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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솔직히 친정부모님 답답합니다

착한여자 (판) 2020.11.20 00:41 조회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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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맞벌이를 하시고 할머니가 저를키우시니
부를많이 축적하셨어요..
시집갈때 이사갈때 도움도 주시구요

하지만 친오빠와 전 태어날때부터 지금 까지 차별을 받고있습니다
(친오빠는 오롯이 부모님의힘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서울의 집도 사줬음)
저도 도움을받고싶지만 시집간 딸 이라는 이유로
오빠만큼은 못받고있죠

하지만 조금만 서운하면
나는 너한테 아쉬울것 없으니 안 찾아와도 상관없다..
돈있겠다..없는거 없이 다있다
아쉬운건 너희지..
이런말씀을하시네요

이런말 하시는 친정부모님의 생각..
참 서운하고 허탈했습니다
한편으로 연을 끊고살까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지만 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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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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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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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 어리석네 ㅋㅋㅋㅋ 며느리랑 아들을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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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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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쉬운 거 없으시대잖아요. 너 없어도 상관없다. 말 그대로고만 뭐가 더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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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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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도 지금 아쉬운게 있어서 이러는 거 아닌가요? 구걸은 싫지만 돈은 탐난다 뭐 이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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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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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땡큐하고 선 긋고 명절에나 잠깐 보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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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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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그런말하실 정도이면 쓰니의 행동도 돌아봐야함 원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자기가 차별받았다고 생각함 글만 보자면 도움을 못받는건 아니고 받긴받는데 오빠만큼 못받아서 배아픈것 같은데 결혼해서 바쁘다느니 애가있다느니 다른핑계 다 접어두고 오빠랑 쓰니랑 누가 부모님께 더잘하고 있는지?~ 글만보면 그냥 부모님돈 더 못뜯어내서 환장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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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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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지, 부모님 늘 자식이 보고싶습니다. 시집갈때 이사갈때 도움주신게 어디예요. 결혼할때 돈한푼 안보태주는 부모님도 우리나라에 정말 많습니다. 고맙지않나요? 부모님이 그렇게 말할정도면 노후준비도 다해뒀다는건데, 우리나라에 돈한푼안보태주면서 노후준비 안된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노년 빈곤율 1위인 국가입니다. 엄마가 살아계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일이예요.. 섭섭한일도 있겠죠. 저도 그럴때 있습니다. 그렇지만 엄마잖아요. 엄마는 소중한 사람이예요. 서로 마음을 열어 다독일수있는 자리를 마련해보세요. 먼저 엄마한테 "" 엄마 그래도 이렇게 이런것들은 엄마한테 참 고마웠어" 고마움을 표현해보세요.. 내가 손내밀면 부모면 그 손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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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1.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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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아들 며느리한테 통수 맞고 아플때 딸 절대 찾지 마시라고. 그 얘기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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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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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제일 답답하구만 누가 누구보고 답답하대. 받아먹을 거 있어서 연 못끊겠으면 확실히 굽히고 들어가든가. 부모는 쓰니 귀찮다고 충분히 표현하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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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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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대로 정확히 하세요. 부모님 죽으면 님도 그 재산 정확히 반띵해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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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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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울 오빠한테 다 해주고 저는 오빠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큼 해주셔서 서운했었는데요,,근데 시댁은 새발의 피는 커녕 우리부부를 본인들 돈줄로 생각하는 집이라 아 우리부모님이 시부모에 비하면 앙반이다란 생각들어 더 아상 서운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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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ㅇ 2020.11.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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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주지 마시고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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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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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시냐고 그럼 풍족한 노후 즐기세요~ 하고 연락 끊어 버리세요. 서운하게 하는 건 아들인듯한데..만만한 딸한테 화풀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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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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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은건 다시 토해내고 연을 끊어야 깔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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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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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나서 서운하다는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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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20.11.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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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한남 만난 님탓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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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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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안갑니다. 정말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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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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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 어리석네 ㅋㅋㅋㅋ 며느리랑 아들을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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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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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쉬운 거 없으시대잖아요. 너 없어도 상관없다. 말 그대로고만 뭐가 더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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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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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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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너무하네...이유없는 차별이니까 속상해서 글쓴거 같은데...그리고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방식이 잘못되신거 같아요. 무조건 아들만 감싸고 지원해주고 딸한텐 저런 모진말하고. 너무 속상하셨을거 같은데요? 금전 문제도 문젠데 따뜻함이 전혀 없는 부모님인듯요ㅡㅡ아뇨, 나이드실수록 아쉬운건 엄마아빠죠 해버리세요. 아무래도 딸이랑 아들이 부모 챙기는게 다른데...딸 없으면 서럽단 말이 왜나오는데요. 뿌리는대로 거두실거에요 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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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2020.11.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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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못해준것도 아니고 결혼할때 해줬다면서 오빠 처럼 집 못받아 질투남? 적당히 욕심부려. 부모도 이유가있어서 그러겠지. 자식들 자 똑같지 않아. 정이 더가는 자식이 있고, 끼고살 자식이 따로있다는거 부모도 느끼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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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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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에야 돈있고 아들 있으니 딸에대한 애정이 별로 없으시겠지만 더 늙어보세요 입원이라도 하시는 날엔 병수발 누가 들어줄까요? 아들은 안시킬거고 며느리는 어차피 안할거고 남편도 늙어서 간호하기 힘들텐데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집인거같은데. 일찌감치 연 끊으세요. 그런 부모랑 지내봤자 중요한 순간에는 항상 아들 먼저이고 딸은 본인 필요할때만 찾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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