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심해요

00 (판) 2020.10.27 22:22 조회9,786
톡톡 사는 얘기 고민입니다
처음엔 배가 고파서 그런줄 알고 밥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 괜찮은줄 알았는데

밥을 먹고도 배에서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요.
근데 이게 살짝 들리는게 아니라
사회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

방귀로 의심될정도의 소리가 자주 납니다.
소화 불량 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ㅜㅜ
17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지리는정보] [댓글달아죠]
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ㅂㅂ 2020.10.29 08:51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었는데, 그게 약간 사회공포증 같은 심리적 요인도 있더라고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니 안그러는거 같아요..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0.29 12: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랬어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계속 꼬르륵~ 평상시 장문제도 없고 운동도 하고 채소도 잘 챙겨먹었는데도 그랬어요. 근데 유산균먹고 요즘은 괜찮아요. 유산균 효능 못미더웠는데 꼬르륵 소리 잡는덴 효과 봤어요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2:11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2: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나두 꼬르륵 소리면 괜찮은데 방구소리로 나서 너무 챙피함 방구 뀌고 오해받는거면 상관없는데 난 방구 안뀌었거든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10.29 11: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짜 배고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뇌가 신호를 잘못보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0:55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민성 대장 증후군입니다 정신병이에요 쉽게 낫지 않아요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0: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고3때 그랬어요.. 자습할 때 창피할 정도였는데.. 내과 가서 진료받고 약 먹었거든요?
근데도 별로 낫지도 않았는데 수능 치고 나니까 딱 소리 안나더라구요^^
장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위에서 나는 소리 같았어요.
답글 0 답글쓰기
오이 2020.10.29 1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해요 그 스트레스. 조용한 회사에서 내 소리에 화들짝 놀라고 진짜 괴로웟음2년간. 그게 본인이 조심한다고 되는데 아닌듯 해요 약간 과민성 대장염있는 사람들??... 저도 그랬구요 ㅠ 일단 기름진음식이나 과식은 오히려 불편할 수 있으니 식습관을 좋게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우유 소화력이 떨어진다면 마시는것도. 저는 라떼 좋아하는데 평일에는 자제했었음ㅠㅠ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유산균이 있었는데 그거 먹으면 좀 배가 편안했던거 같아요. 시중에 광고하는거 아니고 병원에서만 처방해주는것. 그리고 대장내시경도 주기적으로 하시길 권해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10.29 10:3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토산 드셔보세요. 유산균 섬유질 등 다 효과없었는데 키토산으로 효과많이 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20.10.29 10:2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진료가 확실하고도 빨라요^^ 이곳엔 의사없구요 내몸의 불편한 신호는 병원을 가보라는것이지 이런곳에 글올려 공유해봐야 득이 될게 없어요 지혜는 그런것에 쓰는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임마 2020.10.29 10:21
추천
0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판에 이런 글쓰면 의사들이 진단내려주나? 배 소리 때문이 아니라 멍청해서 사회생활 불가능할거 같은데?
답글 1 답글쓰기
사랑 2020.10.29 10: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연스러운거 아닌지..나도 그렇던데..소화하느라 그러려니..했는데 누워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왜그러나...그런데 이유없음..소화되느라 그런건데...사회가 시끌한건 내가 그사회를 보고느끼는게 많아지면서 소화하느라 보이는것이지..간난아이는 잠을 잘 뿐이죠...

머리에 안테나 달린거 에요..소화하는소리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0: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그래서 갔는데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해서 약 먹고 있어요 위 내시경 권유 받음 ㅠ 근데 무서워서 못하는 중이에여...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10: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탄수화물보단 단백질이나 채소위주로 드셔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09: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과 한번 가보세요
호르몬 문제일 수도있고 갑상선 문제일수도 있고..
전 갈증이 너무 심해지고
밥 먹고 2시간 정도 지나면 또 허기가 심해져서 병원가니
갑상선 항진증이였어요
답글 0 답글쓰기
88년생부사장 2020.10.29 09:45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장에 있는 가스를 제대로 못 빼서 그런거임
요구르트나 장에 좋은 영양제 사서 먹어보셈.
답글 0 답글쓰기
복돌 2020.10.29 09:3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데요. 저도 학교 다닐때 심했어요. 아침에 빈속으로 가지마시고 , 유산균 잘 드셔서 쾌변 잘하시면 나아집니다. 빈속일땐 배고파서 꼬르륵 , 방귀 참으면 배안에서 꾸르륵 난리나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09: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랬어요 안배고픈데 자꾸 소리나고ㅠㅠ 근데 신경안쓰고 사니까 오히려 확 나아졌어요 신기하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9 09: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가봐요
답글 0 답글쓰기
ㅂㅂ 2020.10.29 08:51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었는데, 그게 약간 사회공포증 같은 심리적 요인도 있더라고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니 안그러는거 같아요..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미쟝센 2020.10.29 08:5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밥 먹고 난 다음에도 또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는건.. 배고파서가 아니고 속이 안좋아서 까스차서 그런거에요.. 그러니까 소화불량.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