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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퇴사라는걸 생각한다면

ㅇㅇ (판) 2020.10.27 10:06 조회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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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너무 힘들어서 퇴사라는걸 생각을 했다면 참고 참는거 보다
하루빨리 퇴사하는게 더 정신건강에 이로운거 같아.
그냥 퇴사라는 생각이 매일든다면 말이지. 
내가 퇴사를 1년반내내 생각하다가 결국 해버렸는데 그 잠시동안 돈도 못벌고 백수가 되지만 그만큼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많이 깨끗해졌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돈보다 정신건강 몸건강이 제일인거 같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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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2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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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웅 냥ㅇㅣ오빠가 잘생겼찌^^♡♡♡♡♡♡♡♡♡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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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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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기간 동안 먹고 살 여력이 있으면 정신 건강을 챙겨야 하겠지만 경제고가 제일 큰 고통임을 알고 난 사람은 아니므로 상황에 따라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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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10.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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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불쌍한게 주5일근무에 잔업 야근없고 특근없이 여자들이 원하는 벌이를 맞출수있는 신랑감은 거의 존재하지 않음.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이쁜 여자말고 돈 많고 외모는 적당한 여자 만나는게 서로 윈윈인듯. 외모만 잘나면 뭐함. 한국여자들이 원하는 신랑감 평균 연봉이 5~6천인데. 이거 맞출려면 보통 야근 잔업 엄청하고 특근도 죽어라해야 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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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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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아프고 치료받아도 소용없으면 천억이 있든 뭔 소용이냐. 충치로 치아가 여러개 아픈데. 그걸 치료 못한다고 생각해봐. 돈이 뭔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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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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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공감... 퇴사한 이후로 7년째 회사 안다님. 너무 편안하고 스트레스없고 삶이 만족스러움. 회사를 안다닌다고 해서 돈을 못버는것도 아님. 세상엔 돈벌수 있는 다양한 일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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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 2020.10.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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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때문에 퇴사를 안했던 거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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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10.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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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대기업입사했다가 2016년말에 퇴사했는데
1년채우고 바로 퇴사할걸 후회됨.
다른건 둘째치고 주5일제 정시퇴근/주말(공휴일) 근무없음
이것만 지켜지더라도 다닐만한 직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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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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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뭐 퇴사날짜 얼마안남아서 포기하고사니까 편해.밖에 나가묜 안볼사람들이구나아 맘편히 말조심하고 그냥 살자아아하니껜. 어차피 그들이 내인생살아줄꺼느ㄴ아니니껜. 알바한다생각하고 살아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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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0.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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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퇴사하더라도 이 정도 수준의 회사는 절대로 못들어 갈 것 같다하면 보류가 나을지도...
그게 아니라면 퇴사가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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