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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서비스업

제발 (판) 2020.11.05 00:09 조회30,03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서비스업,,,,,,,정말 힘들다ㅜㅜ
100번 얘기해도 지가 하고싶은대로 결정하고
맘에안드니까 이렇게 까지 될줄 몰랐다
환불해달라 다시해달라
하,,,,,진짜 어이없어 말이 안나와
고래고래 소리질르기 일쑤ㅜ


이런사람들 대처하는 노하우 없나?
마음같아선 같이 머리끄댕이잡구 싸우고 싶은데
서비스업이니 참으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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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o 2020.1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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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내요.. 저도 서비스업 오래해서 알지만 진짜 미친사람들이 너무많은 세상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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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11.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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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줍잖게 일본따라서 그놈의 '손님의 왕이다' 이거 따라해서 그래...

일본은 그래도 되는게 일본애들은 좀 젠틀하거든 그니까 앞에서 함부로 안한다는말이야

뒤에서 호박씨는 까도 최소한 대놓고 사람 무안주고 고성지르고 하는 교양없는 짓은

안하니까 일본은 그게 통할지도.. 근데 우리나라는 그걸 갖다 쓰면 안됐어 교양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으니까 ㅠ 물론 교양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서양나라들처럼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몇 회이상 고성지르고 말도 안되는걸로

갑질하고 그러면 블랙리스트에 딱 올려서 아예 상품 구매 못하게 하는게 우리나라

인간들 정서에 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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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11.0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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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에 99%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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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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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무식한것들이 꼴랑 그 몇푼 돈 쓴다는 생각에 물건값 등 그 서비스 외에 것들도 당연시 받아도 된다 생각하잖아요 ㅋㅋ 평소에 대접 못받는 것들이 어디가서 꼭그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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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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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직히 시어머니 진상떠시는 거 보다는 낫지 않음?소비자 진상은 돈이라도 받고 한두번 겪고 끝나면 되는데 시어머니는 나한테 진상 짓을 해도 떼놓지도 못하고 안 보고 살려면 전쟁 치뤄야되고 그렇다고 돈을 주시는 것도 아니라서. 그래도 시어머니보단 훨씬 낫네 하고 진상들도 버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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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년들많아 2020.12.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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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쓰렉이들 많음 워낙 정신병자들 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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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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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에서 반말 좀 하지마 완전 물 다 흐려놓네 여기가 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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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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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들 욕먹는 거 반도 안되실 듯요....빠지지 않는 세금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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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1인 2020.12.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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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업 그만두고 다른일 도전해보시는건 어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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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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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서비스업 20년째구요ㅋ 지금일하는 곳은 마사지샵 예약잡아주는 일인데 어제.. 진심 싸울뻔했어요ㅋ 그여자가 저번에 하도 트집잡고 시비걸어서 살살달래주고 우쮸쮸해준거에 당한것도 있고 어제 또 그 ㅈㄹ떨길래 그여자가 마지막에 한마디만 더 했으면 참았던거 폭발해서 날라갈 뻔 했거든요 우쭈쭈 안 해주고 그냥 얌전히 한마디했더니 알겠습니다 하고 끊더라구요ㅋㅋㅋㅋ ㅎㅏ~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시비걸고 괜한거에 트집잡는 사람은 몇번 참다가 저도 터집니다 저도 사람이라 감정있거든요.. 일하는 관리사 분들한테 얘기하니 지 남편하고 시어머니하고 사이 안 좋은 걸 밖에서 진상짓하면서 푼다네요ㅋㅋ 오늘도 전화해서 트집잡아볼까? 하면서 트집잡는 할일없는 여자죠ㅋ 일도 사장이 시켜서하는건데 제가 무슨힘이 있겠습니까? 가게를 내맘대로 할수있는 것도 아닌데 저한테 저번부터 계속 따지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우쭈쭈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죠 관종도 아니고 ㅡ ㅡ 저는 사장님이 해도된다고 해서 하는 거니까 그 부분은 내일(일요일) 사장님하고 통화해서 얘기하세요 하니까 그냥 끊더라구요 웃긴건 그여자가 일요일 사장있을때만 오는데 사장있을땐 따지지도 못하고 암말도 못한답니다ㅋㅋㅋㅋㅋ 사장이고 등치큰 남자고 저는 여자고 직원이니 만만한가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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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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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 고객층이 나이많은 분들인데 어르신과 노인네의 차이는 종이한장 차입디다..휴.. 직종을 바꾸든가 해야지..스트레스 받아 살것나..무의식중에 학습할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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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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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비스직 일하다보면 사람 싫어짐ㅋㅋㅋㅋ ㅂㅅ들이 하도 많아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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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편지 2020.1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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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와요.. 성격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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좇소디자인은열... 2020.11.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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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디자인해주는 서비스직인데요, 상사는 고객한테 친절하게 안하면 화내고 앞에서 쪽 줘요, 정작 사장님도 가만히 있는데 자신이 일욕심 많아, 무슨 일이든 다 받고 퇴근시간 지나도 일하고 미친년이 따로 없어요,, 일 잘한다고 따로 성과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숨막히고 무서워요.. 언제까지 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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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0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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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에 99%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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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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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저귀 채워야함 성인이란것들이ㅋ징그럽게 몸만 자랐지 애새끼들 떼쓰고 안되면 징징거리고 땡깡피는것과 다를바없음 지맘에 안들면 소리지르고 땡깡 글고 없는 동네인간들이 더 ㅈㄹ맞음~이래서 사는 환경이 중요하단거ㅋ수준이 참~손에 쇼핑백 든거하나없이 시간떼우러 온 그지같은것들도 다 티가나는데 지들은 모름 얌전히 좀 보다 좀 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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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0.11.0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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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등긁다가 잘못눌렀어요 하나 없는셈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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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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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이어뱅크같은곳 보면 모르냐 소비자 기만하는 업체가수두룩한데 당연히 못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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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11.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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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냥 겉으로 웃으면서 맘속으로는 예전 티비프로그램 쟁반 노래방에 쟁반으로 머리치는 생각 하면서 버티다가 그만뒀더니 왜 그런생각까지하면서 버텼나 싶더라구요 후.. 공감가요 하루에도 몇번씩 울화통이..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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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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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감정없이 매뉴얼대로 하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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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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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서비스업을 9년 이상 오래일하다 보니까... 이제 막 20살 된 청년들 보면 괜히 더 잘해주고 싶더라구요...ㅜㅜ 그 힘든 마음이 이해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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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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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사이즈 잘못 가져다줬다고 야야 너 너 하면서 너가 애비가 없구나 소리 듣고 빡돌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 웃으면서 지금 뭐라 했냐고 했다가 내 사진 찍어가겠다고 카메라 들이밀던 미친 노인네ㅋㅋㅋ 별별 미친 사람 다 봤지만 부모 공격에 두 손 두 발 다들었음 햇수로 3년 차 분노가 터져서 일하다 나 도저히 못하겠다고 퇴근함 그러고 다음날 바로 사직서 냄 아직도 그 생각 하면 왜 욕 안 했을까 다던지고 소리 한 번 시원하게 지를 걸 후회도 되고 하여튼 서비스직 하다 사람이 싫어지고 더 하다간 공황장애 올 거 같고 화병나 뒤지기 전에 관두길 잘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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