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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임신 8개월 남편 노래방 도우미. 글내립니다

ㅇㅇ (판) 2020.11.01 01:02 조회201,59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어떤 사이트에 글이 퍼진 것 같아 원본은 내립니다.
조언과 위로 감사드립니다.

후기라고 할건 없고..

노래방 씨씨티비는 확인했습니다
씨씨티비 진짜 확인 될줄 몰랐나봐요.
기억 안 난다. 모른다. 발뺌하더니..
도우미 한명 불렀다더니 세명 불렀고 본인도 결국 인정했습니다.
카운터 정문으로 들어온 것은 확인 안되지만
남편 무리 세명 들어고 난 뒤 금방 도우미로 보이는
여자 세명이 홀이랑 카운터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대화 녹음하고 씨씨티비 녹화해뒀고
변호사 만나 볼 예정입니다.


혼자, 둘이여도 셋이여도 외롭고 괴로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 때문에 힘든 것보단 내 문제로 힘든게 백배 천배
털어내기 쉽습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능력 있고 없고 떠나
결혼하지마세요.

그리고 남자 여자 편 가르려고 쓴 글 아니였습니다.
남자들 댓글 일부가 성매매하는 남자 옹호 하는 글이던데
네 그렇게 사세요. 단 멀쩡한 여자 속여가며 만나지마시고
혼자 돈으로 여자 사서 그렇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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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1.0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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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한남들 더러움 창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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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음음 2020.11.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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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남잔데요. 임신이고 자시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남자셋이서 노래방 도우미 셋 불렀다했죠? 주변 사람들이 그런데 가는 무리들이고 님 남편도 똑같음. 임신과 상관없이 결혼 3년차인데 상상도 못 할 일임. 특히나 코로나시국에 노래방이라니 게다가 도우미까지... 왜 저러고 산데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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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0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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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드러워 ㅡㅡ 친정에 일단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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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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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님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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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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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쓴이 정말 강단 있으시네요 임신 8개월이고 이혼 못 할 줄 알았어요 저는 노래방 씨씨티비는 노래방 사정상 확인 못 했는데 노래방에서 쓴 내역이 어떻게 나온 내역인지 도우미 몇 명을 불렀고 안주는 뭘 시켰고 몇 시간을 놀았나 확인해 주더라고요 전남편 싹싹 눈물 흘리며 빌었고 각서 받았고 재산 명의 돌리고 2년 살다가 오피 사이트 들락 거리는거 보고 아니구나 싶어 이혼했습니다 이혼이 너무 두렵고 이혼녀 되기 싫고 나는 속으로 썩어도 내 친구들 사는 것만큼 살고 싶다 허울 뿐이지만 그 허울 버릴수가 없었어요 스트레스로 온갖 병 얻고 고층 아파트에서 몸 던지고 싶었는데 이건 아니다 이혼하자 해서 이혼했습니다 나만 놓아버리면 되는거였는데 놓는게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조금은 극복했고 왜 쓴이처럼 전남편 개버릇 알자마자 이혼 못 했나 그게 후회되더라고요 정말 멋있습니다 애 있다고 경제력 없다고 이혼 못 하는 여자들 보다 정말 멋있어요 제 생각에는 애를 세상에 내 놓은 후 혼자 되는 두려움 보다 아직 낳지 않은 채로 아빠 없이 맞닥뜨리게 하는게 더 슬프고 괴로울 것 같은데 쓴이는 저처럼 나약하지 않네요 모르는 분이지만 정말 맛있는 밥이라도 한 끼 사 드리고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순산하시고 앞으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할게요 저도 잘 살고 쓴이도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쓴이는 강하고 소신 있는 분이니 잘 살겁니다 같이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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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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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후기 나중에 써 주세요 임신도 하셨는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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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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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떠나서 즐길 수 있다 치고 임산부한테 막말하는 놈들은 기본 인성이 글러먹음. 성매매하는 것들, 성매매 옹호하는 것들 인성이 글렀단 증거임. 여자도 사람이고 당하면 기분나쁘단 생각을 안 하더라고? 글쓴이 잘 생각해보세요.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이혼하든 안 하든 일단 모든 증거 만들어서 변호사 상담 받으세요. 울지마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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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ㅈ 2020.11.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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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의 성욕을 해소해주는 것도 결혼한 여자의 중대한 의무 중에 하나 입니다. 손이랑 입은 뒀다 뭐해요? 밥 쳐먹는데만 쓰시나ㅎㅎ 바깥으로 나도는 남자들 보면 하나같이 아내들이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름. 수면욕 식욕 배설욕처럼 성욕도 1차적 욕구이고 인간의 원초적 욕구다. 기집들은 배고프면 밥쳐먹고 잠오면 쳐자면서 왜 남자들은 이해 못해줌? 뇌로 가야할 혈액을 밑으로 손해보니까 지능이 좀 딸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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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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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 사는 여자들 진짜 많은데 내 친구는 애 돌 되기 전에 남편이 친구랑 안마방 간거 알게 됐는데 죽어도 지 친구 따라가고 기다려만 줬지 자긴 맹인 안마만 받았다고 자긴 더러워서 그런거 안 했다고 죽어도 안 했다고 하더라 시부모 앞에서 지 남편 뺨 때리고 욕하고 다 하고 이혼한다고 하더니 그 후에 둘째 낳고 살더라 암튼 이런 여자들 많음 성병이나 옮기지 말라고 기도하고 사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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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20.11.0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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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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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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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얘기하시고, 이혼도 불사한다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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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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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있어서 이혼하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들지만.. 저는 그런 사람이랑은 못살것 같아요ㅠㅠ.. 볼때마다 생각나고, 뭐할때마다 의심가고.. 지옥아닌가요? 그런게 괜찮고, 아무렇지 않다면 살겠지만 전 아니거든요. 아이한테도 좋은 영향은 못줄것 같구요. 정리잘해서 이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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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 2020.11.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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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두 호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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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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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휴 진짜 성매매하는 시 이팔 유부남 놈들 싹다 잡아서 싹다 갈아버려야 하는데!!!!! 성매매하고 처 다닐거면 결혼을 하지마 남들 다 하는 결혼도 해야하고 염병 인간 말종 ㅊ녀랑 꼭 그짓거리 해야하냐? 적어도 양심 있으면 결혼 전에 말해라 나 결혼해서도 성매매는 꼭 해야겠다고 말이다 말도 못 하고 와이프 속여갖고 ㅊ녀랑 자고 다니고 왜 사냐 왜 살아 추잡하고 비겁하고 드러운 새끼들 아주 거기를 댕강 잘라버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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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11.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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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우미가 40대면 여자 아니냐? 남자냐? ㅡㅡ 술먹고 드럽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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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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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20.11.0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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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 같지 않아 댓글 답니다 보통 여자들 남편이 여자 문제 한 번 일으켰다고 바로 이혼하는 사람 적어요 잘못 시인하고 다신 안 그러겠다 다짐 받고 재산 명의 돌리고 각서 받고 그냥 살죠 저 같은 경우도 신혼 2년 만에 오피에 간 걸 알게 됐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갔다 딱 2번 갔다는 말 또 눈물 흘리며 본인 행동이 잘못됐었다고 말하는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 이혼 안 했었습니다 그 후에 의심병 고통이 시작됐고 1년이 되지 않아 노래방 도우미 끼고 놀았단 사실을 알게 됩니다 걸린게 병신 같겠지만 정말 운명인건지 본인이 생각해도 어이 없게 제가 알게 됐고 아 이건 안 되겠구나 분명하게 느껴서 이혼했지요 유흥이란게 안 하는 남자들 있고 하는 남자들이 있는데 쓴이 남편은 하는 부류고 솔직히 안 하는 남자들 찾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국 남자 거기서 거기라고 봐야 해요 내 아버지가 그렇고 내 동생이 그렇단 말입니다 제 경우만 봐도 실제로 그래요 근데 원래 아내한테 발각된 시기에는 납작 엎드려 나 죽었다 하는게 보통인데 적반하장식으로 난리치기도 한다니 이건 인성도 쓰레기라 이겁니다 아마 이혼 진행할 때 별 치사하고 드러운 꼴 다 보여줄 것 같습니다 이미 쓴이가 알던 남편이 아니란 얘기죠 지금 이혼하나 몇 년 후에 이혼하나 그 결과는 같습니다 참고 덮고 살아도 괴롭고 이혼해도 괴롭죠 적어도 3년은 지나야 이혼 후유증에서 조금은 벗어날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첫 아이 낳고 남편이 불륜 저지른거 봐 줘서 둘째 가졌는데 둘째 때 또 불륜 저질러서 출산 전에 이혼했어요 저 같음 더 비참해서 못 견뎠을 것 같은데 가족이 든든히 함께 해 줬고 친구인 저한테는 씩씩한 모습 보이더라고요 아마도 두번째라 정리하기에 큰 미련이 없었나 봐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애 아빠없이 출산인데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어요 아무튼 생각 많이 하시고 이혼은 좀 미루시고 순산하세요 애 낳는걸 우선 순위에 두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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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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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할거 같다..... 남자들 진짜 왜 저러고 살지?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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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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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내일 당장 변호사한테 가셔야합니다. 가족한테 도움 요청해서 같이 이혼소송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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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0.11.0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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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출산까진 좀 기다려야할것 같아 몇가지 조언 남깁니다. 이혼을 결정하셨다는 가정하에 남기는 글이지만, 이혼을 안하게 되시더라도 다음을 위해 준비 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증거수집 카톡, 녹취본 다 좋습니다. 유책사유가 남편에게 있음을 정확히 해야 양육권이나 양육비등 모든 부분에 있어 유리 합니다. 2. 신고하라 혹시라도 다음에도 말다툼이나 폭력적 행위를 하면 주저 없이 112에 신고하세요. 폭력적인 언어나 행동도 모두 폭력의 종류입니다. 112에 신고한 기록은 다 남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증거가 됩니다. 3. 병원에 가세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상담시 남편의 유흥, 방탄한 생활때문에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시고 기록으로 남기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폭력이나 구타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 4. 변호사와 구체적인 상담하기 보통 변호사 선임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고 상담의 경우 10만원 내외입니다. 상담 받으면 아무래도 법적인 부분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고 나중에 혹시라도 급한 상황에서 소송을 맡길수 있습니다. 여러군데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결혼생활이란게 생각처럼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주변에서 여러가지 케이스를 접하다 보니 많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어째든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 겁니다.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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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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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 더럽고 화난다 출산 두달 남긴 시점에서 이게 웬 말이야ㅠㅠ 이제라도 이런 일이 생겨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해야하는건지뭔지..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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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20.11.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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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쓰레기 주작글 믿냐? 요즘 중국 공산당이 한국 분란시키고 출산률 낮추려고 조선족들 알바풀어서 남혐글 쓰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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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녀 2020.11.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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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이혼 빨리하지마시구요. 똑같이 일단 되갚아주세요. 임신중이시고 애 낳을 생각이시면 태교에 되도록 도움 되는 방향으로다가, "나는 이혼생각이없다"라는 의사어필을 계속 하시되 완전 마음이 식은 채로 행동하시고, 나도 호빠좀 한번 갔다온다며 넌지시 얘기해보세요. 40대 아저씨만 있는 호빠래~ 이러면서 똑같이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노발대발하면 싸대기를 다시 날려주시고 그꼴 못보겠으면 이혼하자고 그때 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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