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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가위를 너무 심하게 눌려요

김지윤 (판) 2020.11.20 11:27 조회26,814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현재 고등학생이고 초3~5때부터 눌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이걸로 고생하고 있어요 약도 막어볼까했고 귀신보이고 이명들리는건 기본이고요 요즘엔 절 만지기 까지해요 자리를 바꿔보고 무슨 방법을 다 써봐도 결국엔 항상 눌리더라고요 거의 일주일에 4번은 눌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내 딴애로 스트레스 받거나 잠 좀 덜 잔 날에는 꼭 눌려요 왜 왜 그런거죠? 어떻게 해야 안 눌릴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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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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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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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어릴때부터 가위 잘 눌렸어요. 지금은 30대후반 이예요. 지금은 1년에 한두번 정도 눌려요. 가위눌림은 수면장애이지 귀신이 아니예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무섭다고 생각하는순간 무서운게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는 거예요. 잠자는 장소나 방향을 바꿔보는것도 좋아요. 기가 허한건 타고나는거라 다른방법은 없고 잘먹고 운동도 하는게 최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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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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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해서 그래요. 밥 잘 먹고 운동 잘 하고 일찍 자요. 혹시 마른편이면 살 몇키로만 찌워봐요. 그리고 수면클리닉가서 검사 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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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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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실 분위기나 머리방향 바꾸는게최고 가위눌리기전 증상 (귀멍멍,손저림등)오면 억지로 잘려고하지말고 일어나서 물도좀먹고 딴짓하다가 자야됨 계속누워서 억지로잘려고하면 백퍼눌리더라 똑바른자세보단 옆으로누워서 베개끌어안고 자면 덜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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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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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북쪽으로 자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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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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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무당집은 절대로 가지마세요 보통 사기를 많이 당하고 ... 귀접이나 가위 잘눌리는 사람이 무당집에 가면 온갖 잡귀들이 달라붙는다고 가지말라네요... 달마도 그려서 벽에 붙여봐여 저도 별짓 다하다가 효과를 봤어요 돈도 안들어가고 밑져야 본전이니까 속는셈치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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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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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랬어요... ㅜㅜ 가위눌리면 귀신이 보이고 심지어 깨서도 귀신 손가락이나 형체, 목소리 다 느껴지고 만져져서 ㅈㄴ 무서웠네요 천일염 주변에 뿌리거나 팥, 일반 소금, 염불 등등 다 해보다가 마지막에 달마도까지 생각해냈어요. 그런데 달마도는 너무 비싼거에요... 그날도 귀신이 꿈에 찾아왔는데 깨서도 귓가에 소리가 들려서.. 내가 미친건가 싶을정도로 ㅈㄴ 무서웠는데... 진짜.. 어떻게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제가 직접 그렸어요. 파란색 볼펜으로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을 계속 외치면서 제발 꿈에 귀신 안나타나게 해달라고 빌고 빌면서 달마도 그려서 장농에 붙여놨더니 그 후로 몇달이 지나도 귀신이 꿈에 안나타나요. 님도 지푸라지 잡는 심정으로 달마도 직접 그려보세요 저는 귀접에서 깨어나려고 할 때 맨날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을 외쳐요 그럼 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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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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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른쪽으로 보고 다리구부리고 태아자세로 주무시믄 심장무리가 덜온데요 일단 가위는 대자로 누웠을때 많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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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1.2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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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남편도 어렸을때부터 피곤하면 가위에 눌렸다함. 시댁, 남편 독실한 기독교인임. 그런데 무교인 나랑 연애시작후 점점 가위눌리는 빈도가 줄었고 이젠 안눌림. 내가 기쎈것도 아니고 친정도 무교라 이유는 모르겠음...가위눌려본적도 없고.. 울남편은 교회가 가위 퇴치를 못해줌. 몸과 마음이 편해야하고 스트레스, 피로를 잘 푸는게 중요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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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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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밑에 쿠킹호일 깔아놓고자면 수맥을 차단해준다 들은거같은데 실천ㄱㄱ 가위 심하게 눌리는사람있었는데 이걸로 해결했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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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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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럼... 저도 고등학교때 엄청 눌리다가 대학교 가자마자 거의 안눌림 ㅋㅋ 함들겟지만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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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11.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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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꿈에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 하고 가위 눌릴때 아! 또 눌리구나 생각하고 손가락 끝부터 풀려고 노력 하세요 그때 눈에 보이는 것들은 너희 뭐니? 이런 생각으로 무시 하시구요 저는 잔잔한 클래식 작게 틀어놓고 자면 좀 덜 눌렸던거 같아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내 꿈에 주인공은 나에요 나머지는 다 헛거니 그냥 무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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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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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하기 나름인데 자기전에 좋은생각 혹은 좋아하는사람,연예인 등 생각하면서 asmr켜놓고 자는거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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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희 2020.11.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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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보세요.. 저도 같은 증상이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몸이 약해서 그렇다고 오빠따라 합기도체육관에 다녀보라해서..체육관에 다녔었어요...지금은 덕분에 몸도마음도 많이 건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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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20.11.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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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초딩 때부터 그렇게 가위에 눌렸어요. 중 2 때인가 보약 먹고 좋아졌는데 여전히 한 번씩 눌리긴 해요. 그래도 그 때처럼 맨날 눌리진 않아요. 보약 먹고 살이 좀 찌고 체질이 바뀌었거든요 그 전엔 고기도 입에 안 댈만큼 편식도 심하고 깡마르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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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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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 어디지 닥터뭐시김가 거기서 가위는 렘수면중에 갑자기 깨서 몸이 안움직이고 그렇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가위 걸렸을때 마인드 컨트롤 하고 손가락 죽일듯이 움직이면 귀신도 안보고 금방 깨던데 쓴이님 계속 상상하고 그래서 더 오래가고 심해지는것 같아요 마인드 컨트롤 함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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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11.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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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유명한 글 있잖아요. 글쓴이 남편분이 악몽꾸고 그러다가 심장마비인가로 돌아가셨다고.. 거기 댓글에도 혈관이 막혀서 몸이 안바쳐줘서 가위눌리고 악몽꾸다가 돌아가셨다는 사람도 있어요. 건강검진 한번 받아봐요 뇌나 혈관이나 심장 쪽으로요. 건강검진이 1차고 아무 이상 없다 그러면 종교 쪽이 2차지. 댓글들 종교꾼들 얘기 듣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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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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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ㄲㅋ미ㅡ친 예수쟁이들ㅋg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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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1.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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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녀요
심리적인것이니까 마음에 안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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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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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하다고, 저도 어렸을 때 엄청 마르고 기도 허하고 가위 자주 눌렸는데, 한약도 먹고 태권도도 하고 홈트로 근력운동에 조깅 등등 운동을 시작하고 벌크업이 되더니 가위 그이후로 한번도 안눌렸어요..가위눌리던 때는 14-15살때까지 그랬던 것 같구 현재 여전히 건강한 30 여자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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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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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수 어쩌고 종교도 결국 그냥 과학적 의학적으로 심리적치료아님?가위도 다 수면장애인거고. 기도하고 종교믿고 구원해줄 사람있다고 자꾸 세뇌시키니꺼 안도감 안심 편안함 생겨서 (즉 =심리치료로 이어짐) 그래서 효과도 보는거고. 그걸 진짜 신이있다고 믿는것도 진짜 안쓰럽네 ㅋㅋ 가족때문제외하고 나이먹고 지 스스로 종교빠지는 사람들보면 진짜 힘든일 겪었거나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임. 정상적인 건강한 멘탈인 사람은 자기자신을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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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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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어렸을때부터 눌리기시작해서 지금 30대인데도 눌리는데 장소바꿔도 눌리더라구요. 이젠 오는 느낌도알고 푸는것도 금방 풀어요. 해탈해써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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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2020.11.23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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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중1때부터 시작해서 고중학교 대학교 10년동안 매일 하루에 한두번씩 가위 눌렸어요.. 학교에서 잠시 엎드려 자도 가위 눌렸구요ㅜㅜ 성인이 된 후에도 횟수는 줄어도 자주 눌렸는데 우선 몸을 너무 피곤 하게 하지 마시고 스트레스 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댓글들 많이 달린거처럼 하나님을 믿고 기도 하셔야 해요. 대적기도 하세요. 도와 달라고 기도 하세요 믿음으로 하셔야 해요.. 조리 있게 말을 잘 해드리고 싶은데 답답하네요ㅜㅜ 교회 가시고 하나님께 기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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