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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공무원 면접결과에도 무대응, 이래도 되나요?

수험 (판) 2020.10.29 11:53 조회15,94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저번에 올리셨던 분과 같은 시험을 응시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일하는 특정직 공무원인 군무원,

그 중에서도 군수직 면접결과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보시다 시피 일정 기간에

합격률이 90~100까지 올라갑니다.

 

이 면접 날짜는 지역순으로 나눈것이며 절대 성적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정말 임의로 지역으로 나눈 순서입니다.

 

 

 

 

 

 

이에 의혹이 생겨 민원을 넣었고

이와같은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민원을 넣으신분에게도 같은 매크로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정말 맞다면 뉴스에서 방송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기사에서 말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4942664?sid=100

 

 

 

 

1. 기사 답변에서는 육군측 입장이 필기 점수가 낮을 경우 면접에서 고득점을 하더라도 합격이 어렵다고 했다. -> 합격자 발표 당일 수험번호 7-9번대에 속한 합격자들 필기점수가 커트라인도 많다.

 

 

 

 

 

 

 

보시다시피 면접 기간별로 면접관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자신들의 실책을 인정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구제방안이 없어서 구제할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 뉴스 답변에서는 편차가 있었음을 인정하지만, 구제 방안이 없어 구제를 하지 않겠다고 함-> 사관학교측에서 , 필기점수 1점 오류로 전원 구제를 해줬음, 군무원의 경우 면접점수 1점이 필기점수 4점을 차지하는데 해당 주차가 면접 점수 평균 2-3점이 높다는 것은 필기점수 8-12점 차이까지를 의미함. 마땅한 구제 방안이 없어서 구제를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기사 내용 일부분 발췌 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564528

 

국방부는 피해 수험생들의 명단을 이날 해당 사관학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 중 1차 시험점수 '1점' 때문에 공사에 탈락한 1명에게는 최종 합격을 통지할 예정이고, 나머지 42명에게는 현재 진행 중인 2020학년도 입시에서 2차 시험(면접, 체력검정, 신체검사) 응시 기회를 줄 예정이다.

최종 합격된 인원은 내년 1월 사관학교에 입교하게 되며, 2020학년도 수험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정원 외 인원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3. 권익위에서는 규정대로 했다는 답변을 받음-> 앞의 내용과 비교해보았을때 매번 답변이 바뀜

 

 

그리고 감사하게 국정감사때 박성준 의원님이 언급해주셨고, 채널A뉴스에서는 강대식 의원님이 언급해주셨습니다. 두분다 국방위원회 소속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라는 것은
1. 이번에 치러진 면접 과정의 공정성 조사
2. 편차가 있었다고 했으니, 편차로 인해 피해본 피해자 구제방안 마련
3. 향후 이런 사태에 대해 재발방지 대책 구체적인 언급을 듣기를 바랍니다.

 

누구보다도 공정해야 하는 시험에 단순히 실수했다고 넘어가는 것은

일년에 한번인 시험인 만큼 우리나라의 신뢰와 공정성을 위해서는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원 한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SuDZT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515345?sid=100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603324339254516092

 

http://thekoreanews.com/detail.php?number=71464&thread=22r03r03

https://www.news1.kr/articles/?4094813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192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10/25/6EJUQYM4QZEJZMKKKAO4AP6F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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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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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정권에서 공정은 기대하면 안되는듯. 인국공, 공공의대, 한전공대, 민주화유공자전형.. 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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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d 2020.10.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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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이 있다는걸 인정하지만 아무 구제가 없다뇨,, 국가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데 이렇게 대충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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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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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에 한번 있는 국가시험에 수험생들은 시간과 노력,돈을 투자해가면서 준비하는데....아무 구제방안도 없다니...육군의 무책임한 태도...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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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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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광주말고 다른지역에서 떨어진사람들 완전 억울하겠네 재앙이정권의 피해자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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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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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주맘 90프로하면 완전 표나니까 어쩔수없이 창원도 90프로 만들었구만 딱보니 재앙이정권은 확실히 전라도만 밀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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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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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문재인의 정의, 공정이 이거임 뭘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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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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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 면접대상자 수가 많으니 수치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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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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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라도...광주ㅋ 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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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건아니지 2020.10.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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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통령님의 일과 및 보고체계에 대해서도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분단위로 해당사항을 정리하여 공개를 하는것이 국민의 알권리입니다. 하물며 공정성시비에 말린 이런사항에 대해서 명확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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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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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정권에서 공정은 기대하면 안되는듯. 인국공, 공공의대, 한전공대, 민주화유공자전형.. 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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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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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인정하나 책임은 안 지겠다? 무슨 논리죠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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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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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에 한번 있는 국가시험에 수험생들은 시간과 노력,돈을 투자해가면서 준비하는데....아무 구제방안도 없다니...육군의 무책임한 태도...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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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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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을 수가 없는 결과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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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10.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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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이 있다는걸 인정하지만 아무 구제가 없다뇨,, 국가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데 이렇게 대충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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