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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엄마 좀 꾸몄으면 좋겠음

ㅇㅇ (판) 2020.10.29 00:55 조회57,89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엄마가 안꾸며서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아님 그냥 귀찮다고 옷도 거의 안사시고 화장도 아예 안하시는 엄마를 볼때마다 30대의 엄마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 우리 엄마 진짜 예쁘거든 송지효 닮았는데 몸도 아프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본인 외모에 신경 못쓰시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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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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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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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백화점 데이트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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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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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혹시 내 동생이냐 울 엄마랑 다 똑같네 심지어 송지효 닮으신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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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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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엄마 꾸며드리고 같이 데이트하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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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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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ㄱㄹㅇ 울 엄마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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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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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심 나만그래? 어머니는 아름답다 이런 개념 아니고 그냥 우리엄마 진짜 이쁨 얼굴 몸매도 그렇지만 분위기가 ㄹㅇ 너무이뻐 진짜 꽃사슴같음 친구들도 너네엄마 개이쁘시더라 그러고 내눈에도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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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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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보고 패륜인줄 알았는데 개 착한친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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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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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은 반대네.. ㅎ 나는 엄마가 엄마인생 잘 사는거같아서 좋긴한데 가끔은 좀 그래,,, 맨날 늦게들어오고 하시니까..ㅎㅎ 코로나땜에 위험한데 맨날 모임나가고 술마시러 나가고ㅠ 그래서 밥은 스스로 차려먹거든? 그래서 그런지 남동생이 초6인데도 요리 잘함ㅋㅋㅋㅋㅋㅋ 나는 걍 살찔까봐 아침은 계란이랑 간단히먹고 저녁은 대충 냉장고에잇는거 구워먹음ㅋㅋㅋㅋ 갑자기 티엠아이 대방출이넹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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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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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래..우리 엄마 어릴때부터 화장해봤자 립스틱이 끝이고 최대로 많이 한 날이 결혼식할때라고 그랬음 엄마가 언니랑 나 보면서 예쁘네~우리 딸들 이러는거보고 엄마도 꾸미면 엄청 이쁠거라고 같이 샵갔다가 놀자고하니까 자기나이에 무슨 화장을 하냐면서 싫다고 하신다..우리 엄마 진짜 예쁜데 자기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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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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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서 안꾸며도 된다 생각하고 계실지도ㅎㅎ 제가 그럽니다. 물론 전 지극히 주관적으로 예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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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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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 울엄마 예쁘신대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노화오고 늙으시는 모습 보면 슬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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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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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얼굴이 송지효인데 꾸미기까지 바라는거? 안꾸미셔도 충분히 아름다우실듯. 아프면 꾸미는것도 지치지만 화장 클린징 하는것도 일이라서 더 그러신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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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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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은 좋으시겠당 이렇게 속깊은 딸도 있어서 용돈 모아서 립스틱 같은거 사드려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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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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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꾸밈노동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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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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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거의 생얼에 가까운 투명화장 하는데 옛날 사진보면 예쁘셔서 좀 꾸미셨으면 좋겠다ㅠㅠ 시국이 시국인지라 어디 쇼핑도 못다니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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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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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께서는 꾸미고 싶어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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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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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효도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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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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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선물 많이 해드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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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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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20대 사진보면 진짜 이목구비 개뚜렷하고 마르고 예뻤는데 나이드시면서 살도 찌시고 아예 관리를 안 하시는? 바쁘기도 하고.. 아예 한번 놓으니까 이젠 신경도 안 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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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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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살 딸가진 엄마인데 내가 다 기쁘고 뿌듯하네 내딸도 나중에 내생각 해주려나~ 관리 잘해서 딸옷 같이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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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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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엄마생각 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워하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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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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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빠...진짜 친구들도 보면 다 잘생기셨다 하고 젊었을 때 사진 보면 피부 희고 곱상하게 생겼는데 옷도 몇년째 똑같은 거 입고 머리도 이발소 가서 막자르고 피부도 다 타고 주름 생기고...맴아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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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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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 보고 들어왔다가 눈물 흘리며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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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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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너가 집안일 도와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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