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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받는 남편

모르겠어 (판) 2020.10.28 14:12 조회7,511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결혼 2년차가 되었습니다. 
돈에 너무 애민한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지금 대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저의 연봉은 7천~8천입니다. 돈관리는 와이프가 하자고 했습니다.
결혼 전부터 저는 빚은 없었으나 모은돈이 별로 없이 시작하였고 전세집을 구하기위해 3천만을 신용대출을 받고 결혼을 시작하여 전세 집을 구하기도헀습니다.
결혼 생활하면서 돈 문제로 싸움도 많았고 항상 돈 부분에 대해서 눈치를 보고 살았습니다.
돈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결혼할때 뭐해오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거나 저희 부모님이야기도 합니다.  
와이프는 제가 친구들 만남도 좋아하지 않고 저는 일도 매일 8시쯤 늦게끝나다보니 만나더라도 12시까지 가야된다는 약속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한번은 만났다가 12시 넘게 들어와 노발대발 했습니다.(10년만에 만난 친구들) 
현재 용돈은 한달 40만을 받습니다.(식비,헤어컷트비용,음료 등)
직장안에서 제가 직급이 있다보니 직원들 밥도 먹고 음료수도 먹기도 합니다. 
제가 돈없이 시작한 결혼이라 용돈안에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이상 달라는것도 그렇고 
와이프가 돈에 애민한편이고 욕심도 있고 집을 사야된다는 강조합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일을 잘하여 상여를 줄때도 있고 그런 날들이 있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야기를 안하고 제가 따로 썼습니다. 
게임도 결제도하고 직원들이랑 더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사용했습니다.(유흥,술 절대 없구요)
스트레스도 받고 돈 부족하면 달라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제안에서 해결하고 했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합니다. 
용돈이 왜 너돈이냐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태 그런 돈문제로 싸우고 눈치보이니 
그안에서 해결하고싶었고 부족할떄 쓸수있게 해놓았따고 했습니다.
왜 뒷돈을 챙기냐고 지금도 자기는 허리띠 졸라 메고 사는데........ 
한달의 고정비용 빼고 많으면 3백~4백 남고 적으면 2백~3백 남기도 합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이해를 못하겠다고 아직도 용돈이 본인 돈이라고 합니다. 
2년가까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 하겠습니다. 

부부는 평등하고 존중하고 개인사생활도 존중받아야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원초적으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야기 하더라도 생각 해봤지만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놈의 돈이 뭔지.. 
현재는 대화가 되지 않고 언성만 높아지고있습니다. 홧김에 뺨을 때리더라구요..
와이프는 싸우고나서 상처되는말(부모,돈,이럴려면 결혼 안했다 등) 하고나서 사과를 안합니다. 항상 저만 하는 편이구요 
지인 분들 몇몇은 저보고 돈 관리하라고 합니다. 와이프도 용돈+생활비 주는게 어떻게냐고  
제가 돈관리 한다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하고 용납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한거는(금연하기로했는데 2년 동안 2번 정도 몰래했습니다.)  
제가 상여 따로 받은금액으로 결제 내역보면서 하나하나 따지고 있고 내가 왜 이렇게 했는지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뒤통수쳤다고하는데 
부부클리닉도 가자고 했는데 갈생각은 없다고 하고 
자기가 생각한대로 해야지만 풀릴듯 합니다. 아마 또 돈 눈치에 저는 숨막힐거라도 제자신이 알고
왜이리 욕심과 조금의 여유가 없는지... 
어떻게 할까요? 이혼을 해야될까요? 아님 숨막히더라도 그냥 살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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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이혼,부부고민,부부돈관계,부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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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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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10.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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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넘게 받으면서 40만원? 직급이있어서 직원들 사기차원또는 프로그램완성후 밥한끼라도 사먹여야하는 위치의 사람에게, 그렇게 돈돈 거리는 아내분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시집오셨는지 알려주세요. 경재권 가지고 오시고요. 안준다면 월급통장 바꿔버리세요. 사회생활을 할수있게 해줘야지 무조건 틀어쥔다고 돈이 모이는것은 아닙니다. 저희 남편도 직급이 있다보니 팀회식 두세달에 한번씩 시켜줍니다. 매달회식비 나오지만 금액 자체가 적어서 제대로 된 밥한끼도 힘들어요. 대기업이라고 그런돈 많이 주지도 않고요. 그돈 모으고 자기돈 합쳐서 그렇게 사기충전시켜주더라고요. 팀성과도 좋아지고 그렇다보니 성과금 별도로 받기도하고 그돈은 다른통장개통해서 남편이 사용할수있게 해주었어요. 아내분은 욕심만 있지 돈을 굴릴줄도 모르는것 같고 님이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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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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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여금챙기는거 문제 안되고요 경제권을 가져오세요. 제발. 힘들게 돈벌면서, 왜 벌벌기고 살아요? 여자가 인성도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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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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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뺨을 때리고 폭언응 했다고요???? 아저씨 미쳤어요?? 왜 저런 여자랑 살아요. 증거 챙기고 이혼 하세요. 유책 배우자는 아내얘요. 폭력은 한번 시작 하면 끝이 없어요.그리고 아내는 결혼 할때 얼마 가져오고, 페이 얼마 받나요? 설마 전업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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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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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애 없고 결혼 2년차면 다시 생각해봐요.
진지하게 글쓴이 인생만 놓고 생각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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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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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헐..상여금 받은것까지 난리친다고요? 급여통장 바꾸고 님이 돈관리하세요. 내가 관리하겠다는데 싫다하면 강하게 나가고 안되면이혼하세요. 님 정신건강이 걱정되네요. 아내분 너무한듯. 나같음 한달도 같이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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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10.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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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쉬고 사세요?
하....... 뺨까지 맞고...
아닌건 아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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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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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이에요? 자기가 번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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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20.10.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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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7~8천인데 용돈이 40만원?????????????????????? 아.... 나같으면 관리 제가함
와이프가 이혼이니뭐니 하자고하면 이혼하면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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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z 2020.10.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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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 외벌이인데, 경제권 주는 남자들 보면 참 불쌍함. 와이프가 많이 어리거나, 본인은 못생겼는데 와이프가 많이 예뻐서 머리 조아리고 들어가야 하는 입장인가?

외벌이인데 경제권 주는건 와이프가 은행원이였어서 재테크에 혜박하다 or 남편이 도박, 유흥 문제가 있다 할때나 넘겨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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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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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하면 이렇게 산다 이 글 정독해라 읽고 이런 인간이돼서 저런 여자한테 돈벌어오는 개취급 받고 사는 인생이 딱 이런 인생이고 멍청하면 글 까지쓰면서 이혼해야할까요 말하는게 이런 인간이다 이런 인간이니 40만원 용돈받고도 좋다고 결혼생활하는거고 꼭 정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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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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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이 힘들게 돈벌면서 왜 용돈을 타쓰냐.자발적ATM기네.
뭐 님이 선택하신거니까 어쩔수없는 상황입니다.
외벌이시라면 와잎보고 일하라고하세요.
그리고 급여통장 바꿔버리시고요.생활비로 와잎분한테 필요한만큼 그때그때주세요.
이런니 지금 총각들이 결혼생각을 안하는겁니다.
님과같은 결혼생활이 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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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장 2020.10.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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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ㅆ 발 병신 조빱새키야 이런답답한놈보면 꿀밤 개쌔게 때리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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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우 2020.10.2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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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천에 용돈 3~40이면 적당하네요.

그런데 용돈은 온전히 남편이 쓸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이야기를 진지하게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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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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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불쌍한 남편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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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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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 맞고도 같이 살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정상적인 멀쩡한 여자들 많아요.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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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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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분 가치관이 확연히 차이가 나고, 경제관념도 너무 다릅니다. 쓰니 얘기들어봤을땐 와이프분은 조율이 불가능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일찍 갈라서는게 서로에게 행복할 듯 싶습니다.

일단 상여금 얘기부터 말씀드리면, 와이프분 입장에선 가정을 꾸렸고, 우리는 한 팀이니까 "우리 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와이프분들은 왜 얘기 안했냐고 한 마디하고, 담엔 가져와 하면서도 그냥 눈 감아주죠. 남편 고생하면서 돈 벌어오는거 알고 있고, 자기 남자가 돈 없는 모습 보기 싫으니까요. 특히, 남편이 이건 비상금이니까 건들지 말라고 하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넘어갑니다. 이런 가정들이 화목합니다. 특히 연봉 7천이나 되는데, 그정도 눈 못감아주는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물리적인 폭력, 언어적인 폭력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남자만 여자를 때리면 안되는게 아니라, 여자도 남자를 감정에 취해 때리는건 용납되지 못합니다. 좋게 생각하면, 뭐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 받아들여지는 얘기죠. 와이프분은 전혀 그런 면은 없는거 같네요. 둘이 같이 사는데, 평생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며 사실 건가요?

경제권 문제...뭐 이건 부부가 상의해서 결정할 문제이긴 합니다. 와이프분은 현재 일도 안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집안 일에는 충실한가요? 와이프분 한달 용돈은 얼마나 되나요? 한달 용돈 문제는, 큰 경제적 계획 (집 장만, 대출 상환액)을 세우고, 매월 지출액을 어느 정도 산정하고, 10만원이던 얼마던 여윳돈 추가해서 결정하는게 좋죠. 월 40이면 하루 만원정도? 점심 한 끼 사먹고, 커피한 잔하고, 기름 채우면 남는거 없을거 같긴한데요.

이 모든 문제는 애기가 생기면 더해지면 더했지 좋아지지 않을 겁니다...님에 대한 요구, 권한에 대한 집착등은 더 심해질겁니다. 애기 생기기전에 정리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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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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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벌어다주고 얻어 맞기까지 합니까? 남자가...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지만 이건 아닙니다. 내가 열불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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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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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뺨을 때리고 폭언응 했다고요???? 아저씨 미쳤어요?? 왜 저런 여자랑 살아요. 증거 챙기고 이혼 하세요. 유책 배우자는 아내얘요. 폭력은 한번 시작 하면 끝이 없어요.그리고 아내는 결혼 할때 얼마 가져오고, 페이 얼마 받나요? 설마 전업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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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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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여금챙기는거 문제 안되고요 경제권을 가져오세요. 제발. 힘들게 돈벌면서, 왜 벌벌기고 살아요? 여자가 인성도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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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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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넘게 받으면서 40만원? 직급이있어서 직원들 사기차원또는 프로그램완성후 밥한끼라도 사먹여야하는 위치의 사람에게, 그렇게 돈돈 거리는 아내분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시집오셨는지 알려주세요. 경재권 가지고 오시고요. 안준다면 월급통장 바꿔버리세요. 사회생활을 할수있게 해줘야지 무조건 틀어쥔다고 돈이 모이는것은 아닙니다. 저희 남편도 직급이 있다보니 팀회식 두세달에 한번씩 시켜줍니다. 매달회식비 나오지만 금액 자체가 적어서 제대로 된 밥한끼도 힘들어요. 대기업이라고 그런돈 많이 주지도 않고요. 그돈 모으고 자기돈 합쳐서 그렇게 사기충전시켜주더라고요. 팀성과도 좋아지고 그렇다보니 성과금 별도로 받기도하고 그돈은 다른통장개통해서 남편이 사용할수있게 해주었어요. 아내분은 욕심만 있지 돈을 굴릴줄도 모르는것 같고 님이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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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 2020.10.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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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등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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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2020.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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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아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더 벌어올 생각을 해야죠. 아내분의 벌이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전업주부에 아이가 없다면 지금이라도 갈라서는게 좋아보입니다. 돈은 물질적 문제라 이걸로 싸우게 되면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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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2020.10.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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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결혼때 얼마 해왔나요 요즈음 반반인데 뺨까지 맞고 독종아내네 돈관리 이혼각오하고 님이 하세요 와이프도 맞벌이 하라하고 외벌이에 닥닥거리는것 어이 없어요 돈 버는기계 머슴입니까? 각자 벌어각자 관리하세요 이럴거면 결혼 안했다! 그럼 이혼이 답 와이프 이름으로 다 해 놓았을거고 님은 무일품 입니다ᆞ 유독 외벌이 아내들이 돈돈 돈 지겨우면 얼마가 되었던 벌어 쓰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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