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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은 만족하지만, 직원들과의 불화로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어떻게 하실 건가요?

ㅇㅇ (판) 2020.11.24 10:02 조회24,324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보통 여직원들로 이루어져있고, 저는 그분들이랑 동일한 일반 사원이었다가
중간관리자로 직급이 오른 상태입니다.

같은 사원이었던 분들의 자격지심으로, 저는 행동 하나하나 트집 잡히고
중간관리자이지만 관리자역할은 그 직원들에게 뺏긴 채 힘이 하나도 없었고요. 
그래도 최대한 맞추려고 했지만, 현재는 그 직원들 포함 그 밑에 있는 직원들까지
최악인 사이가 되었네요.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은 물론, 제가 반박하지 못하는 식으로 계속
사람 성질을 긁고있어요. 한두명이 아니고 여러명인데요..

주위 사람들은 월급도 괜찮고, 사장이 제 편이며, 직급이 제가 더 높기 때문에
그냥 참으라고만 하는데, 저는 이미 저 사람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고
진지하게 이러다 병 걸릴 것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제편도 있는데 그 직원도 따를 당하고 있고요.

이거 어떡할까요..? 이미 이 직장에서 7년 가까이 근무를 하고 있어서
일도 능숙하고 만족도는 있거든요.. 
근데 또 제 직장이 한 분야에서 좁은 부분만 해당이 되는 쪽이라.. 이직을 하면 
더 전문적인 분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보다 급여가 적을게 확실하고,
거기도 사람들이 괜찮을 거라는 보장이 없으니...

막말로, 이 회사에서 제 손 안 닿는 곳이 거의 없어서 
그냥 다 포기하고 이제 저를 인정해주는 곳을 가고싶긴한데요.
너무 걱정이네요... 다들 버텨라,버텨라 하지만 정신건강이 너무 걱정이 되어서...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말이 상사지, 직장내괴롭힘을 계속 당하고 있는데 증거가 없어서
신고도 못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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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직장내괴롭힘,직장왕따,퇴사,하극상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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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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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잖아요.
부하직원이 상사 트집 잡는게 말이 되나요?
다같이 불러 모아서 한마디 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그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생각은 하지 마시고 딱 부하직원으로 생각하세요.
무시하면 혼내시고요, 기어올라도 혼내세요.
그래도 말을 안듣는다면 사장님께 보고 하세요!
사장님이 글쓴이 편인데 왜 그만두려고 하세요? 직원들 싹 자르고 다시 뽑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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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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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자가 됐는데 그 역할을 못하고 오히려 월권행위를 해도 아무말도 안하니 더 우습게 여기는거 아님? 제대로 잡을 수 없으면 답없지 상사가 보면 쟤는 승진을 시켜도 지 밥그릇 못챙긴다 싶어서 님 평가가 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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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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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런 대우 받는 이유는 그런 대우 받을 때 가만 있어서 그럽니다. 그럴 때 화를 내거나 자르거나 하면 절대 님처럼 안 되요 사람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합니다 님이 강하게 나가면 그 누구도 님 무시 못해요.
님 같은 분들은 화 안 내서 어떻게 혼낼지도 모를텐데 대충 보여드림 목소리 깔고 '뭐하냐? 장난해? 상위직급자한테 개미쳤어? 진짜 정신차려' 저라면 진짜 이렇게 털었습니다.(솔직히 이걸로 안 끝남 더 텁니다.) 그래도 안 바뀌면 잘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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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0.12.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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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지 ㅋㅋㅋㅋㅋ 중간관리자가 대다수 직원들한테 인정받지 못할땐 보통 그 이유가 있던데요? ㅋㅌㅌㅋㅋㅋㅋㅋㅌ 일 똑부러지게 하는 관리자는 욕은 먹을지몰라도 무시는 안당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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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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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자가 관리자 역할을 못하면 관둬야죠. 월급도둑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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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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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편이 사회생활을 좀 잘해서 물어봤어요. 남편이라면 조용히 한명씩 자기편을 만들겠대요.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잘 구슬리는 언변으로 사람을 한명한명 끌어보는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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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2020.11.2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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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자위 위치에 있으면서도 논리적으로 반박할수없다? 그건 갑질하려다 딱 걸린거 아닌가요? 지금은 힘이약해져서 그런 공격성으론 무리들을 끌고갈순 없을꺼 같고 사람들을 위해 힘을 써주려고 마음 바꿔먹으면 많은사람들의 마음을 얻을수 있지.그때 당신의 영향력을 조금씩 행사할수있어. 그리고 논리적으로 질일은 그냥 순순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겸손함을 가져. 사람과 사람 대하는 일은 명분이 중요하지. 직급으로 밀어부치면 자율성은 빼앗긴 이들은 더욱 저항할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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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1.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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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관리자입니다.현재의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면 다른데가서도 이겨내지 못합니다.
직장은 능력위주입니다.부하직원들이 함부로 못할정도의 실력을 키우세요.
물론 부하직원을 다스리는것도 능력이고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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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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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당하느니 그들이랑 사적인 얘기 1도 섞지 마세요 의견 비출땐 비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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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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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여적여... 어차피 퇴사까지 맘 먹은 마당에 그냥 그 무리중에 가장 우두머리로 정치질하는 여자애 따로 불러서 정색하면서 직장내에 예의는 지켜줬으면 한다. 상사인 나에게 직장내에서 앞으로 불쾌감을 주면 나도 어찌할 지 모른다. 딱잘라 말해보세요.. 사장님도 글쓴이 편인거 아니까요. 그리고 어차피 상사인데요 뭐. 절대 떨지말고 눈 똑바로보고 차분하게.... 감정싸움 하려고 말대꾸 하면 무시하고 그냥 지나쳐 가시고요. 정치질하는 애가 글쓴이 눈치보고 슬슬 기면 나머지애들 자동적으로 따라할거에요. 비록 뒷말은 있겠지만 지금도 있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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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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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무능한사람에게 관리자를 줬네.... 대다수의직원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면 회사를위해서라도 퇴사가 답이지, 관리자시켜주고 사장은 부.ㄹ 탁 치고 후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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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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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스트레스 따위 받지않는다. 일진들이 괴롭히는데 조치안하고 빌빌거리는데 심지어 약한학생도 아닌 학생회장이라면 니가 정신나간거지. 천사코스프레병 걸려서 회사개판만들거면 니가 때려치고, 일 똑바로 할거면 둘셋 자르고 나머지들도 휘어잡고 일 지시 체크 똑바로해. 뭐하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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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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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급이 오를수록 외로운 자리가 되어간다는거..모르셨나요.. 밑에 직원들 싹다 그만두고 교체된다해도 달라질 건 없을꺼에요. 직급이 높아질수록 뒷담화 대상되는건 각오 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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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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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가 니 친구놀이 하는데냐? 부장,팀장을 팀원들이 따돌리면 업무,회사 피해가 얼마냐. 니가 3개월내 이 상황 정리못하면 회사가 무능한 널 잘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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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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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라. 음식점도 사장이 초짜에 맹하게 착하고 어리버리하면 오랜경력 주방장,서빙이모들이 갖고논다. 돈 400씩 받으면서도 주방장이 악살주려고 출근안하고. 거기에 전전긍긍 빌빌거리면 그게 최악이니까 며칠 문닫더라도 그런것들 1~3명 잘라. 그럼 피래미들은 알아서 미친무드 진정되고 일 제대로 한다. 이따위로 굴면 넌 평생 알바생 수준 말단에서만 지내야돼. 정신차려. 내가 경력이직해서 갔을때 딱 저따위 세력 텃세 있고 개선이 안돼서 두달뒤에 2명을 단칼에 잘랐어. 그뒤로 모든 평화가 오고 싹 다 정리가 됐지. 난 시덥잖은 장난은 관심없고 아부따위도 썩소나고, 진실한 사람 좋아하거든. 그런사람들 존중 배려해주고 환경 조건 등 최고로 만들수있게 윗선에 요구하고 때론 싸우고, 아래로는 착하게대하다보니 나보다 나이가많고 이기적인 인간 한둘이 날 씹고 은따시키려는 일이 생기지. 그런건 일에 큰 방해라서 일 지시에만 신경써도 개선이 안되면 두달 지켜보다 난 잘라버려. 그러면 내 캐릭터가 파악되는지 같이 나대던것들도 일 똑바로 쳐하지. 일안하고 세력으로 아부,욕이나 해대며 시간때우던 것들에겐 종말을 알려주고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들은 다 느껴지고 알기때문에 친하지않아도 뭐라도 뒤에서 챙겨주고 밀어준다. 너도 정신나간 태도 버리고 일 똑바로해. 뭐하는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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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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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를 잘라. 둘셋을 잘라도 좋고. 그럼 자동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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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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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려. 어느 미친 상사가 부하직원들 눈치를 보고 왕따를 당하냐. 거기에 대고 니가 비위맞추고 잘 지내려구니 고딩때 일진들에 괴롭힘 당하는 왕따꼴이네. 상사면 상사권한이 있을거아냐? 그리고 냉철하게 지켜보고 상사인 너한테 결정적으로 잘못하는 대장급 하나를 딱 잡아. 그리고공개적으로 업무로 망신줘. 입 열려고하면 핑계대지말라고 쏘아붙여.그리고 사장에게 말해서 그여자 하나를 해고시켜. 한번에 안되면 계속 지속적으로 사장에게 보고시 그여자 문제를 지속적으로 6번 어필하다가 그후 해고시켜달라거나 다른 힘든곳으로 니 눈에 안띄게 보내버려. 회사가 사적 놀이공간이야? 니가 니 일을 똑바로 하면 이런 정신나간 일이 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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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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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잘 아는데요.. 어쩔수 없어요 마음 단디 먹으시구요 공과사를 잘 구별하셔서 사적으로는 언니 언니 하면 잘 지내시더라도 공적으로는 직장상사로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하셔야 합니다. 그게 싫다고 개거품물고 달려들더라도 눈 하나 깜짝하지마시고 회사룰대로 하세요 그러면 자면스럽게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로만 다시 채워지고 회사는 더욱 좋아질겁니다. 이거 못하시면 님이 나가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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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1.27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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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에 우두머리 있죠?걔만 집중적으로 트집잡고 보는 앞에서 조져주세요 다 보란듯이요. 뭐가 불편해요? 사장도 내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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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2020.11.2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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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명만 패세요 제대로 보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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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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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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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제가 전직장에 있었을 때랑 되게 비슷하네요ㄷㄷ 대신 다른 건 저는 같은 사원이었어요. 제가 연차가 아주 쬐끔 거 높다고 저한테 업무를 더 줬었는데... 저도 여초 회사였거든요. 아 그리고 저는 팀장색히도 제 편이 아니었어서 때려치고 나왔어요. 차라리 팀원들이 남자였으면 더 휘어잡았을 것 같은데 여자라서 더 상처 잘 받을 것 같아서 휘어잡지 못 한 게 있었어요. 그리고 주동자와 시녀 구조로 되어있어서 쓰니 상황처럼 절 엄청나게 싫어하고 지들끼리 똘똘 뭉쳤었죠. 저는 그래서 여초에 학을 떼고 다음 회사는 무조건 여초는 절대 안 가려구요. 쓰니님은 사장도 쓰니님 편이고 직급도 다르니 본 때를 한번 보여주세요. 저도 착한 척 하고 욕 먹기 싫어서 최대한 비위 맞춰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지들 좋으라고만 한 듯 싶어요. 착한 게 좋은 게 아니더라구요. 관리자 경험도 쌓는 셈 치고 따끔하게 혼낼 땐 혼내면서 역량을 더 쌓으시길 바래요. 지금 그만두면 걔네들만 좋을 것이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경제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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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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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사원이었다가 왜 님만 중간 관리자가 된건가요? 관리자가 관리자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 같은데.... 님의 무슨 능력을 보고 승진 시켜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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