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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랑 밤새도록 레고 조립한 썰

ㅇㅇ (판) 2020.10.28 09:45 조회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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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오 2020.10.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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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니..? 맘이 참 안 좋네.. 미친 애비새키땜에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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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10.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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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속 깊은 아이였는데, 지금은 어린 시절 안좋은 기억 웃으며 얘기할 만큼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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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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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무리가 덤덤한게 더 마음아프다.... 지금은 어릴때 못누린것 이상으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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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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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읽을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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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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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엄마가 일방적으로 맞았다 이런글 없음.2.부모님 사이에 친권 해결문제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화자 키운건 아빠,또한 잘못한 사람이 친권 포기하고 나가는게 일반적임,또한 진정으로 엄마가 아이랄 사랑했다면 같이갈꺼냐고 한번쯤은 물어보는게 정상.3.할머니는 아빠쪽 사람이고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준걸로 보임.4.밥먹였다고 했지 다른거 뭐 했다 안했다 안적혀있음 멍청한 궁예짓임.5.화자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도 비치지 않고 잇음,또한 추가글에 사춘기에 원망으로 자기쪽에서 연락을 끊었다고 적혀있음.또한 어디에도 엄마를 이해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음.화자도 아닌 사람이 아빠가 일방적으로 엄마를 때려서 엄마가 집을 나갔다고 화자를 평생 뒷바라지한 아빠를 나쁜놈 만들며 궁예짓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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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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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비도 폭력남편이라 부부쌈하면 엄마가 담날 동생만데리고 외가댁 가고그랬는데 나도데려가라고 하고싶었지만 말도안했고 가지말라고 잡지도않았음. 어차피 안데려갈거아니까. 나 초등4학년이였는데 아빠 밥차려주라고 두고감 아빠랑 집에둘이있는게 너무무섭고싫었음. 그땐 울지도않았는데 20년도넘었는데도 나이를먹을수록 그런것들생각하면 눈물나고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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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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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담해서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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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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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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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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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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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서 담담함이 느껴져서 더 슬픈 거 같아 ㅠㅠㅠㅠ 나도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아빠가 엄마 때리는 것도 봤고 .. 내 앞에서 둘이 이혼하겠다고 각서 쓰고 도장 찍던 모습도 너무 생생함. 이혼한다고 말하는 엄마 목소리가 떨렸다는 것도 너무 잘 알겠고, 마음이 아프네 .. 글쓴이 양말을 카트에 담는 어머니 심정이 어땠을까.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나는 어머니가 무책임하게 버리고 간 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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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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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일방적으로 맞았다가 아니라 싸웠다가 나오면 쌍방과실인건데 무조건 아빠탓 ㅋㅋ 싸운이유가 전혀 나오지 않았는데 애 버리고 도망간 엄마보다 글쓴이 뒷바라지해주고 먹이고 재우고 키운 아빠를욕하는 감성충들 ㄹㅇ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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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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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아이는 같은 성별부모가 맡게 됨 사춘기때 생각해야되니 아이까지 때렸음 데리고 나가도 아이는 안때리니 놔두고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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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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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도 데려가지 ㅠ 왜 혼자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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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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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있는 엄마라그런지 읽으면서 맘이 너무 아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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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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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찾아 보니까 그래도 어머니 근황은 아는 듯... 영영 자취를 감춰 버리신 건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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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20.10.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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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아이가 엄마 가지말라고 바짓가랑이 붙들고 울만도 한데 참...너무 안타까움 ㅠㅠ 지금은 엄마도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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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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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 자식 떼어놓고 나가는 엄마의 심정이 어땠을까..읽으면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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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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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쪽이 유책배우자니 양육권 주장은 못하고 죄책감 더려고 마지막에 잘해준듯.엄마랑 얘기할때 이래서 싫었다 이러는거 보면 엄마가 평소에 애한테도 잘못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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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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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아빠탓만하지? 아빠가 애한테 손댓다는말 없고 엄마랑 싸우다 엄마가 맞는걸 봤다니깐 둘이 쌍방일텐데? 거기다 엄마는 애를 버려두고 도망치고 아빠는 애를 끝까지 키웠는데 이게 아빠욕할일인가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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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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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눈물나려그러는데 후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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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20.10.2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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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속이 말이 아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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