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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구가 다이어트 한다면서

씌늬 (판) 2020.10.28 00:32 조회21,935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아니 친구가 다이어트 한다고 계속 그러면서
볼 때 마다 뭘 먹고 있어요 ;;
그래서 한 마디하면 니가 왜 난리냐고 막 뭐라 그래요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 진짜 화나는거 알아요?
그럼 다이어트 한다고 하지를 말던가 ...
솔직히 그렇게 뚱뚱한거 아니거든요?
156.. 정도에 47이랬나 그 정도면 전 뚱뚱하다 생각 안 하는데 자기가 뚱뚱하다 생각하고 뺀다해놓고
자꾸 뭘 쳐먹고 있으니깐 패버리고 싶어요
아 진심 입을 꼬매든가 ㄹㅇ 친구 안 하고 싶어요
진짜 6월부터 벌써 몇 달 동안 그 말 하는 중 ;;
원래 이게 정상인가요? 제가 왜 답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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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오잉 2020.10.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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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쓰니 이해되는데요? 맨날 뭐먹을때마다 아 살찌는데 살찌는데.. 이러면서 같이 먹는 나까지 스트레스 받는데....그럴거면 살찐다고 징징대지를 말던가 어짜피 먹을거면 맛있게 먹던가 둘중 하나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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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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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쓸게 드럽게 없나보다...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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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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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매번하는 푸념에 지쳤다는뜻아님? 매번 지키지도 않을 다짐하는거 듣는사람 입장에서 개짜증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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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10.3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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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과 행동이 따로노는 사람들보면 짜증나는거 맞는데? 입으로 자기는 이렇다 저렇다해놓고 행동은 안그러면 쟨 뭐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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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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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이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 이미 판녀들은 160에 70kg이 기본이며 다이어트 의지만 있을뿐 그들의 입은 쉬지않고 무언가를 먹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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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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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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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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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주변에 친구 진짜 없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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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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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냥 좀 냅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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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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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찔리나보네요 아가리다이어터 진짜 극혐인거 알잖아요.. 말하질 말던가..? 맨날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진짜진짜로! 나 뭐 먹으면 말려야해! 이러고 또 먹고 있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이러다가 며칠 뒤 또 그러고.. 정말 진심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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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10.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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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음 발닦고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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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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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당해본사람만 안다. 맨날 아가리어터 주제에 다이어트할거야 해놓고 술 ㅊ먹고
안주 ㅊ먹고 밤에 뭘 그렇게 항상 먹음. 마무리는 꼴에 다이어트한다고 보조제먹음.
그러고 왜 살이 안빠지냐고 반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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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 2020.10.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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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먹어야지 힘나는거 아닌지..너만날라고 계속 기운내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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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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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렇게 뚱뚱한거 아니라면서요. 먹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다이어트 하다가 약속 잡히면 어쩔 수 없이 저녁 먹게 되는 날이 있는데.
친구들과 저녁 식사때 혼자 안먹으면 분위기 망치니, 하루종일 물 만 마시다가
저녁 밥 반공기 먹는거 보고 친구들이 밥 많이먹네. 살뺀다면서.
이얘기해서 기분 상했던 적이 있습니다.
뭘 잘 아신다고 그렇게까지 감정적으로 대하시는건지, 남이 다이어트 하든 말든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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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 2020.10.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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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또 야식 먹고 잤나보네 어딜가든 입이 그냥 심심해서 가만이 있지를 못하는구먼 알고보면 삶의 활력소는 퇴근후 피방가서 한판 하는건데 피시방도 못가겠구먼 피시방 음식 어디 남아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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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잇 2020.10.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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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이해 가는게 내 주변에도 다이어트 한다면서 나한테 조언받고 금방 먹고 이게 맨날 반복되는 친구가 있는데 이게 계속되면 지침.. 나도 쓰니처럼 차라리 다이어트한다고 말을 하지 말던가 라는 생각이 들게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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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2020.10.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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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내일부터란 유명한 말을 너님은 모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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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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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쓰니가 이해 되는데. 이런 사람 안겪어 본 사람들이 참견이라고 지랄하는거지.

옆에서 직접 겪으면 개빡침. 살찐다고 징징거리지나 말던가 나까지 입맛떨어지게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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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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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다이어트 관련해서 뭐라고 하거나 찡찡대더라도 그냥 '어~' '그래~' '어어~'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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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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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56/47 이면 아무리 키 작다고 해도 날씬할 텐데 저러는 건 “다이어트 안 해도 돼 너 날씬해~” 듣고 싶다는 답정인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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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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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한다는 소리를 하질 말던가 먹는거 앞에서 다이어트해야되는데 이거먹으면 살찌는데 그러고 있으면 진짜 듣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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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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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다이어트를 하던말던 무슨상관이죠. 본인 인생에나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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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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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매번하는 푸념에 지쳤다는뜻아님? 매번 지키지도 않을 다짐하는거 듣는사람 입장에서 개짜증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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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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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다이어트를 하든 안하든 하는데 뭘 처먹든 말든 왜 니가 화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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