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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치원에서의 하루

찐찌몽구 (판) 2020.11.19 22:46 조회1,060
톡톡 동물 사랑방 강아지
난 요새 엄마가 개치원에 보내서 다니고 있는데, 너무 신이나서 있지 맨날 칭구들이랑 뛰어댕기느라 바빠~
비록 쪼꾸미이긴 하지만 선생님이 나보고 성깔이 보통이 아니라고 하셔
그래두 내사진을 많이 찍어주셔서서 넘나 감사하다구
개치원은 신나지만 갔다오면 피곤하기도 해 저렇게 자줘야 피로가 풀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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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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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피 땀 눈물로 벌어서 보내 주는 개치원이니까 빼 먹지 말구 열심히 댕겨.
칭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구~
아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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