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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개명으로 달라진 내 20대 후반이야기 2편.

글쓴이 (판) 2020.10.27 11:43 조회136,79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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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메일 주소 쓰지 마 ㅠㅠ
점집 광고/홍보 아니고.
난 내가 겪은 개명 이야기를 들려줄 생각으로 적은 거야!
메일 주소 적지 말아 줘. 
점집정보는 알려줄 수 없어 ㅠㅠ
괜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 이미 9년 가까이 지난 일이라서
점집인증하라면 할 수는 있지만. 아무튼 메일 주소는 적지 말아 줘!
3편은 나 육아 퇴근 좀 하고 쓸게.
오전엔 어린이집 보내 놓고 쓴 건데.. 
지금 애가.. 안자... 왜 안 잘까..어째서..

여튼 좀 있다가 올게! 

맞춤법 수정했는데 빠진 곳이 있을지도...지적 계속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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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명 일기 2
안녕? 좋은 아침들 보내고 있니?
1편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맞춤법.. 그지 같아... 계속 고치도록 할게..
이야기는 정말 리얼이고 진실이야.
개명을 권하는 게 아니고 나의 신기했던 경험담을
쓰고 싶었던 거야~!
원래는 저녁에 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돼서 왔어.
저녁엔 3편을 들고 올게!!! 바로ㄱㄱ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와서 엄마랑 썰 푼 다음에 예약을 했고 ,
아빠가 알면 난리 칠 거 뻔해서 아빠한텐 모르게 잡았지.
(울 아빠는 전라도 남자.. 지역감정 없음. 조선시대 사람..........
중학생 때 귀 뚫었다가 내 귀 잘리는 줄.. 하...)
그 점쟁이는 전화 말고 문자로 예약을 잡았어.
내가 날짜 시간. 예약 가능한지 문자 보내면
손님 있을 땐 늦게 답이 오고 빠를 땐 바로 오기도 했어.

여튼 이틀 뒤인가?
엄마랑 또 아빠 몰래 삼화고속 타고 양재를 갔어
엄마랑 나랑 둘 다 뭐에 홀렸는지. 일단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낮이었고 2시인가? 점심 먹고 출발했으니깐.
 
현관문 열어줘서 들어가니깐 다른 손님이 계시더라고
잠시만 기다려달래서 거실 같은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지. 

그 여자가 나와서 나랑 엄마를 보더니
둘이 무슨 사이냐고 묻더라? 저희 엄마세요.라고 했더니
"아~ 둘이 같은 집안이네? 다른 집안이면 조상님 섞여서 따로 들어와야 하거든~" 이러심

그리곤 부처님 3분 계신 공간으로 들어가서 앉았지.
그 여자가 향을 새로 피우고 부처님한테 손 모아서 목례하고 엄마랑 내 앞에 앉더라. 

울 엄마가 반무당이라고 했지?
근데 진짜 점쟁이 앞에선 역시... 울 엄마도 평범한 시민이더라 ㅋㅋㅋㅋ 
울 엄마 조금...쫀거 같기도 ㅋㅋㅋㅋㅋ

그 여자가 나랑 엄마를 한 번씩 보고 나서
우리 엄마를 빤히 다 보더니 묻는 거야
"아줌마- 아줌마는 뭐가 궁금해서 왔어요? "라고 하더라?
근데 원래 이름 생년월일 먼저 말해 달라고 하고 든?
1편에서도 그랬듯이 나도 이름. 생년월일 물어봐서 말하고 풀이해줬잖아?
근데 그런 걸 안 붇고 대뜸 저러는 거야. 
물론 뭐가 궁금해서 왔는지 물어보는 게 당연한데
그.. 눈빛 있지? 너무 빤히 울 엄마를 쳐다보는 거야.

울 엄마가"아니.. 이것저것 궁금해서 왔죠?
우리 애아빠도 궁금하고 아버님도 궁금하고.. 애들도 걱정되고요."이랬어. 

말했듯이 우리 집은 울 아빠가 장남이라
할아버지 모시고 엄마가 30년을 사셨어.
울오 빠가 그때 29살이었고
엄마가 결혼하자마자 할아버지 모셨으니깐. 

이 여자가 엄마 말 듣고 울 엄마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아줌마. 아줌마는 아줌마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면 돼요 "라고 하는 거야 
무슨 이런 말이 있어.. 생각하는데
그 여자가 날보더니
"엄마한테 잘해. 엄마 아니었음 자기네 집안 거지 집안. 에
모 아니면 도였을 집안이래"
"자기 아빠는 엄마를 만나서 이렇게 살 수 있었던 거야 "
이러는 거..
... 지금 생각하니 우리 집안 무시하는 거야 뭐야
갑자기 화나네.ㅋㅋㅋㅋ 

근데 매번 이랬을 거야. 저랬을 거야 하다가 집안이래~라고 하는 게 이상하더라.
누가 알려준다는 듯이 그래서 내가
0_0? 이런 표정으로 보니깐
바로"할머니가 그러시네.. 이 집은 엄마한테 무조건 잘하래"라고 하더라 .

내가 이렇게 글 쓸 땐 대화를 바로 써서 그렇지
뭐 하나 말할 때 중간중간 눈을 살짝 감고 고개를 흔들흔들했었거든? 할머니 신? 인 옆에서 말해주는 거였나 봐. 

그리고는 엄마 생년월일 이름도 안 묻고
"엄마가 이 집에 와서 자기네 집이 이만큼 살게 된 거고 이만큼 이어나가는 거야"
"아줌마는 삼재도 다 좋은 삼재예요. 한마디로 좋은 사주팔자 타고났어. 
주변 사람들이 아줌마를 너무 좋아하고 아줌마도 사람들을 좋아하고 어디 가지 말고 지금 사는 곳에서 쭉 있어요. 어딜 가도 아줌마는 잘 지낼 거야 "라고 하더라

엄마가
"우리 집에 아버님이 계셔요. 건강도 걱정돼요" 했더니
이 여자가
" 할아버지는 사주가 안 나와. 이미 다 산 사주라서 사주 자체가 안 나와 앞으로 몇 년은 더 사실 꺼야"라고 했어 

저때가 11년도였잔아?
울 할아버지는 작년에 92세 연세에 돌아가셨어ㅎㅎ 

그러고 나서 그 여자가 방울 흔들고 쌀 뿌리고 하더니
옆에 있던 색동 깃발. 5개 정도 되는걸들더니막 감더라? 
나보고 뽑으래. 두 번 뽑았고 엄마한테도 뽑으래서 엄마도 두 번 뽑았어

그 여자가 "응? 음... 이 집 이동수 나오네? "이러는 거야
"이동수 가 뭐예요??" 내가 물었더니
이 여자가 "이사~ 이 집 이사가? " 하더라?

생각해봐
집이 이사 가는 거면 큰일인데 울 엄마가 모르겠냐고.
그때 울 엄마 입가에 실소가..ㅋㅋㅋㅋㅋ
"이사 안 가는데요~"라고 하니깐 

계속 "아닌데... 이동수 나오는데..." 이러는 거야

그러더니 쌀을 또 뿌려.
"법원도 가겠는데? 법원 갈 일 생겨 ~" 이러는 거야 

아. 이건 뭔 또 소리인가. 
난 집에 갈 때 엄마한테 탈탈 털리겠구나 싶었어. ㅋㅋㅋㅋ
 
울 엄마 아빠는 결혼한 지 그 당시 30년 차였고.
많이 싸우셨지만 이혼을 할 정도의 사이는 아니었어 .
그저 시부를 모시고 사는 큰며느리의 스트레스 정도였고
아빠랑 싸워도 30년을 같이 산 부부가 그냥 티격태격하는
정도의 싸움이었지. 물론 아빠고집 때문에 가끔 심할때도 있었지

내가 이름을 바꿀 때도 이땐 바꿀 생각도 없었고
또 법원에 간 게 아니고 대리인 통해서 돈 주고 대리인이 서류접수. 통보 다해줬고.
즉 법원 갈 일은 없었다는 거지.
대리인은 점쟁이가 소개해줬어.
내가 사람 연결해줄 테니 너는 무조건 개명 허가 나게 해 줘라.. 이런 계약관계?
생각해보면 회사와 세무사 관계와 비슷한 거 같아
 
그리고 그 여자가 나를 보고 한말이
"자기 엄마한테 잘해.. 진짜 잘해야 해 엄마가 하는 건 그냥 놔두고 무조건 엄마한테 잘해" 
이거였어 

그래서 난 울 엄마가 주변 사람들이랑 술 한잔 하고 들어오면 
예전 같으면 (울 엄마 주당이야...) 아 술좀 그만 먹어!! 이랬는데
그 이후 실실 웃으면서
"아이고~ 어머니~ 술드셨어요?ㅋㅋㅋㅋ 잘하셨습니다. 많이 드세요ㅋㅋㅋㅋ" 이렇게 대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그렇게 점을 보고 집에 가는 길에
울 엄마는 어디서 저런 짝퉁을 알았냐며 ㅋㅋㅋ
그저 1편의 이야기는 우연이냐는 폭풍 잔소리에 
쭈글이 모드로 집에 갔지.. 


집에 도착하니깐 저녁 6시쯤? 아빠가 있더라?
울 아빠는 운전을 직업으로 하고 계셔.
그래서 조금 자유로운 시간이 많았어.
아빠가 둘이 어디 다녀오냐고 물어서
엄마가 하도 답답해서 점 보러 갔다 왔다는데 맞는 거 하나 없어.라고 했고
그렇게 저녁식사자리에 아빠. 엄마. 나 
(할아버지는 항 상일 찍 드시고 오빠는 퇴근 전이었어) 식사를 하는데 ,
아빠가 "어디 돌팔이가 뭐라 했는지 이야기 좀 해봐 ~"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ㅋ
난 쭈글 모드로 입 다물고 있었지 

엄마가
"아니 무슨 이동수가 있다고 하고 법원 갈 일이 있다고 하잖아 ~ 돌팔이인 거 같아" 
했더니 ,갑자기  아빠가 숟가락을 놓더니 자세히 말해보라는 거야....
나는 뭔가 쎄함을 느꼈지. 
이게 순간적으로 어??? 뭔가 있는데? 하는 그 느낌.ㅋㅋㅋ 

엄마가"이사 갈 일이 있다는데 무슨 이사야 이사는..."
이랬는데
아빠가 ".... 야.... 용하네..." 이러는 거,,
엄마랑 나는???????? 이런 표정으로 아빠 보고 있는데
엄마가 " 당신 뭐야 뭔데??" 하니깐
아빠가
 " 아니.. 회사가 너무 멀어서 부동산에 회사 가까운 지역을 가려고 집을 내놨거든"이라고....
와진짜 이때 난 소름 돋았어 

난 인천 산다고 했지?
울 아빠는 그 당시 안산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말했듯이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 자차로 안산을 아침에 가서 회사에서 회사차를 가지고 움직여야 했거든?
그래서 안산으로 이사 가려고 엄마 몰래 집을 내놓은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표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진심 난 밥그릇 날아가는 줄..ㅎㅎ
 
너네 그거 아니?
우리 부모 때의 분들은 안 그런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젊었을 때 집안 권력(?)이 남자한테 있다가 나이가 들면 그게 여자 쪽으로 권력이 넘어가 ㅋㅋ
우리 집 역시 우리 아빠 조선시대 남자에 밖에서는 호인. 
집에서는 입 다물고  답답이처럼 굴어서 엄마가 열 받는 상황들이 많았어..
그놈에 고집 고집... 어휴. ㅋㅋㅋ

그리고 없는 집에 시집와서 고생많이했고 
시집와보니 시어머니는 결혼전 돌아가셨고 
홀시부랑  시동생들이 4명이나 있었으니....
그런 상황들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울 엄마는 우리 집안 큰며느리이고,
모든 제사를 맡아하며 권력을 쌓았고
결혼한 지 30년이 되어가며 당당히 모든 권력을 손에 쥔 거지.
친가 쪽 사람들은 울 엄마를.. 뭔가 대단하다?라고 느끼는 거 같아

울엄마는 홀시부를 시집오고 돌아가실때까지. 37년동안 모시고 산거지..ㅎㅎ

친가 쪽에 고모할머니가 아직 살아계셔.
울 할아버지 친동생인데 고모할머니가
우리 엄마한테 절대 하대? 반말?를 안 하셔.
자네 왔는가? 자네 이거했는가? 이런 말투로 우리 엄마를 진짜 인정해주는 분이셔.
우리 엄마가 시집와서 고생하는걸 고모할머니는 아시는 거지.
참고로 울 아빠와 막내 작은 아빠는 15년인가.. 16년 차이인가..정확히는 모르겠어
엄마가 시집왔을 때 막내 작은 아빠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거든ㅋㅋㅋ

위로 3명의 시동생들 시집 장가보냈고
그 초3이었던 막내 작은 아빠가 결혼할 때 33인가 34인가 에 결혼하셨는데 
울엄마가 시집와서 막내작은아빠 결혼전까지 한 집에 같이 살았어.
(막내작은아빠.엄마가 울엄마한테 진짜 잘하심)
그래서 그때 혼주석에 울 아빠. 엄마가 앉았고 엄마는 아주 펑펑 우셨지.
막내 작은 아빠 결혼사진엔 처음부터 끝까지 울 엄마 우는 사진밖에 없어 ㅋㅋㅋㅋ
내가 고등학생 때였거든?
"아 그만 울어!! 무슨 사연 있어!?"라고 내가 막 뭐라 했었는데
진짜 울 엄마에겐 이 집 안은 사연 있는 집안이었어 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와서

엄마가"당신 미쳤어~? 2#@#$%$%^&!@ "하시면서
"그럼 법원은? 법원은 뭔데! 그것도 있어?"라고 하니깐
아빠 왈...
"법원은 갈 수도 있어 회사에 계약 문제 때문에 내가 증인으로 설 수도 있거든..."이라고.. 
........
잠시동안 엄마의 포효하는 소리를 좀 길게 감상했지...........ㅎㅎㅎㅎ

(울 아빠가 막 약한타입은 아님.이 날은 아빠가 좀 심했지.)


난 바로 쭈글 모드에서 
당당하게 어깨를 피고 바로 치고 나갔지 .

"아빠 나 이름 바꾸래 그 점쟁이가 내 이름은 50점이고 오빠 이름은 빵점이래 "라고 던졌어.
아빠가 날보더니
".. 바꿔. 할아버지는 내 가설 득할게.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 " 이러는 거야

너무 쉽게!
귀걸이도. 염색도 못하게 하고 찢어진 바지라도 입으면
난리가 났는데.. 세상에 너무 한방에 허락을 해주는거잔아.
이걸 놓치면 안 된다 싶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문자 또 함
저 이름 바꿀게요!라고 그래서 또 예약했어.ㅋㅋ ㅋ

다음날 종이 한 장에
오빠 이름하고 내 이름 각각 생년월일 양력 음력 시간 싹 적어 서다 시 또 양재 갔어 ㅋㅋㅋㅋ
이 점쟁이는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하고.. 

나 진짜 개명에 너무 정성이었다  증말.

내가 너무 빠져 든 거긴 한데
그 당시 상황이 7년 남자 친구 권태기이며. 
바람피우고 있는 줄은 몰랐지만 내가 하는 일도 진짜 드럽게 안돼서 더 어딘가에 기댈 곳이(?) 필요했던 거 같아!
물론... 돈도 나가고 ...................ㅎㅎㅎㅎ

다음 편은 
이름 주러 간 썰과 받으러 간 썰과 함께 쓰레기 남자 친구 썰..내상태(?) 풀게 ..


좀 있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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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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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판이지ㅎㅎ오랫만에 너무반갑다이런글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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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10.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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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즐겨읽었던 럽실소 팬픽 같이 그 시절 문체라서 더 좋아요 12년도로 돌아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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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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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재밌다ㅋㅋ 빨리 좀 써줘. 글구 어딘지 좀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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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11.1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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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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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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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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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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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화내용은 다 아시면서 장소 초성으로라도 알려줘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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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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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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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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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ㄷ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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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운동장 2020.10.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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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점집 정보좀요~ sysy36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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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성공 2020.10.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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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박해서 그러니 폰번호좀 알려줘요 igget@nate.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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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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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아 재밌어 ㅋㅋㅋ 아아 이게 진짜 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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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10.2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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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 년만의 레전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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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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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수정이용!!
싶은데로 -> 싶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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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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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판이지 나 진짜 찐으로 신나게 읽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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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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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진다 재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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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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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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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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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탄.....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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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10.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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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편들 글 안 보여져용 ㅜ.ㅜ 복붙해서 새창가서 봐도 안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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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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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명 준비중입니다 정보 부탁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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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20.10.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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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어!!!! ㅋㅋㅋ 우리 친정도 쓰니네 어머님처럼 조상들처럼 끼있고 빌고살아야해서 더 슬프지만ㅠ 공감가는 글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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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2020.10.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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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개명하고 싶었고, 신점도 보러갔었는데 별로였어요..ㅠㅠ 제발 점집 정보 주면 안될까요?ㅠㅠ gl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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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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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링크 복사해서 크롬이나 사파리로 붙여넣기 하니까 잘 봐진다! 한 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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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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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맞춤법 제대로 쓰려고 노력하신다 해서 ..
그저 시부를 모시고 사는 큰며느리에 스트레스 정도였고 아빠랑 싸워도 30년을 같이 산 부부가 그냥 티격태격하는 정도에 싸움이었지.
큰며느리에 (X) 큰며느리의 (O)
정도에 (X) 정도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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