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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딸은 서러운것

뿌잉또릇 (판) 2020.11.24 10:36 조회38,53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친정아버지에 대한 얘기입니다.
재산을 아들에게만 주고 싶어 딸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재산을 미리 정리해버렸어요.
건물과 토지등을 주고 당신은 거주하는 작은 집만 본인명의로 하고 살고 계세요.
그런데 아들 며느리는 딸들에게 냄새를 피우지 않고 모른체 하고 있구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답답하네요.
친정아버지나 어머니는 절대로 친딸들에게는 걸리지 않고 아들만
감싸고 몰래 다 주고 싶어하구요.
아들은 물론이고 며느리는 공주대접하느라 명절이고 김장이고 손하나 까딱않고 딸들이 다 해야하고
친정집에서 며느리 흉봤다가는 맞아죽던가, 원수가 된답니다.
잘하지 않아도 아들며느리가 최고거든요.
명절에도 며느리 힘들다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선 며느리만 보란듯이 몇십담은 봉투 줍니다.
나도 그런집 며느리가 너무 부러운데 , 일은 원없이 많은 집에 시집을 와서 힘들어요.
시댁가도 나만 일하고 친정가도 나만 일하고...
재산은 아들 며느리것 일거리나 간병은 딸들것...
한국서 여자로 태어나 살아간다는것이 이런것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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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장] [왜찌르냐]
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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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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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다고 친정가서 일하냐? 가지마.. 가서 일하는 님이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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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ㅅㄹ 2020.11.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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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을 가질 말아요. 그런대접 받으며 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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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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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셨으면 재산 받아간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죠 발길 끊으시면 됩니다. 명절 김장 뭐하러 가서 하세요? 김치는 사먹어도 되구요 님네 가족꺼 하는거야 일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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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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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송해서 뺏어올 수 있을텐데요? 소송걸어요 법무소사무소가서 알아보시고요 충분히 님의 몫도 뺏어올 수 있어요 그리고 등.ㅅ.처럼 살지마세요 저라면 친정집 발길 끊음. 호구짓 안함. 소송걸어서 돈 뺏어옴. 아들며느리랑 인연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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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최똔똔 2020.11.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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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같지도 않은것들 나같음 인연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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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20.11.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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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댁들이 저 꼴을 당하고도 시녀들이 왕과 왕비 모시듯 시키는대로 척척 일을 하니 매번 당하는거죠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고 자식취급안하는 부모에게 자식노릇 하고 있는 댁들이 호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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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마카롱 2020.11.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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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취급받고 친정을 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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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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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친정 뭐하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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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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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힘내세요
친정이라 안갈수도 없고 참..
그래도 그냥 인연끊고 지내셨으면 합니다.
본인을 위해서요
시댁도 친정도 아무데도 가지마세요

그까짓 재산? 법적으로 대응해서 물려받고싶지만
더럽고 치사해서 안받고말겠어요

에휴... 노인네들이란;;; 자기네들 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니깐
어쩔수 없어요.....


걍 내가 안보고 살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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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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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은세대는 딸선호 한다지만 어르신들은 아직도 아들타령임 ㅋㅋ 돌쟁이 아들하나 있는데 밖에 데리고 나가면 어르신들이 아들이라고 엄청 예뻐하고 환영받는데 칭구는 딸하나있는데 둘째는 아들 낳아야지 이런말 많이 듣는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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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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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집만 그런다고 말하는 사람들 너무 웃곀ㅋㅋㅋ 아직도 저런 집 꽤 있음. K장녀라는 말이 괜히 나왔다고 생각? 저 아들 딸 차별이 아예 없어야 맞는건데 조선시대 후기부터 장자한테 재산 모조리 털어서 주기 시작하니 아들한테만 재산 남기는게 당연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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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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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가지 말고 부모님께 나는 받은 만큼 하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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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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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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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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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필요 없으세요 저런 친정부모님한테는 님이 바보같이 행동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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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20.11.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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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하소연 할 시간에 변호사 상담하고 재산 유류분 청구하시길! 재산 받고 이참에 친정과는 인연 끊으세여!! 저희도 쓰니님과 비슷하게 흘러갈뻔 하다가 저지당해서 이십년 넘게 서먹하게 지내다가 부모님이 연로해지니 당장 병원비부터 딸들에게 외면당해서 있는 재산 하나씩 처분하게 되네요. 부모 노후는 집한채로는 해결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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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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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그냥 그런 양심으로 받은 재산 오래 못가요..유류분 청구하시고, 가족 인연 끊으세요..저도 일부러 멀리 결혼해 한해에 한두번 보고 거의 모른척..돌아가신 지금은 형제자매 남보다 못한 사이예요..그게 다 아들만챙기던 부모님 탓..근데, 그 아들은 그게 왜 문젠지 모르죠..지나간 얘기 왜 하냐고..그냥 안보고, 안 묻고 삽니다..어릴때 부터 그래서 형제애 없어요..50대..입니다..혼자 가족애, 친정 챙기면 혼자만 애 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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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 2020.11.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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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 잘못가놓고 친정집 탓하노 평소에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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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2020.11.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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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일을 안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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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민들레 2020.11.2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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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만 재산줘서 서운하다며 친정 안가는게 아니라 요즘에 아들딸 구분없이 재산 분등해 줍니다 법적으로도 합당하니깐 본인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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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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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류지분 청구하세요. 이 마저도 안 한다면 그 부모님께서도 어차피 증여해 줘도 못 지킬꺼라 생각했겠지요. 자기 몫은 스스로 찾아요. 공소시효 전에 얼릉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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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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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 아니고선..딸들 다 그렇진않고 극소수 님얘기. 딸바보 아빠엄마들도 많고 차별없는 부모들도 수두룩빽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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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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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물토지를 1/3 씩 나눌순없고, 미리 줘버렸다면 돌아가신후 유류분 청구소송해 받아야하는데 본래받을 몫의 절반받음. 즉 6억은 2억씩 받는데, 부모가 하나에 6억미리줄시 소송해받으면 내가 받았을 2억의 절반, 1억받음. 물론 이것도 그재산이 그때까지 남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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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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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단페미 주작인가? 님네집 이쁨받는 며느리도 한국여자니 한국여자의 삶이 다그런건 아니지. 나만해도 남녀차별 1도없이 자라고 오히려 누나라고 더 많이 누리고 받음. 학교나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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