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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 낳고 시부모님과 갈등으로 이혼하고싶어졌어요

딸아들맘 (판) 2020.10.27 21:02 조회79,08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30대 주부입니다..
제목그대로예요...

첫째는 딸인데 시부모님이 정말 관심이 없으셨어요
결혼때부터 저희 사는거에 관심이 없으셔서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했지 딸이라서 관심이 없으셨던건지는 1도 몰랐어요
당연히 축하선물은 커녕 축하말도 못들었고요
다른집은 영통하자 사진보내라 온갖 참견 다하신다던데
저는 다행이라고만 생각했죠

돌잔치 할때 됐을때도요
저희부부가 타지 생활중이라 고향친구들 부르기도 애매하고
직장동료들 부르기에도 좀 그렇고..
요즘 돌잔치 인식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러저러해서 돌잔치 안한다고 했더니
친정부모님은 돌반지 미아방지 팔찌목걸이 세트로 사주셨는데,
시부모님은 아무것도 안해주셨구요
나중에 시부모님은 애기 목걸이 한거 보고 돌잔치도 안하는데 그런건 뭐하러 사셨대니 이러시더라고요 ㅎㅎ

이때부터 남편이 좀 본인 부모님을 창피해(?) 했는데
그래도 자식인지라 쎈말은 못하더라고요
그냥 아 .. 우리부모님은 쫌... 이정도?

근데 제가 둘째를 가졌고
아들이라고 나온이후부터 사람 피를 말리더라고요
뭐를 해라 뭐는 하면안된다
잉어즙 붕어즙 장어즙 각종 즙 보내시면서 참견 수십 수백가지하시고요
조리원은 미리 병원안에 있는데 예약해뒀는데
출산 임박해서 코로나가 터진거예요
그래서 면회는 안될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난리가 났었어요
그런게 어딨냐고!!!! 조리원 가지마라 그냥 집으로 바로와라
내가 해주마 난리난리;;
그래도 무시하고 산후조리원 꼭 갈건데요^^ 이랬더니
두분이서 여기저기 알아보셨나봐요
전화와가지고는 병원내 말고 외부 조리원으로 가면 이동하면서 애 볼수있다더라고
조리원 바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퇴원하는날 부터 집에서 계시고
이틀 계시다가 남편이 겨우 쫓아냈어요

그후로도 우리 장손 우리장손 하면서 영통에 사진을 과장좀 보태서 분단위로 받고싶러하시고
한번 내려가면 눈에띄게 아들만 좋아하시고
아들 끼고 물고빨고 ... 아휴

남편이랑도 미리 얘기했었어요
딸 아들 차별하면 난 안보고 살거라고
그래도 남편이 딱히 뭐 하는것도 없고요
점점 쌓이고 있었는데

아직 한참 남은 돌잔치로 요즘 짜증 최고조예요
코로나때문도 있지만 당연히 돌잔치 할생각 없는데
왜 우리 장손 돌잔치를 니맘대로 안하냐고 노발대발
지금 본인 사시는데 돌잔치 예약할 기세더라고요
남편은 물러터져가지고 도움도 안되고
하....
돌잔치 예약 못하시게해라
난 절대 참석안하고 애데리고 니만가는거도 용납못한다
해둿는데 정말 짜증납니다ㅠㅜ

그리고 시아버지가 셋째아들이시고
큰집에 아들손주가 있는데
저희애가 장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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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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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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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시모 차단하고 남편한테 이혼당하고 싶지 않음 시부모 막으라 하세요. 아들만 오냐오냐 차별하는거 진짜 안 좋아요. 딸은 자격지심 열등감덩어리로 자존감없이 자라고 아들은 자만심에 찌들어서 오만불손 부모도 개무시하는 쓰레기로 자랍니다. 아닐거 같죠? 99% 그렇게 자라요. 조부모가 대놓고 지 누나랑 며느리 애 앞에서 혼내면서 우리 장손 누가 건드냐고 니 애미 혼내준다고 쓰니한테 지룰할거고 그거 보고 자라면 애.새.끼.로 크는 거 금방입니다. 시부모랑 연을 끊고 남편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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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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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손은 아니지만 할아버지 제사 지내줄 손자로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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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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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더 이상하네요. 왜 거절을 직접 안하시는데요. 지금은 님이 갑이예요. 시부모님께 내 자식 상처받는건 못본다. 내 딸이 버젓이 있는데 둘째만 돌잔치 할 생각 없다. 예약 잡으셔도 절대 안갈거다. 그리고 장손아니다. 내 아들 딸 똑같이 키울거고...두분이 대놓고 차별해서 우리 딸이 상처받는다면... 전 남편과 이혼하더래도 시댁은 안갈거다. 라고 대놓고 한판 하세요. 왜 못해요. 부모가되서 왜 그정도도 못해요? 한번 소리 버럭 버럭 지르며 하세요. 그래야 정신 차려요. 손자 보고싶어서래도 몇달은 화내도 결국 본인들이 잘못했다 인정하고 눈치 보며 말 조심합니다. 남편 시키지 말고 직접 하세요. 그리고 손자에게 돌잔치 선물하고 싶으면...딸것도. 똑같이 해달라고 요구하시구요 당당히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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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 2020.11.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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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전히 장손 자남 아들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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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0.11.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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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집안이 할머니가 아들아들했는데 그래서인지 손자들은 다 손녀들보다 못나게 크더라. 심지어 아들이 두 배는 더 많은데. 하. 다섯살 손자 아이스크림 한개 주고 나한테 반에 반 쪽 먹을래? 하던게 눈에 선하다. 그것도 손자들 더 주려고 나눠논 것 걔들이 안먹겠다고 하자... 할머니, 잘 뒈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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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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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우리 장손 돌잔치를 니맘대로 하냐=넌 씨받이다 이애는 우리애다 이건데 그소릴 듣고도 가만히있어요? 남편한테 최후통첩하고 망언들 다 수집해두시고 일단 법률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평생 그렇게 사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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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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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들이 아주 못쓰겠네요.아니 요즘이 어느땐데 그리 차별을 한데요??남편은 두눈으로 그걸 보면서도 뭐 느끼는게 없데요???그러다 아들 인생 망쳐요.오냐오냐 키우면 귀해지는줄 아나요??아뇨..망나니밖에 안되요.지밖에 모르고.어른 부모 무시하고.돈만 뜯어가고.예의 모르고 가정교육 못받은..이혼할 각오로 시가 다 차단하고 남편 단도리 잘하세요.평생 자식들 못보고 살고 싶지 않으면..아유..정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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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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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식한 사람들 많네. 장손과 손녀를 차별하는 게 나쁜 거지, 장손이란 그 개념 자체가 있는 게 나쁜 거냐? 외국에는 없는 줄 알아? 외국도 혈족 따지고 직계 방계 따지고 장자 개념 철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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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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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못배우셨으면 저런데요..;;

평생 저럴것 같은데 징그럽네요.. 차단하는게 낫겠어요.

위에 댓글처럼 큽니다;; 물론 백퍼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근접하게 안좋게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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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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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 그런데 글쓴이 아들 낳은 거 보니 본인 며느리한테도 시월드 시어머니 취급 받고 미움 받을 각오는 하세요. 아들맘, 시어머니 개극혐인 거 결시친 아줌마니까 다 알잖아요 ㅋㅋ 뿌린대로 거두고 시댁혐오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더 심해집니다. 곧 시어머니라는 존재 자체로 고려장당하는 시대가 옵니다. 그 시대는 다 지금 며느리들이 만드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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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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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도 차별인데...매번 간섭하고 집착하는게 더 스트레스일듯..쓰니도 고통스러워지는거임..아 너무싫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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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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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을 위해서라도 연 끊어야 하는거 아시죠? 남편이 말 못하는 사람도 아닐텐데 양심도 개념도 없는 자기 부모 스스로 못 끊어내면 이혼남 밖에 답이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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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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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기준으론 장손이고요 시가친척들기준에선 장손이 아니고요 장손이란 맏이의 아들이니 시부모님께는 장손이지요 근데 사실 요샌 종손개념으로 많이 쓰이다보니 시가친척분들 기준에선 장손은 큰집 아들이 장손이긴해요 딱히 큰집아들없는집도아닌데 장손장손 거린진않죠 시대가 어떤시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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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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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2년생 김지영도 답답한데 2020년도에 딸 그렇게 살게 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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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시러 2020.10.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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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환경에서 아들 키우시다가 아들 버릇 다 나빠지겠네요. 알게모르게 다 영향 받는건데 요즘 세상에 아들이라고 대놓고 누나와 차별할텐데 본인이 뭔가 우월한줄알고 누나나 여자알기를 개*으로 알거아니에요? 남녀 차별은 우리때에도 많이 사라져가는 추세인데 무슨 장손 타령에 아들 타령이랍니까? 님 아들이잖아요. 님이 중심잡고 제대로 키우시려면 선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겠어요. 미운놈 떡하나 더 주란말이 왜 나왔겠어요? 사랑스런 아드님을 위해 제대로된 환경에서 제대로된 교육 시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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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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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첫아들이면 장손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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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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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싶지 않으면 정리하고 오라고 해요. 일단 시부모 번호 차단하고, 친정부모님께도 말씀드려요. 그래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남편이 알아서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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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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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남녀차별로 어릴 때 부터 위축시키고 눈치 보게 하기 싫으면 정신 차리고 똑바로 대처하세요 지금도 보호 못 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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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 2020.10.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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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손맞구요. 큰댁쪽은 종손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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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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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이혼이야기 꺼내며 강하게 나가지않는 한 평생 이렇게 지내게 될 거예요, 딸은 자존감 떨어지고 아들은 기고만장.. 세상이 자기를 위해 돈다고 생각하겠죠. 두아이 모두를 위해서 강하게 한번은 뒤집어요. 아예 안보고 사는 거 추천합니다. 진짜 도움 1도 안되는 시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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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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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 꼴 당해봐서 진짜 잘 아는데요. 저는 남매 쌍둥이예요. 아들이 오빠고요. 어머니의 집착에 저도 그렇지만 고1인 아들은 할머니를 증오 할 정도예요. 올가미 저리가라죠. 지난 주 정말 있었던 일이예요. 딸아이가 과호흡으로 수업시간에 의식을 잃어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제가 급하게 학교달려가고 응급처치받고 그런와중에 아들은 어머니댁에 갔는데 어머니는 딸아이가 유난이다.. 뭐 이러고 안부도 안물었어요. 그러다 화가 난 아들이 할머니는 (여)동생 걱정도 안되시냐 했더니 본인은 아들아이 밥 안먹는게 더 걱정이라 하셨다죠. 그 말 들은 아들은 할머니 그러시는거 아니라고 현관문 박차고 나왔어요. 아무리 물고 빨고 하셔도 그렇게 집착하면 애들도 질려해요. 제 아들은 할머니 말만 꺼내도 학을 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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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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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장손 아니란 게 배댓인 게 실화? ㅋㅋㅋ 정말 무식하네들. 아무리 시부모가 미워도 맞는 건 맞는 거지. 그 시부모가 장손이라고 했다고, 장손도 아닌 거냐? 종손인지 장손인지도 모르고, 방계 직계가 어떻게 나뉘는지도 모르고.. ㅋㅋㅋ 모르는 사람들 우기지만 말고 좀 찾아봐. 무식한 건 죄가 아니지만, 무식한 걸 잘났다고 우기는 건 죄야 ㅋㅋㅋ 어린애들은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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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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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젤 ㄷ ㅡ ㅇ신이네요. 자기 자식 차별 받고 있는데 허허하면서 중간 역활 못하고 지는 착한 아들 코스프레에 부모에게 장손 안겨준 좋은 자식으로만 남을라는 가장 악역입니다. 이혼 못할꺼 알고 저러는거 같은데 진짜 변호사 선임해서 겁이라도 줘보세요. 달라지면 다행이고 별 효과없음 애들을 위해서도 진짜 저런 아빠(포함 조부모)없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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