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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주차장 전쳐남 이야기 해줬는데ㅋㅋ

00 (판) 2020.10.29 00:08 조회86,17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아까 글올라와서 오랜만에 읽고 저녁먹는데 생각나서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뭐라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댁에 안갔으면 그랬겠니”

엄마 입장에서 세상에 저런미ㅊ남편이 없다고 생각한게 아님 절대 네버 걍 며느리노릇 안했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다시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싫은덴 이유가 있겠지”



우리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다행인데 내가 딸이라
시집가서 저런 푸대접 받으면 내책임이겠다 씨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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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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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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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차장에서 남편이 전 쳐먹는게 시집에 안간거랑 무슨 상관? 님 엄마 아들 없어서 천만다행 이다. 예비 올가미 시모감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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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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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고구마 한참 철이던데 .. 그 집도 박스채로 있구나..

물이라도 한잔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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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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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ㅋㅋ 울엄만 저런 미친 ㄸㄹㅇ가 정말 있냐고 저게 정말 사실이겠냐고 물으면서 말도 안된다 하시던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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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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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엄마 나중에 딸래미가 남편땜에 힘들어서 친정 와도 사위한테 전화해서 돌려보낼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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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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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엄마들 은근 많음...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도 남자는 그럴 수도 있어~ 이럼 여자는 살만 쪄도 사람 취급 안하면서ㅋㅋㅋㅋ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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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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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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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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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아직도 저런엄마들 많음. 우리엄마도 50댄데 사고방식이 본인엄마(외할머니)랑 거의 같음. 난 결혼했는데 결혼전에 남편이 바람피는 드라마 같이보다가 남자가 바람피면 여자잘못이라고 하는거보고 정뚝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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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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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이네 남편이 전 혼자 처먹은건데 저런말이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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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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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드신 어머니들 특징임. 본인들이 가부장적 분위기에서 자랐고 시집살이 오지게 당해서 그게 당연한 거고 일반적인거라고 생각함. 여자가 무조건 서방 아침밥 꼭 차려줘야 하고 남자가 바람나면 여자탓이고 등등 이런 사상들에 세뇌 당해 왔기 때문에 남자 잘못임에도 여자 흉을 봄. 본인들이 그 피해자라는 것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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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산읍민 2020.10.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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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식이 안통하는 집구석....ㅎ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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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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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그럼ㅋㅋ 여자가 뭔가 잘못했겠지.. 여자가 뭔가 부조리한 일을 당하면 여자가 처신을 잘못했겠지..시댁에서 나한테 이랬다하면 니가 잘해야지하면서 니가 숙여라하고 무조건 시부모님 편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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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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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집가서 우리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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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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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친정도 절대 내 편 안 들고 사위 사돈어른만 챙기고 내게도 종노릇 강요함 내가 외동이어서 몰랐음 결혼하니 친정에서 비참함을 느낄 줄이야 쓰니도 웬만하면 결혼 안 하거나 결혼하면 친정 교류 줄이는 게 속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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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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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뚜까맞고 와도 니가 잘했어야지!!!! 하고 한소리 하겠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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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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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서 못갔구만 쓰니 어머니 주장은 일안하면 먹지도 말라는 얘기인듯. 아파도 기어가서 종년처럼 일해야 먹을 자격이 생긴다는 건가봄.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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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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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신박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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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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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 쓴거보니 기혼이심? 울엄마도 처음에는 내가 막 시댁 스트레스 얘기하면 그래도 니가 잘해야지~ 니가 이런거 해야지~ 막 이랬음....아마 글쓴님 엄마도 자기딸 죽어나는지 모르고 시댁입장 생각하실듯ㅠㅠ그래도 그말 절대 듣지마요 나만 힘들어지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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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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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그렇게 종 년처럼 사신거라고 말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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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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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반응 비슷했을거같아 소름.... 난 우리엄마한테 "조상덕 본 집은 명절에 제사안지내고 여행간다더라" 이말 했다가 있는욕없는욕 다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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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0.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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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이런말해서미안한데 넌 결혼하면안되겠다 친정에서 방어해줄수없을거같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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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엥 2020.10.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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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이런 엄마 많더라;왜 남자 입장에서 생각을하지?;진짜 뇌구조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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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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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들 그런게 있더라. 무조건 결혼한 남자편 들려는 거. 나도 이해는 안 가는데 무조건 그러더라ㅋㅋㅋ 본인 입장이나 여자들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외간남자라도 편들어줘. 우리엄마도 그래. 그래서 나는 아예 그런 쪽으로 말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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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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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들 없는게 신의 한수인 듯. 근데 쓰니도 나중에 결혼하면 글켔다.
사위만 어화둥둥하고 제 딸은 노예처럼 부린 단 글도 자주 올라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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