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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숨이 턱턱 막혀요

(판) 2020.10.28 15:36 조회19,63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어머니가 우리아들 우리아들
우리아들 힘들지? 우리아들
우리아들 얼굴이 왜이렇게 상했어?
남편이 집에 없는데도 저한테 하루에 우리아들 소리를 백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어젠 내가 우리아들 우리아들 해도 니가 이해해라 이러시는데..
남편이 친정가면 아버님이 딸랑구 딸랑구 한다고..
몇달에 한번 가는 자기랑 같이 사는 저랑 같나요..?
말이라도 엄마 며느리 그런 싫어하면 하지 말라구
엄마는 시어머니가 그럼 좋겠냐고 말이라도 해주면 덧나나요

설거지 제가 다 하는데
30분 안에 안 끝날 정도로 양이 많아요
이건 괜찮아요 요리는 어머니가 하시니까

근데 남편이 자기가 먹은거 컵, 밥그릇 하나 하는데
저리가라고 엄마가 한다고 니가 왜 하냐고 난리난리...

꼭 남편네 집에 객식구로 사는 기분이에요.

남편이랑 제 사이도 안좋아요
미칠것 같은 하루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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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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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 2020.10.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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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간 옆에 살아도 시집 살이는 하는게 아냐. 사람하나 (남의 집 딸) 정신병오는게 시집 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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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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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가하던가요 아들을 아들이라하지 뭐라고함; 모시는거 아니고 얹혀사는거면 그냥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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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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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친정가면 아버지가 딸랑구 딸랑구 한다는거죠? 근데 시어머니가 우리아들 하는게 그렇게 듣기 싫은가; 자주 듣던 아니던 부모자 자식부르는 애칭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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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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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지.. 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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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20.10.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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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니는 맨날 내새끼 내새끼 하시는데...나중에 시간 지나면 저렇게 변하시려나..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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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3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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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호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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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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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랑구 가끔 보이는데 왜 딸랑구라고 해요 딸랑구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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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3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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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호오빠잘생겼짜나ㅎㅎ♡♡♡♡♡♡♡♡♡비밀고정멤버하고스프당 예찌니별한테^3^ 현서용호손훈냥이 예찌니 나 여자 ㅁ이가정하기!!! 알러뷰 내ㅅㅏ랑 용호오빠ㅇ3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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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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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3ㅇ>>♡♡♡♡♡♡♡♡♡♡♡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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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3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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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척하는 여자들 많네ㅎㅎ 남자도 못 사귀어본 것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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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리 2020.10.3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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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한국 부모들 진짜 자기 자식들 시집, 장가좀 보냈으면 제발 마음의 탯줄도 좀 정리해라 좀,,, 애가 맨날 애기냐...? 이미 다 큰 성인된지가 언젠데 우쭈쭈 우쭈쭈 ㅉㅉ 자기 자식을 성장멈춘 저능아처럼 대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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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 2020.10.3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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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꼴보기 싫으면 시댁도 좋게 안보여요 .. 그래서 그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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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20.10.3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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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모 "니 아들만 챙기지 말고 내 아들(또는 우리 아들) 좀 챙겨" 내 아들 이제 15개월 이네요. 지난번엔 "니 아들 때문에 우리 아들 힘들다" 그뒤로 제가 제 새끼지 신랑 새끼 아니라고 대놓고 해요. 아기랑 영통해도 시부랑 하고 시모가 보이면 신랑한테 줘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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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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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마다 우리신랑 우리남편 시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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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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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겆이는 어머님 요리하실때 옆에 서 있다가 바로바로 해주시면 금방끝내요..요리끝날때까지 쌓아두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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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20.10.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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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는 어머님 아들 어머님 아들~ 안 좋은 이야기 할 때는 더더더 어머님 아들 어머님 아들 하시면 됩니다. 한 7년했더니 노발대발 화내시면서 결혼을 했는데 왜 내 아들이냐고 네 남편이지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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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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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시도때도없이 우리아들거리면 거부감들수밖에없을듯 아무리 좋은말도 계속하면 듣기싫은데 저말은 오죽할까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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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쉐이크 2020.10.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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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애가 없어요?나중에 아들 낳으면 우리아들우리아들 하시구 딸 낳으면 우리 딸랑구 하시고 설거지는 요새 남자들도 다 한다고 하세요..조선시대 아니라고 분가가 젤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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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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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랑구가 더 역겨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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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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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예전부터 사람 꼽줄때, 그 사람 행동을 그대로 몇 배로 과장해서 따라했거든. 시모 앞에서 똑같이 우리 그이, 우리 그이나 우리 남편, 우리 남편이 이 부분을 악센트를 줘서 티나게 불러보셈. 아마 열받아서 뒤집어질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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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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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같이 살면 별것이 다 꼴보기 싫은법 이에요ㅠㅠ 저는 하늘이 하늘색 인것도 꼴보기싫을정도 였어요.... ㅠㅠ 분가하면서 우울증 싹 사라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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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20.10.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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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합가했다 식겁함...볼꼴안볼꼴 다겪고 시동생과도 ㅈㄴ쌩까고 집분위기 박살남............시동생 내외도 인사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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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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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가를 꼭 해야하고. 이혼을 해야겠단 마음 아니면. 그리고 못견디겠음 똑같이 우리아들~ 이라고 불러주는거 ㅋㅋ 아드님~ 아드님~ 아들 이거 어머님이 해달라시네요! 아들~ 씻어야죠! 아들 밥 차리는거 수저놔줘요 등등.. 어머님이 왜 너까지 아들아들 거리냐고 하시거든 다들 그렇게 부르길래 호칭을 그렇게 정한줄 알았다고 웽?? 하는 어이털린 표정 지어주지. 도통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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