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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걔네 엄마..

토토 (판) 2020.11.23 01:43 조회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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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 앞에서는 엄마는 뭐라시니 아빠는 뭐라시니 이러는데 남편이랑 단둘이만 있으면 꼭 걔네 엄마는 뭐래 걔네 아빠는 뭐래 이러네요
남편이랑 시어머니랑 전화하면서 옆에 있어 들리는데 진짜 스트레스예요
저희 부모님은 꼭 사돈어른이라 하는데 이거 은근 진짜 열받네요
이거 저희 집 무시하는 건가요 아님 못배워서 저러는 건가요
어떻게 해결해야 현명할까요
제앞에서는 그렇게 말을 안하니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한테 이미 여러번 뭐라했지만 뭐 남편이 잘못한 것도 아니니 환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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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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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3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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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가서 남편이 들을만한 거리에서 친정부모님께 "엄마 걔네 엄마가~"하세요. 부모님이 그게 무슨말버릇이냐 하면 시어머니가 이러던데? 하시구요. 남편이 뇌가 있으면 그소리듣고 담에 시모가 또 그러면 뭔가 대처를 하겠죠. 아니근데 이러기전에 지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정정했어야 맞겠지 정상이라면? 아 모르겠다 머리는 폼인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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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20.11.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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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못한게 아니라뇨~
시모가 그렇게 말하는데 가만히 있는건 큰 잘못이예요
틀린건 틀렸다고 말도 할줄 알아야죠
그 엄마의 그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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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남자 ㅋㅋ 2020.11.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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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남편새끼한테 니네엄마는 뭐래.? ..하고 물어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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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11.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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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히 듣고있는 남편새끼도 한심하다..저건 10000퍼 못배운거임.. 무식한티를 팍팍 내는거지..그러니 자식새끼도 저모양이고..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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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11.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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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티 팍팍 내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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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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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어머니라고 하지말고 꼭 시어머니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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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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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모는 제앞에서 "넉엄마 넉아빠"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호칭좀 그렇게 하지말라니까 "어디 시어머니한테 말꼬리잡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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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샤샤샤샵 2020.11.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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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능아네 ㅋㅋ 아니면 어디 공감능력 결렬된 소시오패스인가?? 남편이 은연중 글쓴이 위에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감정표출을 저런식으로 하는걸수도있어요. 이게 한명이 헛소리하면 다른 한명이 그러지말라고 중재하는게 정상적인 대화방법입니다. 걔내 엄마?? 걔내 아빠?? 어디 옆집 이웃사람 말하듯이하고 그걸 듣고 자신의 사랑하는 부인의 부모를 걔내 이렇게 부르는걸 놔두는 남편도 저능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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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마카롱 2020.11.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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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다 들려요..걔네 엄마라니요? 정색하면서 한마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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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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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못된 말버릇이네요. 시모가 님 집을 좀 가볍게 생각하는 건 분명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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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zxc 2020.11.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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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못배워서 그런집이고 남편도 말안하는거 보면 똑같은 놈이야...그래서 집에서 남편한테 너네 엄마가 하고 말해봐 머라고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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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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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집 사람들의 언행이 너무 저급하네요 수준이 딱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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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11.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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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못배워서 그래요 진심 저렇게 말한다면 남편한테 꼭 말하세요 니네 엄마 한테 우리 엄마 소식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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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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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잘만나서 그런건데 어쩌겠어요 참고 살아야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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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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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남편 쓴이 셋다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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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2020.1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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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상대의 인성부족함을 내가 안고 갈 필요없어요.시어머니께 말씀하세요. 가급적 다른 식구들이 있을때 귀타나게 천천히 눈을 마주보면서 친절히 알려주세요 " 어머니 개네엄마라는 표현에 저는 놀랐어요. 안사돈이라고 말씀해주세요" 라고..
인성이 부족한 사람은 단둘이 한 이야기도 잘 못알아들어 엉뚱한 소리를 하고 다닐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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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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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가셔서 시부모님한테 남편이름 ㅇㅇ이면 ㅇㅇ씨 어머니 식사하세요 ㅇㅇ씨 아버지 저갈게요 라고 ㅇㅇ씨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세요 . 남편에게도 당신어머니 당신아버지 라고 말하시고 뭐라그러면 저희어머니 부르실때 꼭 걔네엄마 그러시길래 이집 가풍인줄 알았다고 저도 이집 가풍에 맞게 고쳐나갈게요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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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11.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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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못한게 아니라뇨~
시모가 그렇게 말하는데 가만히 있는건 큰 잘못이예요
틀린건 틀렸다고 말도 할줄 알아야죠
그 엄마의 그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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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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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시 잘못한게 아니라뇨. 대처를 잘못하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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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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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춰살던가 이혼해라 결국엔 다른걸로 스트레스받아 이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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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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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 얘기해요. 똑같이 대해주라고. 님도 남편한테 당신엄마라고 꼭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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