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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때문에 퇴사하고 일년째 사업주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줘요 (판) 2020.11.22 08:50 조회13,560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폰으로 작성해 띄워쓰기와 오타가 있는점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랍니다.


저는 작년 12월 20대를 다 바쳐 공부하고 일한 간호직을 퇴사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한번 놀지도 못하고 해외여행, 국내여행도 한번 못가보고 20대를 일만 했습니다. 쉽지않은 결정이고 아직도 미련이.가득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무서워 저는 방에 저를 가둔채로 의미없이 시간을 보냅니다.

저는 2016년 11월1일날 오픈맴버로 한 산부인과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때당시 원장은 페이닥터로 전전하다가 첫오픈이였고, 직원들 또한 전 페이닥터로 일하던 병원에서 트러블이 생겨 퇴사하면서 직원들 까지 모두 땡겨서 나간 사람이였습니다.
저는 전병원의 원장의 눈물 섞인 부탁으로 한달을 더 하며 저들이 내팽겨치고간 일들과 인수인계및 마무리를 하고 퇴사를 하기로 하였고, 각 맡겨진 일이 다르기에 그일을 혼자 처리하기엔 저에겐 과분했고 스트레스 였습니다.그렇게 한달을 마치고 새로 오픈한 병원은 충격적이였습니다. 전병원의 바로 맞은편에 오픈을 하였고,하지만 페이닥터의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과 조건으로 일하게 해주겠다는 말과 함께.일하던 직원들만 보고 눈꾹감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 지나지 않아 저도 그곳에서 일한다는걸 알게된.건너편 병원.직원들이 저에게.배신감과 너는 그럴줄 몰랐다며 죄책감을 느끼게 하였고 그것은.저에게.마음에 짐이.되었습니다. 그렇게 근로계약서를 작성만을 기다렸으나 처음과 이야기가 달랐고, 임시공휴일에는 휴진이라는 약속에. 대표 간호사가 원장에게 어떻게.된거냐.물으니 너희가 공무원이냐며.이건 공무원법이라며 되려.화를 냈고, 노동자의.날에는 너희가 노동자나며, 너희는 서비스직이니.노동자와는 다르다며 구두계약과는 달랐고 여름휴가 겨울휴가가 있을거라고 했지만 여름휴가공지는 2주전에서야.알려주고 겨울휴가따윈 없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되던날 월급인상에.대해.묻자 해마다 월급이.오르는것도 공무원.법이라며 너희들의.실적에 따라 올릴것이라고 딱잘라.말했고 1년이.지나도 근로계약서는 구경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걸로 원장과 트러블이 생긴 한직원이 갑작스래 퇴사를 하였고, 그로인해 그직원의 업무까지 도맡게.되자 저에게 저만 월급을 올려준다는식으로 말하며 다른직원에겐.말하지.말라 했고 , 어쩌지 고민하다가 월급통장을 보니 다른직원에게도 월급을 올려주고 말하지.말라고 했던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직원은 데스크만 보기때문에 월급이 애초에.높게 측정된채 동결로 가기로 계약했지만 그렇게.몰래.올려줬던것입니다. 시간이 가고 새로운 직원들이 올수록 저의 업무는 부쩍 늘어갔고, 평소 블로그 꾸미는게.취미였던 저는 스트레스도 풀겸 환자들의 안타까운 일들을 블로그에 하나하나 짬이 날때마다 써서 올렸습니다.


3년째.되던날 저는 과한 업무와 원장의 재멋대로인 약속들 여전히 써주지않는 근로계약서 더이상 몸도 마음도 지쳤고, 거기다 직장내 따돌림까지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쫒아낼 심산이였는지 저몰래 구인광고를 올리기도 하였고, 모든걸 저몰래 했습니다.
구인광고를 올리는것도 컴퓨터에 능숙한 제가 담당했었는데 다른간호사가 새벽에 혼자 출근해 구인광고 글을 올렸더군요. 그리고 원장은 단한마디의.상의도 없이 근무시간을 마음대로 바꿨고, 왜 상의도 없이.바꾸냐는 물음에.내병원인데.왜 직원들과 상의를 해야하지? 라는 어처구니.없는 대답을했고, 월급을 올려주겠다고 약속한 원장은 말바꾸며 동결이라 하며 싫음 나가란 식이였고 저를 제외한 다른직원들과 히히닥 거리며 대놓고 따돌렸습니다.




그당시 저의. 하나뿐인 친구인 반려견이 건강이 좋지 않았고 저의.몸과 마음도 좋지.않아 퇴사후 처음으로 오랫동안.쉬기위해 이또한.약속했던 실업급여 신청을. 할수있게 해달라고 하며 퇴사의사를.밝혔고,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로 처리해주시면 실업급여.조건이 된다고 하더라고 말하니 계약만료가 맞으니까.그렇게 하먄되지 라는 답변을 마지막으로 저를 차단 하였습니다. 그리고.원장이.자신의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더니 그동안 고생했고 인수인계 XXX에게 해줘라 수고했다며 쿨하게 넘어갔고, 점심시간에.대놓고 따돌리는 원장에 구역질이나 도시락을 덮고 노동청에 다시.전화해서 알아보니 2년 미만만 계약 만료로 인한 퇴직이 실업급여가.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알던 원장은 그래서 기분이.좋았던것입니다. 저는 원장의.성격을 알았기에 일을 하며 생긴.우울증과 공황장애 치료를 몰래 받고 있었고,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가 안되면 질병으로 인한 퇴사로 하기위해 미리 신경과에서 진단서도 끊어 왔습니다. 그리고 원장에게 피차 서로 마주하는거 불편하니까 법적으로 저는 오늘까지.일해도 아무문제.없으니 오늘까지만 일하겠다. 진단서 제출 할테니까 질병으로 인한 퇴사처리해달라고 하자 공분을 하며.직원들이.모두 있는앞에서 "너 정말 정신병원에 가야겠구나!!오늘까지만 한다고 했지? 그렇게해라"하고 퇴근했고 저도 그렇게 어처구니 없이 퇴사하였습니다.




하지만 원장은 퇴사처리를.해주지.않았고 몇일후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제가 취미로 병원계정블로그에.작성한 글들을 지웠는데 관심도 없더니.뜬금없이 병원블로그 글 지웠더라? 회사글 지우면 법위반인거 모르나? 죗값은 치뤄야지 니월급하고 퇴직금은 14일 되는날 계산해서 니통장에.넣어줄게 라고요. 그리고 그죗값으로 1년째저는 경찰서 검찰서 법원을 드나들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지웠다며 영업방해로 고소하였고, 이는 한국저작권협회에.의뢰하여 저의 저작권으로 나왔고, 또 네이버 지식인에.비공개글로 비판의 글을 쓴게.저라고 아무증거도 없이 고소하였고, 또 퇴사전 미처 다하지못한 인수인계를 노트에 작성해놓고 퇴근했는 CCTV영상을 병원에 중요서류를 훔친다며 도둑질한다고 고소하였고 세건 모두 불기소 처분 되었으나 회사서류를.삭제한건 문서 손괴죄로 벌금70만원형이 나왔고,전과도 생긴다 합니다.
또 민사소송을 거짓으로 걸었고손해배상 6900만원 저로인해 현수막을 걸고 환자수가 줄었다며 손해배상을 걸었고 직원들에게거짓 증원을 세워 현재 소송중입니다.


얼마전 이사건은 상대변호사가 합의하자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전과자가 될수도 있는데말입니다. 1년을 경찰서와 병원가는거.외에 바깥출입도 하지 뭇했고 그사이 반려견의 죽음에.패닉까지와 자살기도까지 했을정도로 지옥같은 날을 살았습니다. 근데 밑도 끝도 없이 합의라뇨 제가 무고죄 고소한것도 다 취하하면 민사소송 없던걸로 해준다고 했답니다. 그러자 제변호사도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아무도 경찰도 변호사도 아무도 제편이 없습니다. 더이상 이짓도 할게못되더군요 법정에.설때마다.발작이.올까봐 비상약을 먹어야 했고, 보호자 없인.외출이 어려웠습니다. 무고죄고 다 포기하고 합의할테니 사과는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제변호사.말이 원장님 성격에 그건 안하실거 같은데요? 라네요. 제성격에 합의 결정은.쉬웠을까요? 라고 묻자 그럼 서로 사과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는.제변호사.. 말같지도 않은.소리.하지마라며 하니 알겠다며 전달하겠다고 하고 아무연락도 없더군요.


그리고 제가 왜이렇게.괴롭힘을 당해야 하는지 원장은 왜 거짓으로까지.저를 고소를 해야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이유를 얼마전 알고나니 허탈하더군요
바로 실업급여때문이였습니다. 원장은 병원의실제직원 3명외 유령직원 4명을 등록해둔 상태였습니다. 5인이상 사업장에는 정부지원금이 나오는데 만약 한명이라도 실업급여를 타는순간 다른 사람의.이름으로 나오는 정부지원금도 모조리 끊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다시 신청할 기회도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장은 올1월 사업자를 폐업신청 하고 다시 사업자를 받아 정부지원금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고작 돈때문에 자기를 위해 몇년을 일한 직원을 낭떠러지까지.밀어붙인.악마입니다. 도와주세요 널리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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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1.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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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너무 읽기힘든데요..가독성 너무떨어져서 뭔소린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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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0.11.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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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든거는 알겠는데 글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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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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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힘들어하는 사람한테 가독성 얘기를 굳이 할 필요 있나요. 이해가 안되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면 되지.. 쓰니님, 지금이라도 변호사 바꾸시고 노무사도 꼭 만나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정리해서 국민 청원에도 한번 올려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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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1.2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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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3년밖에 안 하신 것 같은데 20대를 다 바쳤다고 하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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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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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로계약서 안 쓴것부터 사업주에게 불리한 상황인데 노무사 찾아가서 상담 받으세요. 여기서 이렇게 횡설수설 해봤자 도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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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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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 바꿔야 할거 같아요. 근데 저기서 작정하면 없는 죄도 더 만들듯요 ... 진짜 개 쓰레기같은 놈이네요. 일단 변호사부터 좀 더 유능한 분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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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2020.11.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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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드니까 이렇게밖에 못쓸수밖에요 천하의 ㅆㄴ 이네요 원장ㄴ 잘 풀리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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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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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든거는 알겠는데 글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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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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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같아요 블로그 하는 사람이 글을 이렇게 밖에 못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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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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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말인지 읽다가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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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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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너무 읽기힘든데요..가독성 너무떨어져서 뭔소린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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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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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11.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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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독가스 실험 당해 곳죽는데 돈업고 빽업어 돔을 못받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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