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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위로 좀 부탁드려요ㅜㅜ

땡땡 (판) 2020.10.27 12:38 조회35,242
톡톡 취업과 면접 댓글과조언
안녕하세요~ 30대 워킹맘입니다.
서울살다가 최근에 남편따라 지방으로 이사왔습니다. 지방에서 경력직으로 일자리를 다시 알아보고있는데요...
맘처럼 조건에 맞는 일자리 찾기가 힘드네요ㅜㅜ
서울만큼 대중교통이 발달되지않아서 면접제의가와도 무조건 자차운전가능해야되고 집에서 가까운곳은 일자리가 많이 없거나 급여가 너무적어요.. 현재 장롱면허라 운전도 잘못해서 도로연수 받고있습니다.
이사와서 이제 구직활동한지 2개월 정도되가는데.. 전직장 그만둔지 1년가까이되다보니 자존감이 내려가네요. (6월초에 서울에서 직장구했으나 갑작스러운 이사결정으로 입사하지않았음)
올해안에 취직할수있겠죠?ㅜㅜ 대기업 바라지않아요. 중소기업에 월급 제때주는 회사면되는데. . .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이 없네요...
위로 받고싶어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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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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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직장에서 팀장으로 근무했었는데

타지에서 이사온분인데 제가 이력서 보고 뽑았던 여직원 기억나네요.

결혼 직전에 이력서 넣은건데

제가 면접보고 열심히 할거 같아서 뽑았는데

첫출근해서 정말 좋아하시드라구요.

결혼직전이라 아무데서도 안뽑아줬다고 ㅎㅎ

2년 가르치고 전 퇴사했는데

지금 과장이라고 하드라고요.

벌써 9년전 이야기인데..

가끔 연락하는데 이글 보니 생각나네요.

좋은자리 날거에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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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20.10.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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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도 취직못하는판에 난60댄데 포기하자 힘네요 파이팅 백수3년차
내가주거도 오는 낼이 두렵다 테수형 세상이 웰케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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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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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이 급여가 많다고? 대기업 본사 직원 아니면 쥐꼬리만큼 받고 일하던데 지들은 지방보다 급여 많이 받는줄 앎ㅋㅋㅋㅋ 지방도 지방 나름이지 어디 시골이기에 서울보다 급여 적다는 타령인지ㅋㅋㅋㅋ서울 살아보니 쥐꼬리만큼 받고 지옥철에서 기본 2시간씩 출퇴근하는 인간들 왜저러고 사나 싶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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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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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별한 내기술 이나 능력 없이는 취업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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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자신을알라 2020.10.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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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재앙 민주당 뽑았으면 그러려니 하시면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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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20.10.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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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공근로도 청소하는거나 가능할뿐 취직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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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10.2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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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인의스토리 2020.10.2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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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은 올때가 못되요.. 지들끼리 나눠먹기 취업하지요. 그리고 최저임금도 않줘요... 밥값도.... ㅉㅉㅉ 언제쯤 해결될가요.. 악순환..... 주말부부 하십시요.율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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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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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하기어려움 애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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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2020.10.2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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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킹맘 ㅇㅈㄹ 뭔가 지는 특이하다고 어필 하고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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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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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적인 법만 지키는 회사여도 괜찮은데.. 그런회사가 많지 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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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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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6일제 근무에 정시퇴근도아니고 아이때문에 집에가야하는데 다시 데려다놓고 회식 참여 종용. 세후 월급130 이게 시골인심인데 미혼시절 도시 경력 십년차 대리생활했던때 생각해보면 때려치우고싶다. 아이는 아이대로 못보고 남편과 매일 돈문제로 싸우고. 외벌이로 대출비내고나면 저축할것도없어 시작했는데 아이는 아이대로 못보고 밥하나 못차려먹는 남편까지 시비거니 우울하기만하고 풀곳도없다. 이렇게살려고 결혼한게아닌데. 화장품쌤플써가며 아껴도 저축할돈도없는데 집하나 만들기도 힘들다. 가끔티비에 가족들 동반자살하는거보고 욕엄청했는데, 요샌 이해가되더라. 이나라의 결혼은 불행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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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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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없네 애생기기전에 이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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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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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한테 맞는일 찾으려면 노력도 중요하지만 아닌것도 빠르게 포기하는것도 필요하고 운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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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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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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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댓글 쓴거보니 왜 저러고 답답하게 사는지 알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감각 없고 감성만 충만하니까 답없는 인생 사는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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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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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운전해서 출근하다니 많이 시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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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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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뜨 2020.10.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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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똑같아요... 저는 경기도에서 경기도로 이사했어요 결혼식은 미뤄지고 같이 살림 합쳐서 먼저 살고있는데 여긴 다 공장단지뿐이고 일할수 있는곳이 한정적이에요 전 병원근무자인데 심지어 병원도 없어서 티오가 안나요 마냥 놀수만은 없어 오늘 첫출근 화장품 공장으로 했어요... 한국사람 몇 없고 다 조선족, 외국분 들이셨는데 그분들한테 일 배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일하고 10분쉬고 진짜 진짜 몸이 고생하는데 .... 노는것보단 나을것 같아서 내일도 열심히 하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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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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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역 고용보험센터 가보세요. 추천관리등이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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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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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구밀집 차이로 일자리도 좀 더 적은데다가 코로나까지 겹쳐서 그럴거예요.좋은곳 빨리 찾으시길 바랄게요! 시간차이지 결국 구해질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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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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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있는 사람도 나가라고 하는 판국이니까요... ㅜ 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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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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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 지방인지 모르겠지만 지방아무래도 소개받고 추천받는편이 나을수도있어요. 남편분 혹시 회사쪽 인맥은 없는지 지방쪽 약간규모있는 헤드헌팅회사 직접 문의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사람인이나 지역검색해보면 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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