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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판) 2020.11.24 14:42 조회42,117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20대 후반 이직한지 4년차 직원이에요

코로나로인해 회사 나름이지만 제조업이고 포장지 회사라그런지
매출이 미친듯이 증가했어요,

다들 코로나도 힘들때 저희는 아무 문제없이 상여금도 받을만큼 잘돼요,,
근데 바빠진탓에 너무 힘들고 몇개월전 회사에서 고생한 후로
정이 떨어져서그런지 마음이 완전 뜬것같아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다니나요,,,?


복에겨운거 알지만 이 복이 얼마나 감사한지 좀 깨닫게해주3...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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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1.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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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진짜 다니기 싫은데 구직활동이 더 싫어서 그냥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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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여우비 2020.11.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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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긴 지옥이겠지만,, 여긴 전쟁터야. 나오지마 잘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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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지 2020.11.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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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 증상으로 보입니다.
운동이나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며 질 높은 휴식시간을 가져가보세요..
또한 일에 대해 넉넉히 토로하고 상담할 수 있는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볼링이라는 취미를 가져가봤습니다.
뭣같은 직장동료나상사의 얼굴이 볼링핀이다 생각하고 치니깐 좀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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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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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지우지 말아주세염 ㅠㅠ 나두 다니기 시르니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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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너무힘들우 2020.11.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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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저랑 딱 똑같네요 20대 중후반에 이직한지 4년정도된 ㅠㅠ 저도 지금 딱 그마음이에요 마음이 뜬 .. 로또만되면 내가 이리 안사는데 이상상 많이하는데 그지같아도 막상 나가자니 취업하기 더힘든세상 일단 버티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저만힘든게 아니고 다른사람들도 다른사람 나름대로 분명히 힘들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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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美男 2020.11.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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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ㅈ 같아도 월급 꼬박꼬박주고 쉬는날 충분히 주면 지금 같은 경제 상황에 붙어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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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11.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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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직활동쪽은 완전 전쟁터예요
ㅈ밥같은 회사에 백여명이 지원하고 ...
20군데 넣어도 두어군데 면접제의 오고 그렇습니다..
상여금도 나올정도면 좀 더 박혀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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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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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회사가기 싫은건 마찬가진데요....본인이 정말 밤마다 잠 못들 정도로 힘들어서 건강상에 문제가 생길 정도면 퇴사하시구요. 그런게 아니면 그냥 다니세요. 재취업이고 뭐고 지금 신입 경력 취업시작 죄다 박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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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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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세요 거기 나오면 취업 대체 어케하려고 이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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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좋아합니다 2020.11.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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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다니기 싫어요 = 사직서 쓰고 퇴사 하시면 됩니다. 회사다니고 싶어요 = 취직 하면 됩니다. 사람은 말은 하지만 실행은 하지 않죠 바라는걸 표현만 하지 노력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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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11.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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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말처럼 구직활동이 너무 귀찮아서 정말 꾸역꾸역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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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2020.11.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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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고가의 선물을 내자신에게 해주세요. 차를 바꾼다거나 명품을 장만한다던가.. 그리고 또 그 할부대금 갚을 계획을 세우다보면 뭐 이런저런 소소한 감정은 날아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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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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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에 겨운 소리라뇨 회사 안다니는게 복터지는거지 무슨ㅋㅋㅋ 복에 겨웠다며 쓰니 욕하는 인간들은 복터져서 뒤질때까지 회사 다니다가 뒤질라나 별 드러운 복 다보것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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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딱 2020.1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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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좋아야 좋은거죠 나가서 배곯아도 내가 행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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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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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는게 왜이리 힘드나요.. 행복할 수 있겠지만 순간 순간만 행복느끼며 살고 싶지 않아요ㅜㅜ 그 순간의 하나인 주말도 너무 짧고.. 왜 쉬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세상에서 살아야할까요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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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11.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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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주식 배워서 여윷돈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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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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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나 큰걸 지르세요 집같은거? 그럼 이런생각없이 다닐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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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변 2020.11.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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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가진 돈의 90%를 어떤식으로던지 묶아놔라 투자를.하던지 부모에게 맡기던지 정기예금에.박던지 그러고 난 10%의 돈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그라고도 나오고 싶음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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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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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복에 겨운줄 알아라 하지만 저는 쓰니님 마음 너무 공감되서 로그인 했어요. 저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작은 병원에서 200도 채 안받고 일을 하는데요 주5일 아침아홉시 출근 저녁여섯시 퇴근합니다 근데요 너무 싫어요 저도 연예인들처럼 낮에는 필라테스 하고 카페도 가고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고 가끔 일하고 싶을때 제 시간에 맞춰서 일할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주오일 항상 풀로 제 시간을 제 마음대로 쓸수 없는게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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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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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에 겨워서 ㅈㄹ하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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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2020.11.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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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거로 스트레스 풀걸 찾아보세요 그만두는건 정말 비추에요 지금 시국이 안좋아서 저는 서비스업 기술직 일하다가 번아윳 크게 와서 그만두고 쉬고 있긴한데요 솔직히 그때 그만둔걸 후회하진 않아요 정말 골로 갈지경이였엇거든요 지금도 쉬는동안 나에대해 그리고 세상을 좀 넓게 보게되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직이 그나마 좀 쉬운 직업이라 쉬운 선택은 물론 아니긴햇지만 고민 많이햇지만 그나마 이직 그런 걱정은 없이 그만둔거긴했아요 근데 글쓴이 분이 이직이 좀 추후에 걱정이 된다면 그만두지 않는게 좋을거같아요 .. 돈이 안되고 개고생이다 하면 모르겟는데 보너스도 받고 돈도 만족되면 어딜가나 힘든건 똑같잖아요 ㅜㅜ 그냥 다른걸류 스트레스 풀만한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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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20.11.2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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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터져도 잘되는 곳은 잘되나봄.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 잃고 그런거보면 내가 이런 생각하는게 진짜 배부른 소리 같겠지만.... 일이 오죽 많아야지ㅜㅜ 나도 번아웃 증후군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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