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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ㅇ띠에 티ㅇ니 짝퉁 티 안나나요?

ㅇㅇ (판) 2020.10.29 13:30 조회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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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로망이었던 까르띠에 러브링을
엄마가 큰맘먹고 엄마 저 언니 이렇게 가족 반지로 맞춰주셨어요
심플하면서도 예뻐서 늘 끼고다니는데
친구들 모임에서 한 친구도 똑같이 러브링을 끼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와 우리 반지 똑같네~ 했더니

넌 어디서했어? 난 이번에 고향내려갔다가(부산) 금방에서
했어

하는데 깜짝놀랐어요
로즈골드였는데 색도 제꺼랑 똑같고 디테일도완전 같더라구요
짝퉁많은건 알았지만
로즈골드색은 각 회사마다 달라서 똑같이 구현하는거 어렵다고들었는데...

나중에 프로포즈링 이런거갖고싶다 얘기도 나왔는데
친구들 대부분 여자의 로망은 티ㅇ니 6프롱이라며
금은방에서 그 디자인으로 맞추면 다이아도 더 좋고 저렴하다며
금은방가서 한다는데
원래 다 그런가요?

정말 금은방이랑 본품이랑 차이가 안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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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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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반지도 아니고 웨딩반지는 그냥 금은방가서 짝퉁 디자인으로 만들지 말고 그냥 그 디자인을 만든 브랜드에 가서 사세요. 돈이 부족하면 저렴한 국내디자이너브랜드에서 사면 되죠. 도대체 왜 웨딩링까지 짝퉁으로 사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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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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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르메스가면 벌킨 구하기 그렇게 힘들수가없고... 가방만 사도 안되고 자주자주 들러서 옷도사고 그래야하는데 길거리 나가면 에르메스 든 사람 천지잖아요 ㅋㅋㅋㅋㅋ 전 사실 진짜 구분 못하겠어요 다 진짜 같아요 ㅎㅎㅎ 근데 다들 백화점에서 짝퉁 들면 진짜겠거니 하고 지하철에서 보면 짭인가 하는거죠... 환경이 현실에 자각능력에 투여돼서 가짜도 진짜처럼 보이기도 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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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3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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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가방댓글 있어서 생각난건데 에르메스매고 지하철 버스타면 99프로 가짜임ㅋㅋ 주변에 3명이나 가짜 들고 있어서 아는데 버킨사려면 아주 최소로 시계나 접시를 사야함. 근데 집안수준 그정도 안돼면 거의 가짜임! 샤넬 루이 이런 명품말고 에르메스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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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2021.03.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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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프롱 웨딩링은 보석상에서 사는게 나을 수도 있는건 맞아요. 같은 값이면 티ㅍ니에서 사는거보다 캐럿을 키울 수 있으니! 그리고 6프롱, 4프롱은 워낙 흔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이니까요.. 그치만 웨딩밴드를 짝퉁으로 사는건 좀 노이해.. 돈 더 얹어서 명품을 사든지 아님 그냥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사면 되는 것을.. 결혼 반지를 굳이.. 아 물론 캐럿 반지를 결혼반지(웨딩밴드) 대신해서 낄 생각이라면 그것 역시 짝퉁을 사는 건 좀 노이해..... 그냥 형편에 맞게 하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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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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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형편에 맞춰서 사면 되지 굳이 범법행위 하면서 짝퉁을 살 필요 있나 생각합니다. 아마 그 부산 친구도 아주 여유되면 정품 샀을거예요. 아니니까 짝퉁 사놓고 자기 행동 정당화하려고 사족이 긴 거죠. 개인적으로는 영상 불법사이트로 보면서 주위에 권하는 사람이랑 진짜같은 짝퉁 샀다고 자랑하는 사람 보면 저런 사람은 자기 재산 도둑맞았을 땐 어떤 표정일까? 상상하곤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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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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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은거 놓고보면 티 나요. 그냥 금은방에선 디자인만 따서 없는 모델 만들어서 하고 다니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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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2021.03.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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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표법 위반이자늠 1.짝퉁에 대해 부끄러워해야하고 사지도 들지도 말아야함 2. 요새 짝퉁팔면서 팔면서 비싸게 팔아서 속이기도 함. 특히 병행수입 주의해서 봐야함. 난 짝퉁은 아예 안사는데 이유가, 남들은 몰라도 나는 가짜인줄 알거잖아. 그러니까 그걸 들고 나가면 기분이 떳떳하지 못할 거 같고, 어딘가 누가 알아볼까봐 계속 신경쓰일 거 같아서 절대 안 삼. 그리고 병행수입 조심해야함.가품도 인터넷에선 진품 사진 올려놓고 가품 보내주기도 해서 그냥 백화점이나 플래그쉽 가서 삼. 최근에 사고싶은 거 인터넷에서 보니 병행이라며 30만 싸게 팔던데 불안해서 걍 백화점가서 샀어. 상품권 기간이라 상품권도 받아서 손해 안 본셈이야. 자기자신을 소중히 여기자. 참고로 짝퉁도 s급은 비싸다. 그거 4개 살돈 모으면 1개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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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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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짝퉁 너무 정교하게 잘 만드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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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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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으로 티가 나든 안나든 본인이 알잖아. 안쪽팔린가 ㅋㅋㅋ 없으면 없는대로 적당한 가격의 제품 고르면 되지 왜 굳이 짝퉁을사? 남의 디자인 도둑질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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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0.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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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서민들도 입거나 착용할 수 있어야지 짝퉁은 정말 신이내린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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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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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전문가 아닌이상 절대 구분못해요. 짝퉁이라는 걸 알고 나면 그때야 '이건 어디가 디테일이 어떻고 저떻고~'이러면서 아는체하지 구분못함. 덕분에 진품가진 사람만 바보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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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2020.10.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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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나 지하철에서도 행색은 딱봐도 다 저렴한 옷입었는데 가방만 명품브랜드 들고있는 사람들 많잖아요, 특히 어린분들...
다 짭퉁으로 보임... 짭퉁을 살거면 옷도 좀 적당히 괜찮은걸로 사입어요.
진짜를 들고있어도 다 짝퉁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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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0.10.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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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력따라 다르긴한데 진짜 잘하는곳은 티가 안남 까르띠에 러브는 진짜 구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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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뇽2020.10.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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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파니 6프롱도 300이먄 사는데 거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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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좋타냥2020.10.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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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라서 과시용으로 좋은거면 = 진품사시고
명품 디자인이 세련되고(그냥 금방디쟌보다 휠 이쁘고 우리취향)
디자인 땜시 카피된거 하는거면 = 금방 에서 실속있게 하면 되는거죠
금방서해도 금이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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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0.10.3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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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하고다니는 차림새랑 태가 고급스러우면 티가 안날 수는 있겠으나 그냥저냥 지금처럼 하고 다니시면 누가봐도 짭으로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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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3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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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가방댓글 있어서 생각난건데 에르메스매고 지하철 버스타면 99프로 가짜임ㅋㅋ 주변에 3명이나 가짜 들고 있어서 아는데 버킨사려면 아주 최소로 시계나 접시를 사야함. 근데 집안수준 그정도 안돼면 거의 가짜임! 샤넬 루이 이런 명품말고 에르메스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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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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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르메스가면 벌킨 구하기 그렇게 힘들수가없고... 가방만 사도 안되고 자주자주 들러서 옷도사고 그래야하는데 길거리 나가면 에르메스 든 사람 천지잖아요 ㅋㅋㅋㅋㅋ 전 사실 진짜 구분 못하겠어요 다 진짜 같아요 ㅎㅎㅎ 근데 다들 백화점에서 짝퉁 들면 진짜겠거니 하고 지하철에서 보면 짭인가 하는거죠... 환경이 현실에 자각능력에 투여돼서 가짜도 진짜처럼 보이기도 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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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ㅂ2020.10.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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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알자나요~ 백화점에서 손님대접 받으면서 정장입은 직원들이 하나씩 맞춰주고 때 타면 당당하게 가서 폴리싱 받고~ 그런 소소한 서비스가 다 그 명품값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그정도 살 능력이 안되서 짝퉁이라도 끼고 싶으면 끼는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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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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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반지도 아니고 웨딩반지는 그냥 금은방가서 짝퉁 디자인으로 만들지 말고 그냥 그 디자인을 만든 브랜드에 가서 사세요. 돈이 부족하면 저렴한 국내디자이너브랜드에서 사면 되죠. 도대체 왜 웨딩링까지 짝퉁으로 사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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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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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티파니 아니고 까르띠에 아닌거 내가 알잖아요ㅋㅋㅋㅋ
저도 팔찌 사고싶은데 넘 비싸서ㅋㅋㅋ 금방에서는 진짜가 아니니까 그걸 내가 아니까 안사고
매장가서 사자니 비싸서 못사고ㅋㅋㅋㅋㅋ
맨날 보고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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