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커플 사이에 아무리 연락에 실증났다고 해도

ㅇㅇ (판) 2020.10.28 11:20 조회55,131
톡톡 지금은 연애중 꼭조언부탁
자주자주 연락 해야되는게 스트레스 받겠지만 집에 안들어 갔는데 들어갔다고 하거나, 친구들이랑 술먹을거면서 잠잘거라고 하는건 아닌거죠? 참고로 친구랑 술먹는다고 하면 그냥 자리 이동할때나 들어갈 때 연락해달라고만 하고, 회사에서도 출퇴근이나 식사할때, 한동안 연락 못할때만 미리 말해달라고 해요. 그 이유 제외하면 연락을 집착하고 몇분만에 왜 대답안하냐 묻지도 않아요.

저는 신뢰랑 믿음이 연애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행동은 그 믿음을 깨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2
61
태그
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9 17:03
추천
5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만큼 님을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엄마 2020.10.29 19:18
추천
4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든 여자든 고따구로 하는것들 다 뒤져버려야함.
기다리는 사람은 오매불망 짱돌이 되어가고 있는데..
배려가 없음. 함께 하기로 한 사이면 짬짬히 연락 주고 해야하는데 어우 버러지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0.29 17:04
추천
4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혼자 사귀는거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11.06 02: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증 아니고 싫증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02 14: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4년째 연애중인 사람입니다. 지금 남친을 만났는데 4년간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본 결과 제가 예전 1년반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행동을 했는데 그게 지금보니 사랑은 아니더군요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1.02 13:3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네 생각한대로. 사소한 거짓말도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게 진짜 못된게 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상대가 거짓말임을 안 순간 당한 사람의 마음에는 의심이라는 불씨가 자리잡게됨. 그사람은 상대를 믿어주고 싶고 의심하는 자체가 참 싫은데 무의식적으로 혹시 하는 생각이 들어버리는건 어쩔수없음. 그때부터 마음고생시작하고 잘못하면 감정싸움 되고 뭐 그런거임. 그래서 저는 거짓말이라는게 아무리 사소해도 정말 관계에는 쥐약이고 무서운거라고 생각해요. 거짓말을 한 사람보다 당한 사람을 더 미치게 만드는 그런 못된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내가 만나는 사람이 거짓말 한걸 걸렸다. 그러면 한번은 진지하게 경고성으로 이야기하는데, 또 그러면 바로 거름.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20.10.30 10: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가 걔를 더 좋아하나보네?? 상대방이 별로 관심없어하는거같은데 음,, 그런연애 행복하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30 09: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이 지금막 마음 접으려하고 있는데~~자이자이짜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30 08: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무슨 커플임?이미 저쪽은 마음이 끝났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30 08: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연락에 실증난게 아니고 님이 실증난거임
답글 1 답글쓰기
지존다마 2020.10.30 07:4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 집착하는 스타일...정말 피곤하다
답글 0 답글쓰기
쯔쯔 2020.10.30 07:40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참 안타깝다~~의무로 연락 오면 좋은가요??
억지로 하게하지말고 스스로 하겠금 여자분이 만들어요~
강요는 오래 못가요~님이 변해야 남이 변합니다.
변해라고 주문 외워봤자 안변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30 07: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30 03:1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려요. 저도 그런 연애하다 최근에 헤어졌는데 차라리 아예 그런연락할사람 없는게 낫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만날필요가 없더라구요. 나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를 떠나서 정말 예의가 없는사람이에요ㅡㅡ
답글 0 답글쓰기
야호 2020.10.30 02:23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이 실증까지 갈 문제인가... 나는 여자지만 내가 그래요. 사회생활에 치이고 늘 사람들이랑 같이 있고 늘 대화 주제는 일이고 그러다보면 연락할 생각따위 안나요. 그러다 어쩌다 친구들 모임나가면 모임에 집중 하고 싶어서 핸드폰 안봐요. 전화가 오면 받져. 사실 애인 연락이 급할껀 딱히 또 없고 두세번 오면 받죠. 뭐 연애초야 열심히 연락하죠. 그래야 관계 발전이 있으니.. 그래도 전 결혼 했는데요. 더 마음이 편하고 그래서 남편 사회생활 방해안해요. 술 약속 나가면 가끔은 외박도 시켜요. 혼자있고 싶을땐,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신뢰하고 사랑하고 믿고 있기에 이 모든게 가능하다 생각해요. 남편도 이젠 연락 구걸하지 않아요. 날 믿으니까 그렇겠죠. 그리고 함께 있을땐 서로에게 집중하니. 일도 관계도 능률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어릴땐 관계에 불안하면 연락을 기다리고 화도 나고 했는데 그건 내 마음이 더 불안하니까 그랬던 것 같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10.30 0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싫증나도 상대방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한 긍지와 신뢰감이 있는 사람들은 함부로 되도 않는 어설픈 거짓말로 상황을 회피하지 않아요 그리고 싫증나서 연락을 안하든 연락 하는 게 짜증나서 안하든 이런 남자 오래 만나 별로 쓰니에게 좋을 게 없어요 오히려 본인이 가장 쓰레기 만나놓고 세상 남자 여자 다 그런 줄 아는 피해의식만 키우지 마시고 그냥 거짓말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싶으면 빨리 손절하세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봤자 자식 낳으면 쓰니 빼고 다 거짓말 술술 하고 살아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10.30 01: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방이 연락을 하건 말건 그건 그 상대방 자유지요 남자들요 자기 부모한테도 일주일 가야 전화 귀찮다고 안합니다 뱃속으로 아프게 낳아준 자기 엄마 전화도 생까는 게 남자들이예요 그걸 아무 사이 아닌 여자가 자꾸 들들 볶고 의무규정 만든다 해도 안할 사람은 안합니다 그냥 봐서 얘는 이런 거 안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파악되면 쓰니도 자꾸 사랑이란 이름으로 고치려 하지 마세요 그럼 상대방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너가 좀 이해해주면 안되냔 말 안나오겠냐고요 그게 무슨 사랑이예요 서로 안맞는 사람끼리 만나 괴상한 기싸움하고 서로 기빨려 하다가 악연으로 헤어지는 거죠 그냥 봐서 상대방에게 맞춰줘도 될 수준까지 서로 맞춰주고 아니면 진짜 얘 방식은 적응이 도저히 안될 거 같다하면 그 사람과는 아닌 거예요 제일 한심한 게 사랑한다면 자기를 위해 그정도는 맞춰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이예요 자기를 바꿔가면서 사랑해야하는 고역을 누가 길게 할 수 있겠어요 서로 안되는 사람끼리 계속 이어지려고 하니까 그렇게 억지를 부리는 거죠 그리고 제일 위험함 생각이요 상대방에게 걸핏하면 나라면 너처럼 안했을 거란 말 하는 분들이예요 당연하죠 서로 다른 사람인데 왜 자기처럼 생각하길 바라냔 거죠 그거 엄청난 독재고 무례한 거예요 자기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주입하는 거잖아요 이란 사고방식인 분들은 이성을 만나든 상하 관계로 만난 결혼하고 아이를 낳든 상대방 숨막히게 하는 스타일인데 본인들은 전혀 모르고 오히려 자기처럼 안해준다고 서운하다고 난리치더라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ㅅ 2020.10.30 01: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자고 하는 거 같은데... 그냥 손을 놔버려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10.30 01: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에 집착하는 분들의 그 간절한 맘도 참 애절하지만요 사랑이나 일이나 결국은 사람끼리의 관계인데 그렇게 한다고 잘되는 게 아니거든요 미국은 대학이나 왠만한 공공건물 가보면 No soliciting 이란 말 참 여기저기 많이 있어요 한국말로 잡상인 금지 정도 될 거예요 자꾸 찾아와서 푸시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사랑도 비지니쓰도 똑같아요 자기쪽의 절실함이나 불안감으로 상대방에게 매달려봤자 사랑이나 딜이 절대 잘되는 거 아녜요 오죽하면 영화대사에도 있다면서요 상대방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고 그게 사실은 진짜 진리거든요 상대방이 알아서 연락 주고 먼저 다가올 수 있는 카드를 내 쪽에서 쥐는 게 중요하지 아무리 쫒아다녀봤자 안될 사람 안될 일은 안되는 겁니다 설령 된다해도 되게 구차스러워요 스스로 병들어가면서까지 사랑해야 할 대상이란 이세상에 없는 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10.30 00: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주는 직원들도 회사나 상사가 못믿고 일일히 체킹하고 감시하면 엄청나게 반발하고 오히려 충성심이나 애사심 일의 능률이 훅 떨어져요 그런데 부하들 그렇게 쪼는 사람들 보면 본인이 조급증이거나 결함이 많고 일 잘 못하고 자기가 잘 모르니까 의심 많은 성격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좋은 뜻으로 서로 사귀면서 엄마도 아니고 배우자도 아니고 일일히 확인해야하고 동선 보고 해야 한다면 사람 맘이란 게 더 반발심으로 원심력 생겨서 튕기쳐 나가는 거지 그렇게 한다고 사랑이 유지되는 건 아니거든요 물론 상대방 사랑하는 마음에서 안심시켜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꼬박꼬박 먼저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다행이지만 쓰니네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게다가 상대방은 아무렇게나 편하게 거짓말 하나본데 쓰니는 그걸 다 팩트체킹 하신 거잖아요 이런 관계는 오래 가기 힘들어요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2020.10.30 00:36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난 연락 글 볼때마다 너무 힘들어. 연락은 서로 맞는 사람끼리 만나요.. 안 맞는데 맞출려고 하니까 거짓말 나오는거야. 이 댓글 보는 분들 여자친구가 저렇게 요구하는데 일일히 대답하기 싫으면 난 그런 식으로는 연락을 잘 안한다고 똑부러지게 말씀들 하세요. 여자분들 중에도 자기가 이런 식으로 연락에 집착하는 스타일인데 상대가 살살 거짓말 치면, 아 얘는 이런 식의 연락이 힘든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딴 사람 찾으시고요.. 저는 이틀 삼일 연락 안해도 괜찮고, 연락 왔을 땐 웃으면서 통화하는게 좋은 사람이라 그런게 맞는 사람들하고만 연애 하려고 해요. 얼마나 좋아요.. 나도 스트레스 덜받고, 괜히 나쁜짓 하는 것 같은 느낌 안들고..... 제에발 싫증이니 뭐니 다 떠나서 연락문제는 어느 정도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시길.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10.30 00:3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연애는 별 영양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아무 사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행선지 꼭꼭 알리고 윤허받고 사는 듯 한 거 싫어하는 성향들도 있거든요 지금 쓰니랑 사귀시는 분은 서로 안맞는 거예요 혹은 상대방이 거짓이 많거나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이거나 이런 사람과 결혼까지 가실 건 아니잖아요 주로 연락에 집착하고 신경 쓰는 쪽이 더 불안한 거거든요 대개는 과거에 아픈 상처가 있거나 본인은 최대한 자제한다지만 상대방은 다 느껴져서 더 부담이 될 때가 있어요 제일 좋은 건 상대방이 뭘 하든 마음이 푹 놓여지는 사람을 만나시란 거예요 쓰니 인연이 아니니까 이렇게 연락 문제로 신경 쓰이시는 거죠 그건 쓰니한테 안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결혼상담사 2020.10.30 0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