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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누가 제발 알려주세요

ㅎㅎ (판) 2020.11.24 14:51 조회10,964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모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26살 유부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고민에 대해서 굉장히 쎄게 현실 직시하게 해주실 분들을 찾고 있어요.
제 상황이 객관적으로 힘든 상황이 맞긴 한 건지 제가 지금 그냥 약한 척을 하는 건지 조차도
잘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어서 진지하게 조언 구해봅니다.

저는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모 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빡세게 준비해서 입사했구요, 연봉은 다른 기업들보다 조금 높게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직업 특성 상 야근은 불가피한 일이라 한달 중 대략 절반 가량은 항상 야근하며 지내왔는데요,
문제는 요즘 제 야근량이 지나치게 많다고 느껴져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가만히 누워 지낸다는 겁니다.
저는 5월 즈음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11시~12시까지 야근을 해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면 11시 반, 저녁 먹고 씻고 누우면 새벽 한시입니다.
다시 자고 일어나서 그 일상을 반복하고 주말에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집에 콕 박혀서 넷플릭스만 봅니다.
제 직업이 영업이라 매일 클라이언트 비위 맞춰주고 시도 때도 없이 입을 열어야 하다보니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가급적 이야기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상사와 상담도 해보고 막내를 구해달라 몇번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만,
니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지 막내를 구해달라는 말을 하는 건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은 기대 자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나 유급 휴가는 꿈도 못 꾸고 있구요,
경력도 짧아 이직이 쉽지 않을 것 같고 매일 마치는 시간이 새벽대이다보니 이직을 준비할 여유가 없어
그냥 누워지내고 있습니다.

점점 이렇게 지내다보니 우울증이 오는 것 같고,
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잠에 들려고 하다보니 일 생각에 잠도 잘 오지 않고
매일 새벽 두시 세시까지 뜬 눈으로 지새다가 겨우 잠에 듭니다.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안 해본 건 아니지만,
제가 조금 일찍 취업한 케이스라 진심으로 공감해주기 힘들어하는 것 같고
이렇게 매번 찡찡거리기도 미안해서 요즘 잘 지내냐고 연락 오면
그냥 잘 지낸다고만 이야기하게 되네요.

말이 참 장황했는데, 제 현재 상황이 객관적으로 제가 힘들어할 상황이 맞는 건지,
아니라면 정신차리라고 욕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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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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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힘들면 힘든거지 누가 판단하겠습니까. 자신에게 너무 채찍질만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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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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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힘들면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아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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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6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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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드시겠어요 ㅠㅠ... 워라밸이 좋은곳으로 옮겨보는건 어때요? 이런 상황에서 아이는 꿈도 못꾸겠고... 무엇보다 몸과 정신이 망가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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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1.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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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매일 11시~12시까지 일하면 너무 힘들것 같아요. 거의 반년을 그러고 계셨다는건데 탈진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에요. 회사가 너무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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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2020.11.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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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상대에 왠지 깊은 공감이 갑니다. ^^ 사실 남의 돈 받아먹고 사는게 쉽지 않긴 하죠. 단지 저라면 아직 젊으니까 새로운곳으로 도전을 고려해볼거 같아요.시간이 지나고 보니까요.그때 왜 그렇게 열심히 했을까 라는 생각이 있네요.지금 다니시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저는 잘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 순수 혼자서 연매출 70억으로 끌어 올렸는데도 그 당시 나이와 학벌 및 파벌로 인해 오르는 건 한계가 있더라고요.지금은 저도 이직한 스타트업 기업에서 정말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요즘은 정말 좋은 스타트업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추가 인원 하나 뽑아주지 않는 그런 회사에 꼭 몸담고 살 이유는 크게 없어요. 왜냐면 " 당신은 아직 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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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20.11.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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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 20대중반에 7시에 출근해서 새벽 4~5시까지 일했습니다 빠르면 2~3시
그렇게 8개월동안 일했습니다 머리속이 멍해지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죠 하지만 그런 잔업도 1년 365일 계속 발생되는게 아니잖아요 다른직보다 연봉도 높으다면서요 그걸로 위안삼으세요 요즘 일없어서 노는사람들많아요 그거에비하면 좋은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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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1.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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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시기를 극복해야합니다. 누워있고싶으면 누워계시고 주말엔 충전한다고 생각하고 몸에게 보신한다 생각하고 쉬세요. 취업후 누구에게나 일이힘들어,상사때문에, 동료때문에, 집어취워야하나 내가나약하나라고 생각안하는 사람없습니다. 저도 철야근무도 했었었고 기본 야근 . 다음날 아침에퇴근해 저녁이 다시 출근하기도 아니면 철야후 오후까지 알하고 톼근하고 함들어 술한잔 마시고 겨우잠들고했었슴니다. 견디니 다른날이 오고 좀더 쉽게 알처리하는 방법도 터득하게되고 그러더라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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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윽니은 2020.11.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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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까지 일해서 남는건 돈과, 축난 몸
너무 빡빡하게 사는거같아요
누구는 옷을사기위해 일을하고 누군가는 맛있는걸 먹기 위해 일을하는데
님은 그만큼의 많은 시간을 고생을 하고 그 돈은 ... 그 시간들의 가치가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9-5 가 근무시간인데도 제딴에는
뭐 씻고 밥먹고 하면얼추 잘시간이 되서 시간이 많이 없다 생각하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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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2020.11.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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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일하다 한 번은 저녁12시에도 내일 아침에 나가야 하는 일인데 원고가 안 들어온거에요...
날을 새야 하는 거죠 스트레스 왕창에 화도 나고 폭발직전엔 그 순간 잠깐 멍~~하면서 빙 천장이 도는 느낌이 들어 좀 엎드러져 있다(옆 동료가 제 그 순간 얼굴이 새 하앴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까지 일 마무리 해주고 사표 던지고 나왔어요 덜 벌고 덜 쓰자..
내 몸 망가지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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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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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ㅠㅠ 좀쉬세요... 11시까지 어떻게 일합니까 구해달라해서 구해줘도 도망가겠네요;;;; ㅠㅠ 다른일을 구하세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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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2020.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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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가에서 특별히 더 신경써주는 법중에 노동법이 있습니다. 최저임금, 근로시간 등 취약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해주기 위한 법이죠. 지금 말씀 하신걸로보면 아마 근로법을 위반하여 초과근무를 한듯싶습니다. 이게 합법 불법을 떠나 왜 안좋은거냐면 인간다운 삶을 돈이라는 수단에 묶이게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이죠. 굉장히 힘든 시절을 격고 있으며 사람이 재대로 쉬지못하거나 잠을 자지못하면 그건 세계에서 제일 강한사람이 나타나고 미치기 마련입니다. 이건 제가 보기에 거의 현대판 고문에 가깝다고 보여주네요. 스스로 쉬는날 강제로 쉬지 않을려고 버티면 생존에 위험할지도 모를일이라 원하지 않아도 몸이 강제로 님을 살려두기 위해 휴식으로 반응할껍니다. 그것조차 죄책감들며 저항하면 몸도 더는 버틸수 없을지도 모릅니다.몸과 마음을 편히 쉬게 해주세요. 정말 고생 많이 하고 있어요.. 얼마나 힘든 삶일지 감히 안다 말할수 없을 정도로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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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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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6살 유부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무덤 지가 판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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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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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글을 읽는데 맘이 아픕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마을 운동병이라도 걸린양 야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죠. 그리고 원래 사람 상대하는 일이 되게 기빨리고 힘든거에요. 지금 번아웃 증후군 초기인거같아요. 우울증도 같은 맥락인거죠. 1년 채우고 꼭 이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공황 장애 온사람들 한둘 본게 아닙니다. 글쓰니 충분히 힘들만한 상황이고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휴식이 필요해보여요 1년 채우시고 꼭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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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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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늦은 야근은 모든 사람들에게도 힘든 상황입니다..아직 젊으니 다른곳의 이직도 생각해볼만 합니다 굳이 경력직이 아니어도 괜찮아요...친구들과 상담은 해보았으니 큰 효과는 없었군요 남편분과는 대화해 보셨나요? 내가 쓰니 남편이라면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와도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거 알면 잘 설득해서 그만두라고 할것 같아요.한달에 한두번 야근이 아니라 거의 매일 야근이면 사람 사는거 아닐것 같아요. 잘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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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11.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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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 회사들도 많지만 직장인들도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잖아요 서열 따지고 호봉 따지는 직장 전세계에서 거의 없습니다 개개인마다 능력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른데 작년이나 올해나 내년이나 똑같은 업무 하면서 연차 더 됐다고 월급 더 주는 게 말이 안되잖아요 예를 들어 자동차 생산라인에서 차 원가는 똑같은데 3년차가 조인 볼트보다 5년 7년차가 조이는 볼트를 더 비싸게 쳐주게 되면 그게 경영이 되겠냐고요 개개인들이 자기 능력 올려서 더 많은 페이를 받을 생각 해야지 늘 엇비슷한 업무 하면서 호봉제로 받아갈 생각하면 전혀 시장주의적인 마인드가 아닌 거잖아요 이러니까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 사업하러 오진 않고 하던 것도 철수 하고 대신 한국에 돈놀이만 하러 왔다 빠지고 실물이 아닌 금융시장만 비대해지니까 일자리는 계속 없어지는데 투기성 자본만 늘 치고 빠지고 그 돈이 또 부동산으로 돌고 악순환인 거죠 ㅜㅜ 진짜 뭔가 근본적으로 안맞는 거 같기도 해요 서로 너무 생각의 차이가 큰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서로 힘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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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11.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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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봉높은편이람서요? 못참겠으면 관두고 연봉 낮은곳으로 가심될거같은데요? 연봉이 낮다고 정시퇴근 힘든곳도 많아요 물론 11~12시퇴근 이런곳도 있을수있고. 어디 배부른소리하고있으셈? 이직 못할거 같으면 징징거리자말고 걍 버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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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11.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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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영업직인 분들은 회사 소속이 아니라 프리랜서로 자기 클라이언트들 관리하고 그걸로 성과 내고 네고친다고 생각해야지 회사 위해서 영업한단 마인드면 자기 소스만 다 발리고 실속이 없게 되잖아요 영업직인 분들은 자기 비지니스 한다는 마인드로 회사와도 적당히 긴장관계로 야무지게 사셔야 나중에 억울하지 않게 될 거예요 그거 꼭 유념 하셔야 할 거예요 연구 파트나 마케팅 혹은 영업직 쪽들은 자기 포트폴리오 확실히 챙기고 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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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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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든 것도 남이 판단해조야 하니? 주체성부터 지니거라. 그거 없음 인생 말짱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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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d 2020.11.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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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팀에도 맨날 야근한다고 힘들어 하는 직원 있는데요, 전날 야근했다고 하소연 하는데 솔직히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요... 야근이 중요한게 아니고 업무량과 성과가 중요한거죠. 그리고 업무량이 야근을 매일 늦게까지 할 정도인데 인력보충을 안해주면 딱 6시까지만 일하시고 집에가세요. 그리고 티나는 일, 성과가 확실한 일만 하세요. 어차피 회사는 사람 함부러 못짜릅니다. 야근한다고 누가 알아주나요. 본인 삶을 더 챙기세요. 야근 힘든거 아무도 안알아줍니다. 이기적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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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57... 2020.11.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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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의 대부분의 직원들이 그렇게 야근을 한다면 회사의 문제가 있는거구요. 본인만 야근을 그렇게 한다면 본인의 문제입니다. 영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물론 바쁜 시즌에는 접대를 하다보면 일주일에 일주일을 밤이 늦도록 접대를 할 경우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 늦게 끝나기가 힘듭니다. 우선 뭐 회사의 대부분의 인원이 야근을 하면 빠른 이직을 권해드리고요. 본인이 야근을 한다면 원인을 찾아보세요. 다른 사람들과의 일의 분배부터 본인의 업무 스타일..그리고 예를 들면 외근직인 영업이 내근직의 일도 같이 많다면 이건 문제가 많은거구요. 이럴때는 막내 보다도 행정 업무를 대신 처리를 해줄 사람을 뽑아달라고 해야 합니다. 단, 영업이시니깐 이렇게 되면 실적으로 보여주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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