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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 입시 모르는 거 짜증나지 않음???

ㅇㅇ (판) 2020.11.23 00:44 조회138,79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아니 아직도 반에서 10등 안에 들면 건동홍숙 중경외시
가는 시절로 알고 있어ㅋㅋㅋㅋㅋ
무슨 한달 공부하면 모고 등급이 뚝딱 오르는 줄 알아...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서울대 아닌 사람 없지ㅋㅋㅋ

걍 답답해 수시가 뭔지 정시가 뭔지 암것도 모르면서
대학은 잘 가라고 닦달하는 거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공부하면 성공하는 줄 알아 현실은 다 공무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답답해 벽에 대고 대화하는 느낌 근데 이런 부모님들
되게 많아 입시제도에 관심도 없고 잘 모르면서
애는 대학 잘가길 바라는 거... 하 화난다


+) 헉 얘들아 이거 톡선에 올라갈 줄 몰랐어 진짜 깜짝
놀랐다................ 일단 공감해준 애들은 고마워
우리 부모님들 입시 제도 너무 모르시는 건 맞아
설명해드려도 이해도 잘 못하시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으시는 것같아...

그리고 니가 공부못해서 그런거 아니냐 니가 내신 낮아서 그런 거다 하는 사람들은 학교 인증하길 바랄게^^
진짜 열심히 하는데 부모님이 저런 소리하면 힘빠져서
글썼더니 한다는 소리가...ㅠ 익명이니까 그런 말하는 거잖아 솔직히ㅋ

우리 고딩들 다 힘내자 화이팅!!!!!

++) 마지막으로 수정할게. 저기요 아실거 아니에요
님들 자식있으시면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이에요....
님 자식은 귀한딸이고 나는 공부 못하면서 부모탓하는
ㅁㅊㄴ임?

20년은 더지난 옛날 얘기 그만하시고
자식뻘 조카뻘 애들이랑 그만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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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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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빠는 수능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이 나오는줄 알아ㅅㅂ 원격수업인데 나 정시파라 컴으로 틀어놓고 패드로 딴공부 하거든 근데 나보고 수능 잘 볼거라면서 왜 수업 안듣고 노냐고 화냄 글고 틈만나면 고려대는 가야지 이러는데 뒤지고싶음 고려대 아무나 가냐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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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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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특히 첫째면 답답해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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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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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 대학 진짜 잘갔는데 그거 부모님 도움 1도 없이 혼자 인강 찾아듣고 해서 정시로 간거거든? 근데 부모님리 그걸로 주변에 입시 훈수 두고 다님;;; 내가 들으면서도 아 그거 아닌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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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ㅅㅇ 2020.11.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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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친절하게 알려드리면 안되냐....
너네 애기때 몰랐던거 왜? 왜? 거리면서 물어본거 부모님이 알려주신거 많을텐데
너네도 몇년만 지나봐 그때 애들 입시 조건 바뀌면 모르는건 마찬가질텐데
어른이라고 어떻게 모든 분야를 다 알겠어
부모님들한테 좀 좋게 좋게 얘기하고 잘해드려라
지금이야 잔소리같고 너나잘해 싶겠지만 정말 너네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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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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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부모님이랑 입시 이야기 했거든? 우리 아빠가 고등학생이셨을 때랑 지금 우리랑 입시 방법이 너무 달라서 들으면서 신기하고 놀랐어 그래서 우리 부모님들도 내 입시 방법을 잘 모르셔 그래도 내가 설명해주시면 부모님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무작정 다르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설명을 드려봐 그럼 부모님도 이해해주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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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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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맨날 진로얘기할때마다 싸움 제대로 알려줘도 빡빡우기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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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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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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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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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ㄹㅇ 내가 맨날 하는 말임 우리엄마는 언니를 대학 보내봤기때문에 잘 아는 편인데 아빠가 진짜 하나도 모르거든 ㅋㅋㅋ 반10등이면 인서울 뚝딱인줄알어 ㅋㅋㅋ 우리학교에서 반 5등안에 들어야 인서울 강까말까임 그리고 난 예체능이라 아빠가 더 모르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실기가 뭔지도 모르면서 예체능이면 더 쉬울거 아니야~~!! 인서울은 껌이겠네 이지랄하는거보면 진짜 뺨때리거싶음 진짜로 날 폐륜아로 봐도 ㄱㅊ 본인도 공부 못해서 전문대 갔으면서 ㅋㅋ 예체능이라고 무시하는 애들 많은데 그럭때마다 그냥 어차피 이제 졸업하면 남이다 이생각으고 무시했거즌 근데 가족이 저러니까 진짜 존 나 재수없더라 ㅋㅋㅋ제발 모르면 닥치세요 훈수두고 무시하고 그러지말거 제발.. 제발제발 좀 진짜 대가리 후리고싶으니까 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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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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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사회나 어중간하게 못하는 새기들이 항상 징징거림.
진짜 못하거나 잘하는 애들은 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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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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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입시생 60만도 안되는 상황에서 인서울도 못하다니 부끄럽고 창피한 줄 알아야지 자기 공부 못하고 성적 안나온다고 잘 모르는 부모님을 거의 볍신 취급하네 모범생, 명문대 간 한 두 살 언니오빠야 한테 물어봐라 여기서 푸념하는 니네들처럼 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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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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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공부 그까짓거 수능 공부ㅋㅋㅋ 개씨앙 무슨 고시공부하냐 부모가 모른다니 유세떠는 거 같잖아서 못봐주겠네 수능도 몇 번이나 전형 바뀌었었고 너네 부모님 젊었을 때 학력고사 보던 시대에는 4당5락이라고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공부의 난이도가 헬수준이었는데 같잖은 수능 공부 한다고 아주 고시합격자 나셨네 여기서 지롤하는 이 글쓰니나 댓글에서 어른들 틀딱 취급하는 볍신들 아주 우스워 죽겠다 공부 못하면 기술이나 쳐배워 ai시대라서 이제 단순노동자는 굶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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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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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든 사람은 10대판 안들어오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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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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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문맹 왜이리많음?? 틀니나 딱딱거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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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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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현역때 진짜 개스트레스 받았음 K-장녀라 그런지 엄마아빠는 어차피 내가 알아서 잘하겠지 항상 이런 마인드였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나 혼자 다하고 다른 애들 부모님들 입시설명회 오셔서 막 질문도 하고 입시에 엄청 적극적이신 것 같은데 울엄마아빠는 내가 입시설명회 오라고 했을 때 한번도 온적이 없음 "안가도 너가 스스로 잘하잖아~" 맨날 이런 말만 늘어놓음 고입때도 그랬어 자사고 가라고 그렇게 떠들어놓고 막상 입시설명회는 자기는 죽어도 안갈거니까 너가 혼자 다녀와라 이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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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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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학교 전교1등 내신 준비할때 어머니가 탐구과목 같은거 미리 공부하시고 걔한테 집에서 중요한거 가르쳐줌.. 탐구 요약하는 시간 줄일려고 어머니가 먼저 다 정리하시고 걔는 받아서 공부하는 식으로 하던데 ㄹㅇ 대단했음ㅋㅋㅋㅋㅋ국,수,영은 과외 받고....찐부러운데 그렇게 살기도 힘들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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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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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몇 꼰대들 핀트 못 잡고 쓰니 패는데.. 국평오 실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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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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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끔 답답하긴함 그래서 걍 포기하고 나혼자 하는듯 ㅠ 부모님도 같이 노력하는것보다 비효율적이긴 한데 어쩔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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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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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할일도없고해서 이제 고등학교 2학년되는 아는분딸 과외해준다고 요즘입시랑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확실히 예전하곤 다르구나 하고느꼈네요. 제가 07학번이니 수능친지가 10년도 넘었는데 그때랑은 사뭇다르더라구요. 어린학생이 답답할수도있고 부모님입장에서 모를수도있는거같아요. 서로서로 이해해야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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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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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가 그래서 언니를 망침.. 사실 언니도 공부에 흥미없고 못하기도 했지만 엄마도 지금와서 그때 그냥 학원만 보내줬지 해준게 없다고 넘 뭐라한거같다고 후회하심 그래서 결론은 부담은 막내인 내가 다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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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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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ㅋㄲㅋㄱㅋㄱㅋㄱㅋ인정 울엄마는 등급이 백분율인줄 앎 2등급이면 상위2프로야? 이러는거 듣고 뇌절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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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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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사하게도 우리 부모님은 그러진 않으시지만.. 만약 그러셨다면 내 성격에 진짜 미쳐버렸을듯. 잘모르는데 훈수두는 부모님 있었으면 나 대학 절대 못갔음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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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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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부모님이 잘 모르는데 잔소리한다는 애들아 부모님 몇살이심?? 궁금해서.. 보통 60 70년대생이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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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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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등급도 나름 공부해서 나온 등급인데 수학 3등급이라고 무시 엄청 당함...심지어 난 이 근처에서 빡세기로 소문난 여고다니고 있는데 엄마아빠는 잘모르는게 너무 답답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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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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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는 진짜 관심도 없고 1도 모르는데 어느 정도냐면 내가 초등학생 때 시험 치면 100점 맞는 과목마다 만 원씩 줬거든? 근데 지금 시험 치고 1등급 받아도 아빠는 그런 거 모르겠고 무조건 100점만 취급한다 100점 아니면 못 한 거다 이래..^^ 무슨 초등학생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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