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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판) 2020.10.27 01:48 조회13,95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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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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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왜 순하고 어른들께 잘하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저런 아버지에게 단련이 되서 웬만한 어른들은 너무 편하고 좋은 겁니다. 막아줘도 스트레스받는데 결혼하면요??? 집으로 찾아오라하고 찾아오기도 허실거고 살림에 육아에 다 참견하실텐데요.남편은 평생 들어왔던거라 그게 엄청 림든지 몰라요. 니가 듣고 한 귀로 흘리라 하는데 흘러가지않고 머릿속에 남아 쓰니 머리를 지끈지끈 아프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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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10.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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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어느 대목에서 남친이 막아주는건가요?이미 듣기 싫은 소리 내가 다 들었는데.그 소리를 안 듣게 해야 막아주는거지;다 듣고 나서 하지마요 이러는게 막아주는건가?결혼 후엔 아마 한두번도 아닌데 그냥 자기가 이해해.라고 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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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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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ㅎ 내친구 시아버지가 결혼 전부터 딱 이랬는데 내친구 결혼하고 우울증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성격에 권위가 깔려있는거임 점점 더 심해지고 남편은 2년 넘어가면서 쓰니편 안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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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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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쫌만 지나도 안 막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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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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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전 조용했는데 결혼하니 이 집에 시집왔으니 이 집안 가풍 따르라해서 시집온거 아니고 결혼한거라고 대놓고 얘기함 시집왔다는 표현 쓰려면 옛날처럼 남자가 집해오고 외벌이로 살 수 있게해야지 돈도 내가 더 썼구만 짜증나서 대놓고 얘기하니 그 이후로 조용함 이렇게 대놓고 얘기 못할거면 결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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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여 2020.10.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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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 콤플렉스 이신가요..
착한거절은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절또는 그 상황을 즐기는거 외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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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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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가 쌍으로 착한아이병이면 저 노인네 밥이네요. 결혼해서 열심히 효도하며 사세요. 막아주긴 뭘 막아준다는거야. 안해도 돼라고 하는게 막아주는 겁니까? 지아버지 입 다물게 해야 막아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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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2020.10.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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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친이 막아줘도 자기자신이 못하는걸 여기서 충고한다고 들어요?
자기 할 말 할 수 있는 능력이나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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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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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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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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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아와라
예랑이가 오지말라고 해도 너가 가자고 해라<<--
이걸로 봐서는 아들한테 잘못해서 안올거같으니까 미리 얘기해놓는거같음..
걍 신경쓰지말고 시댁 문제는 남편이 하자는대로만 하세요.
그럼 될거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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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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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너가 더럽게 너가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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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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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전에 저런 말 일체 없던 부모님도 애기 낳음 매주 와라. 왜 안오냐 얼굴 잊어먹겠다. 주말에 남편이랑 애기랑 오붓하게 드라이브라도 가고 놀러가는 거 꿈도 못 꾸는데. 가정 파괴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근데 남편은 저런 아버지한테 단련되어서 친정 부모님께 잘하는데. 나는 남편 낳아주신 부모님인데 원하는 거 못 들어드리니 잘 못하는 것 같은 죄책감 들게 만드는 시스템임. 가정은 가정대로 파괴되고 남편은 내 남편이 아니고 오로지 시부모님 아들이고 나는 정신병╋화병이 생길 가능성이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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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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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본 사람으로써 결혼전에 벌써 저런이야기 나올정도면 말 다했다 ㅋㅋㅋㅋㅋ 본인 스스로 노예의 길로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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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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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아버지 폰에서 님 전화번호 삭제시켰다면 막아둔 거 인정. 근데 말로만 자기가 막아준다고 열심히 노력중이라고 한다면, 그거 막아주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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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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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받아 주고 있으니 결혼하고 나면 스트레스 받으면서 억지로 꾸역꾸역 할 스타일
남편이 막아줘도 님이 안절부절하며 찾아갈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적당히 걸러요 지금이야 할 수 있을것 같지만 막상 결혼하면 달라져요
맞벌이라도 하면 남편얼굴 끽해야 저녁시간때 몇시간 보는거고
그런데 주말엔 시부모님 찾아가야 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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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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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어느 대목에서 남친이 막아주는건가요?이미 듣기 싫은 소리 내가 다 들었는데.그 소리를 안 듣게 해야 막아주는거지;다 듣고 나서 하지마요 이러는게 막아주는건가?결혼 후엔 아마 한두번도 아닌데 그냥 자기가 이해해.라고 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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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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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ㅎ 내친구 시아버지가 결혼 전부터 딱 이랬는데 내친구 결혼하고 우울증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성격에 권위가 깔려있는거임 점점 더 심해지고 남편은 2년 넘어가면서 쓰니편 안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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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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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본인이 좀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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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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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셀프 노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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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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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왜 순하고 어른들께 잘하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저런 아버지에게 단련이 되서 웬만한 어른들은 너무 편하고 좋은 겁니다. 막아줘도 스트레스받는데 결혼하면요??? 집으로 찾아오라하고 찾아오기도 허실거고 살림에 육아에 다 참견하실텐데요.남편은 평생 들어왔던거라 그게 엄청 림든지 몰라요. 니가 듣고 한 귀로 흘리라 하는데 흘러가지않고 머릿속에 남아 쓰니 머리를 지끈지끈 아프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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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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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결혼 전이라, 님한테 밉보이면 결혼 파토나서 개쪽날까봐 사리는거고. 결혼하면 시부모 안막고 본인이 더 주도합니다. 불효자들 결혼하면 효자코스프레 하느라 와이프가 고생한다는거 저도 당해보니 알겠더라구요. 명심하세요 결혼하기 전에 보이는 건 결혼한 후 보일 빙산의 일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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