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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추가) '탈코르셋'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판) 2020.11.11 16:21 조회57,933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 몇몇 댓글들 황당하네요. 제가 꾸미는 거 좋아하는 게 사회적으로 도태되어서 남자한테 잘보여서 빌붙어 살려고 하는거라뇨? 저 그런 글쓰는 님들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사는데요? 누가보면 꾸미지 않는 분들이 다 전문직에 사회적으로 촉망받는 분들인줄 알겠네요. 저 특별한 사상이니 그런 거 없고, 단지 의견 교환을 원했을 뿐인데 왜 그렇게 극단적이시죠? 사회적으로 님들보다 여성인권에 기여를 더하면 더했지 덜할 것 같진 않아요. 좋게 의견 교환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가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탈코르셋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상과 댓글들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여성의 꾸밈은 세뇌된 것이다. 여성의 인권을 위해 탈코르셋을 하는 것이 옳다.')에 대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그 영상에 의해 꾸미거나 안 꾸미거나 할 건 전혀 아닙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최근 유튜브에서 '탈코르셋'에 대한 영상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이것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코르셋이라는 게 여성의 자유를 억압하기에 꾸미지 않을 자유가 있고, 꾸미는 게 좋다는 생각은 세뇌된 것이다'라는 의견이 주가되는 것 같아요.그 영상들을 보고 혼자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꾸미는 게 진심으로 좋아요.이마저 너무 깊이 세뇌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제가 어찌할 지 모르는 영역이겠지만요.그런 영상에 댓글이 주로 '무인도에서도 화장할거냐?'라는 것인데요. 음.. 저는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제가 예뻐보이고 싶다면요. 그건 안 가봐서 모르겠어요.근데 우린 무인도에 살고 있지 않고, 타인들과 섞여서 살아가는 존재잖아요.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여러 본능 중에 번식의 본능이 있는 동물이구요. 무인도는 그런 욕구와 본능들이 전혀 표출될 수 없는 예외적인 환경이라 과연 그 논리를 적용시키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어요. '왜 여자만 꾸미느냐?' 라는 질문도 많았는데요. 제 생각엔 남자들도 무인도에 가면 외제차, 스포츠카, 비싼 시계를 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엔 결국 사회인으로서 타인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이성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진 않아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글이 아닌, 생각을 나누고자 하는 글이며, 저와 다른 의견과 가치관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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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1.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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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코르셋을 강요하면 탈코르셋이 코르셋이 되는거잖아요. 전 진짜 그 단어가 혐오스러울정도로 싫어요. 내가 꾸미든 말든 지들이 뭔 상관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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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1.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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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탈코르셋 좋게생각해요. 각자 강도가 다를뿐 여자들이 서서히.변하고 잇는것도느껴지고요(요샌 킬힐신는여자나 짧은치마입는여자분들 잘 없죠?) 그리거 남자도 외제차.시계 얘기하셨는데. 이것만봐도 남자가꾸미는것과여자가 꾸미는것이 차이가나요. 여자는 높은구두 립스틱이고 남자는 그냥 재력?과시하는 물건들이잖아요. 여자는 본인스스로를 꾸미고요..그차이가 분명있고.문제성 있다고 봐요 전. 내가 스스로불편하고 건강해칠정도로 코르셋(말그대로 코르셋이죠..)은 안하려하고있어요 곡 탈코운동이.아니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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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20.11.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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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좀 쓰지마세요. 그런 강한 페미니즘이 불쾌할수 있어도 그런 페미니즘 덕분에 지금 사회 분위기가 많이 바뀐겁니다. 사람들이 그런것에 거부감을 갖는 동시에 인식이 조금씩 바뀌는건 조금만 여성학에관심가져도 나오는 내용이고 대학 수업때 서울대나오신 남자 교수님역시 그런 페미니즘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하셨어요. 아무런 액션 안하는 사람보다 노력하는사람들한테 “저런여자들 이해안가~ 나는 안그러는여자인데”하면서 변화해가는 인식만 즐기는 이기적인 행동은 지양하셔야 우리 아이때 인식이 더 바뀌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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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ㅁㅋ2020.11.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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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얼굴 내가 꾸민다는데 왜 난린지 이해를 못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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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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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일하면서 그런소리 안들어봤는데~ 하는 인간들아 니 없을때 얘기해ㅋ 니 없는 톡방 만들어서 퇴근할 때 되면 니 얼굴 빻았다고ㅋ 좋겠다 니 귀로 안들어가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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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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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숨쉬듯이 여혐하는데 여자들은 고작 내가 왜 화장안해야되요?????니가먼데!!이러고 있네 ㅎㅎ..제발 정신좀 차려라 오늘도 여경 성추행 성폭행 카톡으로 성희롱한 경찰 기사 올라왔더라 거기 댓글보면 개만도 못한 댓글 많음 ㅋㅋ저정도 말도 못하냐면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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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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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보다 매일 한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풀메하고 출근해서 중간중간 수정메이크업 하다가 상사랑 눈마주치고 넌 화장하러 회사오니 소리나 처듣고 수정메이크업 안하고 일만 하면 얼굴이 왜그러니 소리 들으면서 평생 살고 싶지않으면 입 닫아ㅋ 지금 여자들 메이크업 하는게 자유라고 생각하냐?ㅋ 지금도 메이크업 안한다고 하는 여자들 보고 남자냐? 꼴페냐? 하면서 얼굴 비하 하는거 보고도 그딴소리가 처나오는 니 머리가 대단하다ㅋ 결혼해서 신혼여행 갔는데 니 생얼보고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도 입닥쳐ㅋ 그리고 신혼여행 이거 실제 한국에 있었던 일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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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0.11.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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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익명이니까 말하는건데 난 솔직히 탈코 진짜 ㅈ같음. 원래 여자가 예쁜건 자연의 본능인데 그걸 거스르고 남자마냥 편하게 하고 다닌다는게 너무 짜증남. 여자는 예쁜 꽃이고 남자는 그 꽃을 선택하는 벌임. 이건 부정하고 싶어해도 자연의 이치임. 메갈꼴페미들아 제발 이걸 거스르려 하지마 조선시대부터 이렇게 살아왔는데다 이제 투표하고 학교 다닐 수 있게 해주면 됬잖음 그냥 예쁘게 꾸며서 애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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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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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꾸미지 않을 자유가 없는 곳에서 꾸밀 자유를 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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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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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내용을 탈코 어케 생각하냐며 탈코와 페미는 글만봐도 아니까 댓글은 쓰지말라고 했으면 어떤 내용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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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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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술이 그게 뭐냐며 틴트라도 발라라 라는 사람을 여러번 겪었지만 틴트 지워라 그게 뭐냐 이런 사람은 없던데. 꾸밈강요는 확실히 많이 겪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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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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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 건강한 사람은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지 남이 뭘 하는 노 관심임... 결국 꾸밈/안꾸밈도 본인이 편한대로 선택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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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2020.11.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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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자전거를 탈 권리가 없었는데 그거 쟁취한 거=여자 요자는 투표권 없고 고대로부터 가축 취급 받아왔는데 싸워서 투표권 얻어낸 사람=서프러제트 직장에 여자화장실 만든 거=여자 여자가 공교육 받은 역사가 100년이 채 안 됨 한국의 공대에 여자화장실 없어서 근처 건물 여자 화장실로 뛰어다니지 않게 된지 30년이 채 안 됨 이렇게 많은 일들을 여성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이 이뤄왔다 당연히 그 때도 대부분의 남자들과 몇몇 여자들이 욕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냈고 뒤에 올 다른 여성들을 위해 계속해서 투쟁했다 여성을 이익집단으로 보고 여성의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거에 여성화장실을 만들고 투표권을 얻어낸 서프러제트, 지금의 말로 하면 페미니스트 아직도 지구에는 말도 안 되는 일로 고통받는 여자들이 너무나도 많다 멀리 안 가도 통계적(통계청, 2018)으로 성폭력 경험이 있는 여성은 나이대를 불문하고 80%를 넘는다 나는 여성들이 더는 낯선 남자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살기를 바란다 밤거리에서도 이어폰을 끼고 자유롭고 안전하게 걷기를, 여성들의 일상이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는 페미니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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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2020.11.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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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인 사진 캡처해서 올리면 명예훼손이나 초상권침해로 고소각 서는 거 알고 이러는 건지...? 아무튼 pdf 땄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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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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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인터넷에서나 탈코니 외모지상주의 타파니 이러지, 정작 자기들이 사원 뽑거나 신입 교육시키는 입장이 되면 외모나 꾸밈 안 따지는 인간 본적이 없음.
10대판이면 모를까 결시친이면 나름 나잇대 높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본인들도 알지않음? 외모를 아예 안보거나 차림세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직업군이면 모를까 사회생활하면서 자기 외모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는 일종의 스펙같은건데. 까놓고 탈 코르셋 탈파는 외모지상주의 탈파랑 동급으로 현실성 없다고 생각함.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해서 성형같은 극단적 선택하는건 어느정도 줄여야 하는게 맞지만 그게 단순히 탈코르셋 운동같은거 한다고 사라질거라곤 생각하지 않음. 화장품과 미용기술이 탄생한 기본 배경을 부정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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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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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성의 자기 꾸밈과 남성의 재력/권력 과시의 가치가 과연 동등한지 되물을 수 있지 않나요? 베댓처럼, 왜 욕구표현 양상에 차이가 보이는지 사회 구조 맥락을 살펴볼 수 있잖아요. 우리나라가 가부장 사회인거 모르는 사람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애초에 온세상이 남성 중심인것도), 그 구조에 편승하지 않으려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쉽죠. 그러니 남성들이 이렇게 반발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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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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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부족이 목에 링 잔뜩끼워서 목이 길수록 예쁘다고 하던데.. 걔들도 자기들이 좋아서 한다더라. 목 약해져서 링빼면 부러질정도라 빼지도 못하면서. 지금 화장이 미래사람들한테 그런느낌이지 않을까 함. 남들보다 외적으로 잘나보이고 싶은게 생물의본능이긴하지. 근데 인간이니까 그본능을 적절히 통제할 필요가 있는데 자본주의가 외모지상주의를 오히려 폭주시킨달까... 물건팔아먹어야 하니까. 립스틱먹는거, 아이라이너 눈점막에 들어가는거, 힐신는거 다 건강에 좋지도 않은데 더 예뻐보이겠답시고 꾸역꾸역 하는사람들보면 치킨게임 보는느낌임. 뭐 화장품회사 사장은 행복할듯. 근데 그냥 화장에 대한 이런 생각만 표현해도 화장러들은 탈코강요한다고 ㅈㄹ남ㅋ 아니 붙잡고 하지말라고 막은것도 아닌데 지레 찔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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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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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만족을 위해 꾸민다는데 왜 탈코러들이 탈코하라고 빡빡 우겨대는지 노이해네. 난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 친구를 만날 때 성의표시야. 츄리닝입고 거지처럼 만나기싫어서 화장하고 꾸미는건데 , 왜 탈코러들은 남자에 환장해서 꾸민다고 지 멋대로 추측하고 판단해 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욕먹는 이유다 이 십장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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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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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거 다 필요없고 여성 참정권이나 투표권 얻어낼 때도 서프러제트 싫어하는 여자들과 남자들은 있었음. 그때 그 사람들도 진짜 심하게 욕먹고 조롱당해도 계속 운동해줘서 지금 여자들도 피선거권, 선거권 생긴 것임. 진짜 꾸밈 계속하고 싶으면 하라고. 운동하는 거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좀 모른 척 하면 안되나 싶다. 그냥 좀 뭐가 큰 그림에서 더 유리한가 보면 뻔하지 않나..? 여자들은 꾸밀 자유보다 안 꾸밀 자유가 부족한 게 현실인데 안 꾸밀 자유 좀 챙기고 가자는데 그게 그렇게 고까운지 모르겠음. 말 좀 강경하게 한다고 강요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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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020.11.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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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요새 머리길고 화장도 잘하고다니더만 서로 잘 박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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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2020.11.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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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지금 해외에 사는데 제일 기피하는게 한국인들이라고 그랬음 한국에 있을때보다 화장 꾸미는거 이런거에 자유로운 편이라 안꾸밀때가 많다는데 화장안하는걸로 오지랖부리고 그러는 사람들 대부분 한국남자 들이였다고 그럼 그리고 현지인이랑 사귀는중인데 째려보고 위아래로 훑는 남자도 봤다고함 중국남자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한국인이였다고...다른 동양남자들도 본인한테 조심스러워하고 예의차리는 사람 많았다는데 한국남자들은 무례한사람 많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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