋ 가족들 살찔 일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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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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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울집인가 ㅋㅋㅋ동생이랑 나랑 번갈아 가면서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산책 데려나갔음 나갈때마다 한시간 넘게 하고 오고 ㅋㅋㅋㅋ(덕분에 살이 10키로 정도 빠졌지) ㅋㅋ안해줌 인형이나 장난감 들고와 하루종일 놀아 달라 하니 어쩔수 없었음 ㄹㅇ ㅋㅋㅋㅋㅋ지금 할머니가 되서 하루에 1시간 하는것도 힘들어하는데 ㅠ ㅠ ㅠ 그때가 그리워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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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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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냐면 비글은 사냥견임 귀엽다고 가둬놓고 지랄견 악마견이니 이지랄 지랄인간 악마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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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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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짖는게 산책이랑 연관이잇냐? 짖는건 본능이라 아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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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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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비글이라도 안나가서 스트레스 받아 집안난장판 만들일은없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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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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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앉아가 아니라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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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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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강아지ㅋㅋㅋㅋ주인이랑 산책 도중에 지가 힘들면 멈춰서 주인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앉아달라는 시늉할 때보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다고 지 주인한테 의지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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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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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처음 키웠을 때 체리 때문에 가족들이 모여서 웃음소리가 커졌음 고작 이 강아지 한마리가 주는 웃음이 너무 많았음. 근데 짖기도 짖었지 그 개소리가 밖으로 퍼져서 이웃에게 큰 피해를 주는지 실감을 못했음;;그리고 현관문쪽에 인기척만나면 짖더라고. 어느날 집에 오는데 현관문에 개소리가 너무 크다고 종이가 붙여져 있음.(앞집에서 붙임) 그때 아차!!싶었음 우리가족은 개 한마리 때문에 웃음이 늘었는데 앞집은 피해를 받고 있었구나 ㅠㅠ 그때부터 훈련시킴. 억지오 못짖게 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행동교정... 다행이 체리도 잘 따라줘서 인기척 들려서 안 짖고(현관문 가까이 븥어서 코 킁킁거리기만 함ㅋㅋ) 12년 동안 그렇게 조용히 아파트에서 살았음 재작년에 하늘가서 지금은 집이 너~~~~~~~~~~~무 조용함 ㅠㅠ울 체리 발냄새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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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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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글이면 셀프민원넣음 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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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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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좋은 집이네용 마당이 있거나 집이 넓다고 산책 안시키는 집도 많은데 정말 저런 분들만 강아지, 반려동물 키웠으면 좋겠어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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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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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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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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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산책 8시간이면 거의 주7일 출근인데ㅋㅋㅋ 밥 먹고 좀 쉴만하면 또 나가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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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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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짖을 체력이없겠다 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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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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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우 나도 민원 들어온적 엄능뎅 ㅋㅋ 아침8시 30분 산책 (남편이 프리랜서임) 낮 1시 1시간 산책 오후 6시 30분 산책. 저희에게 온건 9살 무렵이니 관절 안좋을까봐 평지만 걷고 계단, 오르막, 내리막은 안고 다님. 지금은 13살이고 하루에 두번으로 산책 줄였지만 산책 2회 공놀이 1회 노즈워크1회 거의 매일 해주니 애가 거의 떡실신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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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대회1등 2020.10.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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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근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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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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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정도면 애가 지쳐서 씻고 바로 잘듯 ㅋㅋㅋㅋ 우리집 멍뭉이는 처음 데려왔을때 2살이었는데 아주 3시간은 산책해야 집이 덜 망가졌는데 이제는 4살됐는데...한시간 산책하고 샤워시켜주면 털말리면서부터 기절하던데 ㅋㅋ 저 강아지는 가족들도 체력짱이고 강아지도 체력 짱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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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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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옆집도 저랬음 좋겠다. 개 두 마리 밤낮 없이 컹컹 짖어 대는데 정말 듣기도 싫어.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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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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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선 잠만 자느라 짖을새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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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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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글 관절염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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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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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울집인가 ㅋㅋㅋ동생이랑 나랑 번갈아 가면서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산책 데려나갔음 나갈때마다 한시간 넘게 하고 오고 ㅋㅋㅋㅋ(덕분에 살이 10키로 정도 빠졌지) ㅋㅋ안해줌 인형이나 장난감 들고와 하루종일 놀아 달라 하니 어쩔수 없었음 ㄹㅇ ㅋㅋㅋㅋㅋ지금 할머니가 되서 하루에 1시간 하는것도 힘들어하는데 ㅠ ㅠ ㅠ 그때가 그리워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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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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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옆집에서 좀 큰(?) 비숑 키우는데 3년동안 짓는걸 한두번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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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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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강아지 말티즈는 왕복 한시간 산책도 힘들어하는데.. 30분 걷다가 길 한복판에서 안가고 멈추길래 벤치있는데까지 겨우겨우 데려가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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