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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음매트를 깔았으면 낮에는 뛰어도 되나요?

ㅇㅇ (판) 2020.10.26 21:07 조회44,344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윗층에 다섯살 정도 된 딸과 이제 돌 된 아들 둔 부부가 삽니다
이제 이사온지 일년 정도 됐고
처음 이사 왔을 때 아이가 있는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양해인사도 하고 개념 좀 있는 부분줄 알았네요

근데 말 그대로 그냥 우리 시끄러우니 양해해라 였습니다
처음엔 몇차례 먼저 찾아와 부탁하여 참았으나
갈수록 심해져 경비실 호출도 하였고
잠잠해지는듯 하였으나 밤 낮 없길래 메모도 남겼습니다
근데 저녁에 집 돌아와보니 붙어있는 답장은
본인들은 얼마전 백만원 가량을 주고 층간소음매트를
설치하였다고 그런데도 그렇게 시끄럽다하니
직접와서 확인해보시는게 어떻겠냐는 답이 더군요

층간소음 매트 설치 좋습니다 좋아요
배려 하고자 설치했겠죠 근데 소음매트 설치했다고해서
밤낮으로 뜀박질해도 괜찮은 건 아니지않나요??..
심지어 위에 남편 직업이 경찰이라고합니다;;
근데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딸내미랑
같이 익룡 소리를 내며 뜀박질 하고 노네요
층간소음으로 경찰이 오갈 수 없고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걸 알아서 더 그러는걸까요?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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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글쎄 2020.10.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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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를 뜀박질 하려고 까나요? 그냥 걸어다니는 소음도 아이들은 성인보다 조절 못 해서 아랫집에 쿵쾅대니까 까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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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ㄱ 2020.10.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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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이고싶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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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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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트깔면 안하는 것보단 낫지만 점프하고 뛰어다니면 엄청 시끄럽죠. 누가 야외에서처럼 놀아요. 층간소음을 완화해 줄 뿐 완전 소음제거 못해요. 장난감소리나 아이들 걸을때 쿵쿵 소리나 잡지 뛰면 시끄럽습니다. 뛸때마다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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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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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에는 안살아 봤지만 생각만해도 빡이 칠거같네;; 주변에 층간소음 얘기들어보니 진짜 심각하던데. 우리나라 아파트 입주하기전에 층간소음 계약서를 쓰거나 입주해서 몇번 민원제기시에는 퇴거하는 조건이 있었음 좋겠네. 그럼 아파트에서 산다는소리 쏙들어 가겠지. 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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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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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낮엔 그러려니 해도(게다가 요즘 시국엔 애데리고 키즈카페라던가 가기 어려우니까) 저녁엔 양심이 있으면 뛰지 말아야지;; 애아빠도 같이 뛰어다니며 놀아준다니... 아래층 사람이 보살이냐 그걸 다 참아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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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비싸 2020.10.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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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트 깔아도 소리 나더라구여. 근데 매트깐집은 매트가 비싸니까 큰돈들여 매트깔았다고 뛰어서 소음내놓고 오히려 개당당. 돈들여서 깔았는데 뭘더어떻게 하냐고 그냥 애를 집에서 뛰게할생각ㅋㅋㅋㅋㅋㅋㅋ 진짜무개념에 생각없이 멍청함. 한심해요 그런부모 밑에 자라는 애는 보나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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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치 2020.10.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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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은 지금 도우미가 온건지 친정엄마가 온건지 누가 와서 안방-거실을 쿵쿵거리며 걷고 있음. 발망치충들은 자기가 소리를 내고 걷는지 진짜 모르나바. 븅신들. 나가죽어라 ㅇㄱ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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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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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돈 들여서 거실전체 주방까지 매트 다 깔았지만 못뛰게해요. 매트깔아도 뛰는건 답없어요. 낮이건 밤이건 뛰는건 저지하고 뛰고 싶음 나가요. 저집이 노답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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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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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서로 양해해야 할 문제임. 지금 층간소음 피해자들도 어릴때는 피해 입히며 컸음. 닭장구조 아파트 벗어나 마당있는 주택으로 이사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한국처럼 인프라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을땐 그마저도 힘드니. 어쩌겠어.. 애들 뛰지말라 다그치면 멈추긴 하는데 이게 주눅 들지 않는게 아니라 주눅 드는거 맞음. 본인 다세대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오니 애들 뜀박질 본능이 살아나고 나도 그만뛰라고 소리 안질러도 되서 스트레스 안받고 너무 편함. 아파트에서는 낮에는 밖에서 실컷 뛰놀게 하고 밤에 지쳐 재우는 식으로 이웃과의 마찰을 줄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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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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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사 추천이요.. 5세 한참 뛸 나이고 둘째도 곧 뜀박질할 나이.. 초딩되면 더 울리고.. 앞으로 10년쯤은 소음공격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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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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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들 이사가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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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20.10.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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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유명한 노래있잖아요 신문을 보자 인가 그거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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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 2020.10.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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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이사가 답입니다 누구집이든 한 집은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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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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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만원 정도면 거실 일부분만 한거 같은데 그리고 깔아도 울리는거 본인도 알텐데요? 계속 말하는 수밖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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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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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 어제는 주방에서 마늘을 한시간 넘게 빻더니 오늘은 미안한지 안방에서 마늘 빻더라ㅋㅋㅋㅋ 거짓말 아니고 아침 7시에 청소기 돌리고 주말에 손주들오면 공룡두마리 뛰다니고 평일 날좋은 날 환기시킨다고 확장형베란다 창 열어두면 밖에서 비가 내린다ㅋㅋㅋㅋ 아니 비오는 날 창틀 청소하는거 아닌가? 왜 날 좋은 날 창틀 청소하는거야ㅜㅜ 우리집이 1층이라 뭐 내가 어찌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 아파트 9층살때 아이가 세살때까지 살다왔는데 인터폰 받아본적없었음...지금도 세탁실 베란다에서 뭘하는지 하수도에서 물내려오고 수도틀고 난리다 난리 이짓을 지금 4년째 참고있음 맨날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어쩌겠어ㅜㅜㅋㅋㅋㅋ 어쩌다 나도 집에 혼자 있는 날 미친년되는날이 있어 그날은 창문에 비오면 소리 지르기도해...그럼 내리던 비가 바로 멈추긴 하더라고...ㅋㅋㅋㅋ 제발 3층에 괴물이 이사오길..내가 당한것보다 더 당해보길.돈 벌어서 주택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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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0.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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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기본 개념을 떠나 상식도 없으면서 개념있는척 하는 버러지들 개많음 ... 완전 내로남불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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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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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하세요. 그 수 밖에 없어요.그리고 계속 민원 넣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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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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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진짜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진심 죽여버리고 싶음 정말 이게 당하다 보면 귀가 트여서 안듣고 싶어서 더 잘들림 진짜 살인저지르는게 이해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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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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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퇴근 후 밤 10시까지는 뛰어도 이해해줄 수 있음.. 애들은 보통 늦어도 그 전에는 자니까... 근데 우리 윗집 미친새.키는 10시반부터 쿵쿵 거리기 시작한다?? 어떨 땐 새벽 두세시까지 쿵쿵 댐ㅋㅋㅋㅋㅋ 참다참다 써붙이고 경비실에 인터폰 좀 해달랬더니 경비 아저씨가 자기 휴게시간에 왜 찾아오냐고 경찰부르래 ㅋㅋㅋㅋㅋ 경비 비용을 왜 내는지 이해도 안가고.. 나이처먹은 놈이 허구헌날 쿵쾅거리는 것도 이해안가고... 왜 층간소음으로 칼부림 나는지 이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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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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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사고회로 자체가 병신인거임ㅋㅋㅋㅋㅋ 이기적인거지 남들 배려할 줄은 1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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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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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층에 여자애둘인데 하나는 초등정도고 하나는 3살? 친정에 맡겨놓는것같더만. 아침부터 오자마자 운동장 100미터 전력질주뛰듯이 뛰어 ㅡㅡ 나도 애 키우는 부모라 참고참았는데, 엘베에서 한두번 마주쳤음 아랫층에 사람이 있구나 하고 조심시켜야지. 어이가없어서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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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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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매트 깔면 뛰어놀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꽤 있음ㅋㅋㅋㅋㅋㅋ본인 신도시 살고있고 애기 엄마들이 많은데 지역 카페 보면 아이때문에 매트 시공했다는 사람이 많음 근데 그 이유가 뛰지말라고 하는 게 애가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기 죽을 거 같아서 좀 편히 뛰어놀으라는 맘에 설치했다고 하는 사람 많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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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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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뻔뻔하게 일으키는 새기들 다 개쳐맞아야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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