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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이걸 어떻게해야될지ㅋㅋ

여자 (판) 2020.11.18 01:20 조회1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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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입니다..

참고 참았던터라 두서없이 글을썼네요ㅠㅠ
저희업무는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여러가지 일을 복합적으로 하는곳입니다
저는 처음입사부터 여러명 관둔 알바들 포함해서.. 그 친구가 들어오고나서도 윗분들도 대놓고 말할정도로 제가 힘든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일했구요
그 친구는 일이 점점 많아지자 쉬운업무만 골라서하고 윗분들이 봤을때도 중요한 상황에 있어서는 제가 오래됬으니 해결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 친구한테 좋게말해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싫다는 티를 너무 낸다는 겁니다..





직장생활한지 1년이상 됬습니다
다같은 알바생이고 일이 힘들어서 알바생이 계속 바뀌고있고
그나마 저 바로밑에 20대중반 여자애가 조금 오래다니고 있는데 딱 여우짓을 합니다
초반엔 몰랐는데 슬슬 본성이 나오는건지..
업무 숙지도 완벽하게 못했으면서 꼭 바쁘고 정신없을때 자기가 어느순간 책임자 역할을 할려고 하네요
일이 힘들고 같은 알바생이라서 제가 더 오래다니고 나이가 많다고 갑질한다는 소리 안들을려고 최대한 좋게 넘어가고 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했는데 점점 선을 넘네요
제가그냥 참고 지켜봐야 되는건지
그냥 무시하고 그 여자애한테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한테 험담을 하든 일을 망쳐놓든 냅둬야할까요?
일을떠나서 한참 어린애가 싸가지없게 행동하니까 저도 점점 못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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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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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말해봅시다 2020.11.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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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짓을 했길래 여우짓이라는거에요? 그리고 쓰니도 같은 알바면 수평적 관계로 누가 책임자해도 되는거 아녜요? 더 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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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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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이 싸가지가 없고 선을 넘는건지... 같은 알바들끼리 오래다니면 책임자 역할을 하게 되는게 자연스럽긴한데 ... 대놓고 말해요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같은 알바처지에 말 못할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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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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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사람들이 설명을 해줘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는가보네. 일을 조정하고 해결하는건 직원들이지. 알바가 아니야. 당신이 힘들면 힘든 부분들을 직원한테 얘길하고 해결해 달라고 해. 당신이 직접적으로 뭘 해결할 권한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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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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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한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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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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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황파악은 쓰니가 못하고 있는데. 같잖아서 어이가 없네. 꼭 이렇게 덜떨어진 애들 있더라. 남들눈엔 얼마나 우습고 한심한데 본인은 정작 지가 뭐라도 된줄 알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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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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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알바주제에 경력을따지고있어 님이야말로 알바면서 책임자역할 하려하지마요 같은 알바생들끼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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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 2020.11.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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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한심하다. 겨우 같은 알바생 따위들이 '내 밑' 이랜다. 너같은 마인드 알바생 있으면 바로 잘라버렸다. 어디 알바따위가 직원이라도 된거 마냥 갑마인드를 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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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 2020.11.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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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썰도 없고 한걸보니 그냥 이뻐서 맘에 안드나 봄ㅋㅋㅋ
업무는 시간이 지나면 숙지가 될테고 그때가서도 책임자처럼 꾸준히 일을 하게되면
본인 경험도 쌓이고 더 가서 사장맘에 들면 매니져가 된다거나하는 발전도 있겠지
그건 자신이 일 욕심이 있는 거고 그게 자신이 발전할 수 있는 순수한 루트가 되는거 아니겠음?
자기보다 동생이라도 배울건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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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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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얘기하며 후려치는게 바로 꼰대에요. 직접 욕하고 나서면, 나선 사람이 지는거고 욕먹습니다. 영리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으시길. 일을 더 잘해야하고, 티도 잘내야합니다. 그 신입알바 페이스에 이미 말리는거같은데 평온부터 찾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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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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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본인이 위라는 생각을 갖고있는데 그여자애는 그렇게 생각안하니 열받나봐요. 알바하면서 꼴값떨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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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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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가 많든 적든 얼마나 오래 더 일했든 뭔 상관? 알바는 그냥 남 상관말고 자기시간만 일하다가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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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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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너도 같은 알바생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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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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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이라니,, 쓰니도 걍 알바 아닌가요? 아무리 오래 있었다고 해도 같은 직급이면 뭐라하기 좀 그렇죠 그리고 일 더 하든 말든 본인 일 하세요 어차피 알바 시급 받는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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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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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숙지도 완벽하게 못했으면서 꼭 바쁘고 정신없을때 자기가 어느순간 책임자 역할을 할려고 하네요]
라고 하면 말 다한거네.
바쁘고 정신없을 때 일이 생기면 그 누구도 책임질 생각을 안하니 걔라도 나선거 아냐???
글쓴이는 오래 일을 했어도 책임감이라곤 눈곱만큼이라도 질 생각없고 내가 오래 일 했으니 텃세는 부리고 싶고,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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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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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우짓을 했는지부터 숙지하고 글쓰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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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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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알바생 입장끼리 뭘 갑질 한다는 소리 안 듣겠다는거야?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그냥 당신 일이나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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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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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알바생이라면서 ㅋ 뭐 좀 썰을 풀어줘야 판단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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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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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업무숙지도 다 못했으면서 꼭 책임자역할을 하려고했던 상황을 설명해주면 더이해가 빠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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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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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받는 시급 더 일하나 못하나 같을텐데 뭐하러 신경전 벌임? 그냥 냅둬요 어차피 직급도 알바로 다 같은데 뭐라 하면 쓰니만 이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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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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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장이나 정직원한테 물어봐요 그사람들도 안좋게 보면 님이 맞게 보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뭐라했어요. 대신 일에대해 정확하게 말하고 같은 사건을 반드시 점장이나 매니져에게 말하세요. 나중에 어린애들 같은 경우 나이처먹고 질투한다는 소리 나올수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업무적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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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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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알바인데 뭔 상관이죠 일단 쓰니는 상사가 아니라서 뭐라 말할 권한은 없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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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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