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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싫어한다고 무조건 회피형은 아닌 것 같아

ㅇㅇ (판) 2020.10.30 21:36 조회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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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타협해가는 걸 선호하는데 감정만 앞선 싸움을 싫어한다거나, 어릴 적 가정 환경에서 부모님과 싸움을 겪으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는데 단정짓는 건 별로 좋지 못 한 듯...


물론 관계가 서로 발전되지 못 하고 정체되고 있고 이러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는 입장에선 답답하고 속이 터지겠지.

사전에

"나는 싸움에 관한 부분에선 이런 면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이렇게 하자"

라고 말하면 그나마 낫겠지만 막상 싸우는 상황이 되면 제대로 되지 않기도 하는 게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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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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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피형은 진짜 싸우기싫어서 회피하는게 보임 감정 가라앉힌 후에 대화로 해결하는게아니라 감정가라앉힌 후에 싸움에 대한 해결은 없는채로 아무일 없었던듯 행동하거나 대화를원하는 상대방 피마르고있음을 외면하고 자기감정 가라앉히는걸 우선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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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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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움을 싫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회피하고 동굴 속에 숨지는 않습니다.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냥 상대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려고는 많이 합니다. 충분히 상대가 원하는걸 들어주어야 저도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게 되는 편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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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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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피형은 진짜 싸우기싫어서 회피하는게 보임 감정 가라앉힌 후에 대화로 해결하는게아니라 감정가라앉힌 후에 싸움에 대한 해결은 없는채로 아무일 없었던듯 행동하거나 대화를원하는 상대방 피마르고있음을 외면하고 자기감정 가라앉히는걸 우선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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