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잡일만 하는 화사 어때?

(판) 2020.10.26 23:40 조회10,447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댓글 고마워~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어

다니면서 자기계발하고 때 되면 이직하란 말들이 많네

그래서 그렇게 해보려고.

다들 정년까지 다닐 곳이 맞냐고 물어보는데
정년까진 무리겠지; 그래도 사십대중반까진 확실히 다닐 수 있는 곳이야.

어쨌든 땡큐~~!
1
1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ㅈㅂ 2020.10.27 09:38
추천
3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가 오래다닐만한 회사면 다니세요 배울수있능 회사 들어간다해도 그 회사가 오래다닐만한 회사가 아닐수도 있어야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00 2020.10.28 09:34
추천
2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라면 지금 그 회사 다니면서 퇴근후에 공부하겠음.
학원을 다니든 사이버대학을 다니든 독학을 하든 뭐라도 하겠음.
그 후에 이직하겠음.

그런 업무로 뽑힌거 보면 능력이 그정도선이라고 생각됨
본인의 능력을 업시키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나
그 회사에선 사수로 인해서 뭘 배울 기회는 없을듯 함.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2020.10.27 21:38
추천
1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요즘은 버티는게 중요한거임. 개같아도 버텨야만함.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0.28 15:42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잡일치고 월급은 좋게 받네요. 저라면 천년만년 다니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드는생각이, 그냥 맘편한곳에 뼈를 뭍자네요. 스펙같은거 개인공부하면되고, 어딜가든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젤 큰거라, 이젠 그 스트레스만 없음 오케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3:31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그회사 열심히 다니겠네요. 그리고 스펙을 쌓아서 이직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3:03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경리겸 비서같은 꿀보직이니 결혼해서도 다니길. 요즘 이직이 얼마나 어려운데 이직 타령인지.
학벌좋은 대기업 출신들도 육아로 퇴직하면 나중에 재취직 못해 알바하는데 무조건 준비하고 버텨야.
또 공부하고 준비를 해도 똑같이 밀려날 이직 말고 자기 일 할수있는 준비를 하는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2:29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뭔 부서로 들어갔길래..........
답글 0 답글쓰기
그냥 2020.10.28 11:48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60만원 짜리 일하면서 그정도 페이믄.. 좋은거 아닌가요? 다른시간에 이것 저것 배우삼..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20.10.28 11:43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잡무들만 하는데 210이면 많이버네요.. 일단 퇴근후 한두시간만이라도 꾸준히 자격증공부든 머든해서 이직하는게 어떨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1:26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로 잡무 담당이네요. 그런데 앞으로 20년 30년 계속 그 회사 다닐 수 있다는 보장은 있나요? 혹여라도 회사가 기울게 되면 이직도 생각하셔야 할 텐데 경력으로 쳐줄 업무내용이 아니라 비슷한 급여로 이직은 어렵겠어요. 아직 젊은데 앞으로 저축해서 노후자금 모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결혼해도~하는 걸 보면 비혼주의는 아닌 것 같은데.. 태평하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0000 2020.10.28 11:22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갔거든요? 일하는거 쓰니랑 별다를거없었어요 진짜 간단한거 중딩도 일주일만 배우면하는거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안잘리겠지 하면서 10년다녔습니다 왠걸 애낳고나니까 압력들어오더라네요 아무능력없고 승진조차 못했으니 당연히 기업에서는 애있는아줌마보다 한살이라도 어린애쓰고싶죠 아무래도 결혼하면 가정이우선이니까요 미래가 뻔하지않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10.28 11:12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단은 일 자체가 편하고, 그에 비하여 급여도 어느정도는 맞추어 주는것 같은데 당장은
편하고 좋을지 몰라도 때가 되어서 결혼하면? 그때도 저런일 하시려고?
결혼하고 그만둘거면 계속 다니고, 안그러면....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20.10.28 10:5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배우고 싶은데요? 커피타기를 더 잘한다거나 우체국을 더 빠르게 다녀온다거나?? 다른데 가면 이것들을 더 많이 배울거 같아요? 아니면 어느날 이직했더니 다른 일을 뿅 하고 할 수 있을거같아요? 많이들 착각하는데, 회사는 학교가 아니고 업무를 공부하듯 배우는게 아니라 적응하고 훈련되는게 맞습니다. 쓰니가 뭘 배우고 싶어하고 어떤 쪽으로 발전하고싶은지는 모르지만,모든 배움에는 돈이 들어요. 돈 받으면서 배우는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안정적이고 배울것 없는 회사라면 그 회사에서 번 돈으로 퇴근 후나 주말에 꾸준히 자기계발 해야죠. 자기계발은 어디까지가 공적인 일이 아니라 사적인 일입니다. 회사에서 배울생각하지 마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세상에 내가 돈 받고 배울곳은 없고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0:4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교통나쁜곳에 살면서 그동네 의원에서 10년동안 간조로 일하는데 월급이 10년째 똑같다고한거생각나네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20.10.28 10:39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씩이나 먹고 착각하지마십시오 안짤리는 회사같은거없어요 지금 그말믿고 아무준비안한다? 그회사가 어려워지면 누가 제일먼저 잘릴까요? 커피타는거 설거지하는거 다른사람다할수있지만 귀찮으니까 님 시키는거지 그사람들이 못해서 안하는거아닙니다 생각하는게 너무 안일해보이시네요 제 지인 님처럼 안일하게다니다가 동기들 다 실수령 280~300 찍는데 본인만 십년째 210만원 받아요 지금이야좋지 십년째 210이면 현타씨게옵니다 자기개발없으면 십년뒤에도 월급똑같겠죠 물가는 부지기수로오르구요
답글 0 답글쓰기
솔루션위원회 2020.10.28 10:38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단 결혼하고 애 낳고 생각합시다....
답글 1 답글쓰기
ㅅㅁ 2020.10.28 10:3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면 그냥 쭉 다니는게 좋죠 ㅎㅎ.. 그정도 일로 세후 210이라니 ㅠㅠ 꿀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20.10.28 1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런 꿀직장 내가 갈게요...나 별로 돈에 욕심 이제 없고, 그냥 편안하게 일하는게 최고입니다 별거 없어요!!!그냥 편하게 칼퇴하면서 다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0:2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단 그냥 다니세요
당장 관두면 뭘 얼마나 더 배워서 고연봉 직장으로 옮기시게요?
30살이 젊은 거 같나요?
지금 대학 갓 졸업하고 고스펙인 어린 친구들도 다 직장 못 구하고 있어요
그런 애들이랑 어떻게 경쟁을 합니까, 스펙도 나이도 밀리는데..
지금 다니는데서 일단 편하게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나 영어 공부 같은 걸로 커리어 쌓고 그 후에 고민하세요
당장 관두고 막 공부 하면 뭔가 될 거 같죠? 전혀 아니에요
인생 살아보니 좋은 말 해주는 사람들 많지만 그런 뜬구름 잡는 소리 누구나 해줄 수 있어요 현실은 안 그래요 엄청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000 2020.10.28 10: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더 배울 수 있는 회사? ㅎㅎ 회사가 월급주면서 뭘 가르쳐주는 곳인줄 아나.
더 나은 곳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지금부터 자기 투자를 열심히 하세요.
면접 볼 때 제일 멍청한 자들이, '뭐든지 열심히 배워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ㅋㅋ 2020.10.28 10:1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다니면서 퇴근 후 방통대 다니세요. 저도 세후 210 이고 방통대 영문학과 두 학기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그냥 210 받으면서 여기 다니려구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장은 아니라서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28 10:1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잘릴 일도 없고 결혼하고도 다닐 수 있은 회사야

왜 고민함?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00 2020.10.28 10:1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은 시기가 어려운때니 더 나은 직장을 잡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일단은 계속 다니다가 공부를 하든 자격증을 따든 해놓구 그때 직장 알아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