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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만 그런거 아니지..? 하는것들 말해보자!!

ㅇㅇ (판) 2020.10.28 01:12 조회185,28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다들 본문 추천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마음속으로 '이거 성공하면 ~~하는거다(대충 내가 원하는 소원)' 이런식으로 말하고 실패하면 사실 연습판이였음~ ㅇㅈㄹ함...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나만 그러는건가..? (゚ロ゚)/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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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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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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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년 그랬는데 한순간 갑자기 친구가 ㅈㄴ한심해보이고 걔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의 이중성이 보여서 우정에 권태기 올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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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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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운빨이 필요할때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함 그러면 운이 좋아짐 부정적으로 생각한거 반대로 됨 이 일을 여러번 겪어서 맨날 운빨 필요할때 속으로 안될거야 안될듯 응 안돼 이런식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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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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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위터나 웹사이트에서 야한 거 볼때 나도 모르게 톡으로 공유 했을까봐 주기적으로 톡 들어가서 확인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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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11.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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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관심없던 사람이 갑자기 눈에 띄거나 생각나면 며칠뒤에 그 사람에 관한 사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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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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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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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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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 쌀 때 떨어지는 똥 개수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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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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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 반대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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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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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엄마한테 혼날 때 마다 속으로 엄마 바보~ 이러면 엄마가 알까? 이러고 엄마 바보 멍청이~ 생각함 근데 기분 탓인지 마음 속으로 엄마 바보 멍청이 할 때 마다 엄마가 더 화내더라,,얼굴에 드러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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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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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막 부정적인 생각하고 진짜 그런 일 일어날까봐 혼자 주먹으로 머리 개쎄게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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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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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 슬픈 ost나 발라드 들으면서 존 나 울음ㅋㅋㅋ 부모님께 못할짓한거 생각나고 난 왜 이따구지 이러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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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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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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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 적겠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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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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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플때 발바닥이랑 손이랑 동시에 박수치면서 미친년처럼 쳐웃음 그래도 슬프면 거울보면서 울면서 여주인공인척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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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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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억울한 일 당했을 때 어떻게 할지 상상함.. 감당 안 될것같으면 상상인데 모 어때~~~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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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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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갈 때 택시나 버스에서 내리고 나서 집까지 좀 더 걸어가야 될 때 있잖아 (난 택시를 집 바로 앞까지 가게 하진 않아 조금이라도 산책 겸 걸으려고)
그럴 때 길이 조용하고 어두워서 그런지 현실감이 엄청 떨어져 ㅋㅋ 무슨 게임 내 혼자 걸어다니는 플레이어 캐릭터라도 된 양 현실감 증발해서 괜히 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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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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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란말이 초장에 찍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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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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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뭐가 신경쓰이는지 모르겠는데 신경쓰여서 다른 것에도 예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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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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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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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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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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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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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물건을 사고 항상 그 물건의 리뷰를 찾아봄. 특히 유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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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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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 절대 아닌 거 아는데 의식하게 되고 계속 신경 쓰이는 거ㅠㅠㅠㅠ 약간 트루먼쇼 느낌으로다가.. 나만 그런 거일 확률이 더 높은데 약간 내 방에 본진 포스터가 있으면 그 포스터에 있는 본진이 나 보고 있진 않을까 신식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어서 날 보는 게 아닐까 옷 갈아입을 때 의식하고 심지어 집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누가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해서 보는 거 아닐까 의기소침해짐 심지어 오빠나 옆집 밑집 이웃들 생각하면서..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 들릴 때마다 특히 그럼 자존감 낮아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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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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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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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 들기전에 몇시간 몇분 자겠다 이런거 생각하고 만약 내일 7시 15분에 일어나야 돼는데 지금이 막 늦은 시간이다 그러면 7시 25분까지 자고 15분 동안 씻고 5분머리말리고 화장하고 옷 입는데에 20분 하면 8시 10에는 나갈수있게ㅛ다 이런거 맨날 계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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