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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서로 으르렁 잘 춘다고 싸우는 김선호와 한소희

ㅇㅇ (판) 2020.11.24 08:44 조회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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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시청률 공약으로 

'으르렁' 커버 댄스를 추기로 한 배우들.






그래서 다들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데,

열심열심






그 중, 돋보이는 두 사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으르렁에 이런 안무가 있었던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뚝딱뚝딱ㅋㅋㅋㅋ 한 박자 느린 안뭌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움의 시작 인터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광경을 지켜보던 도경수 



 



선호 형과 소희가 춤으로 본인이 더 잘 춘다고 이제...자랑을 한대요.. 

근데 제가 보기엔 둘 다 비슷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하세요 ㅋㅋㅋㅋㅋ 

(남지현 웃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 안무 연습 영상에서 배우들이 다 검은 옷을 입고 있는 이유는 

도경수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으면 좀 더 잘 추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양 사이드에서 못 춰서 좀 그랬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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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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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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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2020.11.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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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열심히 하는데 몸치인느낌..한소희는 부끄러워서 그냥 설렁설렁 하는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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