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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시면서 들어오셨어요

ㅇㅇ (판) 2020.10.28 21:57 조회14,350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원래 엄마랑 아빠랑 운동하면서 들어오시고 아닌 날은 꼭 저한테 전화 주시는데 오늘은 전화 한 통 없이 아빠 먼저 오셨어요 엄마는 한 30분 뒤에 울면서 들어오셨고.. 이유는 모르겠어요

이 글 읽고 계신 어머니들은 이럴 때 자식이 어떻게 해주셨으면 좋겠나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 스무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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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니일이나해 2020.10.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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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만히있어~!! 쓰니가 친구랑 싸우고 올때마다 부모님이 참견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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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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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지 가져다드리고 혹시 엄마 말상대 필요하면 얘기해달라 하고 방에 가있는게 최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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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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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은 가족 없나? 혼자 방에서 몰래 우는 거 본 것도 아니고 울면서 가족이 들어오면 무슨일이야 왜 울어 묻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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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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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울었다고 꼭 엄마가 피해자가 아니란걸 알아둬라. 솔직히 여자는 자기가 잘못 했어도 우는 경우가 제법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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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헐렁 2020.10.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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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소개시켜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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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20.10.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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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소리야... 엄마가 울고 들어왔는데 무슨일인지 정도는 물어보고 달ㄹㅐ야지. 설사 엄마가 무슨일인지 이야기 안해줘도 달래는 줘야지. 가족인데 울고 들어온 사람 못본척하라니 소름이네. 어머니가 아버지에 대한 넋두리를 하신다면 난감하겠지만 들어는 드리면서 아버지에게 본인이 뭘 해결하려고 하지는 마시고요. 어머니랑 아버지한테 당분간 다정하게 해드리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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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중 2020.10.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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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뻑하면 이혼하라마라하는 사람들있는데 진짜 궁금하다 결혼도 안해보고 지껄이는건지 아님 내가 이혼했으니까 다들 엿먹어봐라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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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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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지 모르겟어도 그런 모습 보는거 많이 속상하긴 하겟다...토닥토닥. 하지만 모른척하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그냥 따뜻한 차 한잔 갖다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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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2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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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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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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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지 가져다드리고 혹시 엄마 말상대 필요하면 얘기해달라 하고 방에 가있는게 최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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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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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른척 하는게 도와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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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일이나해 2020.10.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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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만히있어~!! 쓰니가 친구랑 싸우고 올때마다 부모님이 참견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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