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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딸 엄하게 키울 때의 역효과

ㅇㅇ (판) 2020.10.31 10:18 조회10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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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3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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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거절하는 법을 못 배움. 본인이 기분 나쁜데 이거 기분 나빠도 되냐고 묻게 되고, 아닌 거 같아서 거절을 못 해서 받아주고. 진짜 잘못 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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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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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돼서까지 10시 통금있던 엄마친구 딸 혼전임신으로 26인가에 결혼함 ㅋㅋㅋㅋ 역사는 낮에도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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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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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ㅋㅋㅋㅋㅋ 알리바이는 기본으로 만들어두고 거짓말 펑펑하는 세엑스 많이하고 술고래 딸이 된답니다 ^^ 이거 보시고 놀라실 유교 부모님들 많으실텐데 설마 우리 딸이 그러겠어 이러시죠? 네 지금도 그러고있을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무작정 딸 잡으시면 더 엇나간다는것만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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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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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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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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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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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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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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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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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기를 쓰고 하고
하든지 말든지 노관심이면 해보고 재미 없어서 안한다
나도 방임으로 키우셨는데 엇나가고 싶질 않음
얼마나 피곤한데 가출하고 그러는지 노이해
근데 통금시간 있고 엄한 집안 친구들은 알리바이 엄청나게 머리굴려 만들고
하지 말라는거 몰래몰래 엄청 하는거 보고 서로 이해를 못함
믿어주니 안한다는 말은 좀 과장이고 그냥 적당히 하면 되는듯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버지가 군인이신 집안에 엄하게 키우시는 곳들 보면
딸들 하나같이 일찍결혼하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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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1.0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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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맞음. 우리집은 중2때 엄마가 담군 포도주로 첫 술 배웠고, 고1때 아빠가 백세주로 주도 및 술에티켓 가르쳐주심. (여자한테 술은 정신력이라고. 길바닥 이런데 누워있는건 상당히 구린거라고ㅋㅋㅋㅋ술 따위 정신으로 이길수 있다고) 엄마는 성교육도 단계적으로 유치원때부터 가르쳐서 (황새가 물어다줬다 그딴거 애초에 없음.) 동네에 가끔 출몰하는 변태새끼 몰래 경찰 아저씨 데려와서 칼대응 함. 강간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의 차이에 대해 명확히 알려줬고 여잔 마음이 열려야 몸이 열리고 그외에 니가 원치않는 상황은 폭력이다. 너혼자 좋아해도 안되고 양쪽 합의가 젤 중요한거다. 연애는 해도 되지만 니가 동시에 3명의 인생 책임질수 있으면 임신해도 오케이! 선물이니 뭐니 여자 몸 그렇게 생각할 물건 아니며, 첫경험이 뭐가 중헌디 이런 주의셨음. 공부하란 소리 단한번도 안들어봤고 완전 방임인가 싶을 정도로 냅뒀는데 그렇다고 완전 미국스타일로 개방적인건 아니고 그냥 쿨내 풀풀 풍기는 부모였고 (욕은 함ㅋㅋㅋ) 그 기반에는 신뢰 100%가 깔려있었음. 숨길게 없으니 거짓말을 할 필요 없고, 아빠랑 독대하며 술도 가끔 마셨고, 그러다보면 시시콜콜한 얘기 다 하게 됐고, 클럽다니고 폭음도 해보고 외박도 해봤는데 1~2년 하니까 시시해져서 그만둠. 놀라고 멍석 깔아주면 더 못노는 그런 기분이랄까ㅋㅋㅋㅋ심지어 방학때 전격적으로 자녀들에게 각 100만원씩 쏴주고 하고싶은거 하라셨는데 (놀러다니라고) 학원 등록해서 내자신에게 놀람. 동생도 언니도 안놀고 그걸로 버킷리스트 이룸. 돌이켜보면 우리 부모님 진짜 초고수 양육자였음. 아기때 벽에 낙서하면 그래 기왕 버린거 도배하면되니 더해라 하고 전지 붙여주신 분들. 식사예절이나 동생 때리거나 어른께 함부로 하면 눈물 쏙 빠질때까지 혼도 나고 매도 맞고도 컸지만 통금이라던가 정신적으로 압박은 1도 없고 너 알아서 해라가 모토라 오히려 탈선없이 내가 알아서 공부하고 보통의 루트대로 자랐음. 난 예술계열이라 떡잎부터 달랐기땜에 아마도 억압하며 키웠으면 반항하다 완전 뒤틀린 인생 될거란걸 아셨던 선견지명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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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녀 2020.11.0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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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 내 친구네 집 겁나엄했는데, 오히려 나보다 연애 몰래 많이 하고 집에 맨날 속이고 영상통화 해서 보내라하면 다 속여서 보냄 ㅋㅋ 나는 오히려 부모님이 오픈해놓으니까 남자가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집순이고 걔는 집에서 자꾸 잡아대니 집에 가기 싫어하더라 ㅋㅋㅋㅋㅋ 아지매들요 아재들요 느그들 자식들이 잡는다고 잡아지지 않아요~ 그래놓고 30대때 결혼하라고 닦달이나 하지마시든가. 둘 중 하나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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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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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있다고 하면 괜히 의심하고 관리 심해져서 걍 남친 없는척 하는 게 더 편함. 20대 후반인 지금 부모님은 넌 남친 왜 안사귀냐는데... 엄마아빠 나 2년 된 남친 있어ㅎ 아무것도 안해본 순수한 딸인 줄 아는데 속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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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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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로 자기가 학교다닐때 농땡이친것들이 자식새끼들 감시하고 잡드라.공부공부노래하고말이야. 콩심은데 팥나는거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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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0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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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겪은 건 아니지만 내 친구가 외동이란 말이야 그래서 걔랑놀고 있으면 10분간격으로 계속 전화 오고 시내나 이런곳도 못가고 그리고 얘가 카드가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쓰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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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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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잠자리 하는걸 막을 수는 없어. 피임이나 철저히 시켜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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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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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ㄱㄹㅇ임 우리집은 좀 개방적인편이고 내친구는 완전 엄해서 맨날 10시되면 칼같이 전화오고 그랬는데, 우리랑 놀거 다놀고 심지어 술담배스세근 나보다 먼저했음ㅋㅋㅋㅋ다~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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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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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결시친에 올려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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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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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바로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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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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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도 엄하게 커서 남자혐오증 생김ㅋㅋ 남자랑 썸만 타려고 하면 방해 조지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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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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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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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압하면 억압할수록 그거임 '밑빠진 독에 물 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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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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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지독하게 엄격한집ㅡㅡㅡㅡㅡ내남동생 정신병원8년다님. 나는 안다녀본 클럽없고 20대 놀다지쳐 대학4수로감. 집에만가면 숨이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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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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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아는동생 모태신앙 엄격하게자라 교회남친 11년 사귀다ㅡㅡㅡㅡ휴 친구랑 남친 바람나서 결혼ㅡ그동생 교회안가고 술먹고 남자네서 자고다니고 그게 늦바람37에 시작됨. 20되면 풀어주되 위험한부분은 잡아줘야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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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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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서들 좀 많지 호박씨 까진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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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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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ㄱㄱㅋ완전 극공감. 울엄마 나이 40에 귀하게 낳은 외동딸이라 밤10시만 넘으면 10분간격으로 전화와서 친구들이 울엄마랑 술자리에 같이 있는 것 같다 할 정도였음. 그래서 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갈 때 직장에서 봉사활동 가는거라고 단체사진에 내얼굴 합성해서 엄마한테 보내주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한테 직장동료인척 사진 찍어달라하고 철저하게 거짓말 하면서 다니고 그랬었지... 결혼하고 나서 그 때 얘기 웃으면서 할 수 있지만 결론은 무조건적인 억압은 아무 소용 없단거,,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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