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드라마 주연 하다가 영화로 넘어가면서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 배우

ㅇㅇ (판) 2020.11.24 14:53 조회14,200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주연을 맡았던 '내일은 사랑' 에서 건실하고 쾌활한 대학생 역할로 

이름을 알렸던 이병헌.


이때는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어느정도 이름을 알리면

영화로 넘어가는게 일반적인 테크트리 였음.


이병헌 역시 당시 흐름 처럼

드라마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 야심차게 영화판으로 넘어감






런어웨이 (1995) 


연기 못한다고 대차게 까이고 영화 망함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1996) 


당시 탑이었던 최진실과 떠오르는 청춘 스타였던 이병헌의 만남으로 

이슈가 되었으나 망함








 


아마게돈 (1996) 


당시 탑만화가였던 이현세 원작의 대작 애니매이션 이었으나

작품성 구리다고 까이고, 이병헌도 성우 연기 어색하다고 까이고 대차게 망함








 


지상만가 (1997) 


당시 탑이었던 신현준과 공동주연 이었으나

마찬가지로 대차게 말아먹음









지금으로 치면 20대 배우 누구랑 비슷할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TV 드라마에서 건강하고 쾌활한 이미지로 주연 맡다가

영화로 넘어와서 다 말아먹다보니...



드라마에서 인기몰이 하는 젊은 배우들이 

내실은 없다고 까이는 기사에도 이름 올림 ㅋㅋㅋㅋ ㅠㅠ


 








 

내마음의 풍금 (1999) 


전도연의 하드캐리 + 이병헌 풋풋한 연기로 

처음으로 연기력 논란은 없었음 

(공식적으로 15만 관객 동원)






그리고




 


공동경비구역 JSA (2000) 

당시 이병헌 나이 31살 





사람들이 이병헌 연기로는 깔 순 없다고들 하는데,,

이런 분도 저런 시절이 있었음 ㅠ ㅠ 


14
1
태그
신규채널
[방탈쏘리] [운영자]
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1.26 11:43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 망한 영화들은 못 봐서.. 연기천재로 태어난 줄 알았는데 노력형이었구나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2.05 09: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 해피투게더부터 연기력이 급성장했음
답글 0 답글쓰기
페북꺼져 2020.11.27 06: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인성도 지금 연기 ㅈㄴ잘하지만 예전에 욕 ㅈㄴ먹었었음... 연기 못해서 영화 장면이 편집되기도 함.. 괞사에서 연기 ㅈㄴ잘했는데 놀랐음
답글 0 답글쓰기
오오 2020.11.26 16:2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젊은 배우들 내실 없다고 까이는 기사에서 석광렬은 누군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연기로 어마무시한 사람들이네..이병헌, 심은하, 이영애 탑 오브 탑 배우들..특히 심은하는 은퇴한지 십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회자됨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1.26 11:43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 망한 영화들은 못 봐서.. 연기천재로 태어난 줄 알았는데 노력형이었구나
답글 0 답글쓰기
그때나다 2020.11.26 10:29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대단하네요. 정말.
나이들어 많이 느낍니다.
그들의 성공이 아무 대가 없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걸.
금수저 빼고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11.26 09:56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마 이병헌도 부모님이 돈을 너무 험하게 써서
빚이 엄청나다고 들었음
그래서 초창기에 돈 되는거라고 하면
뭐든 다 했다고 함
하다못해 어린이 학습지인가
그런 광고도 찍었다고 함
초창기때 연기력이 그 모양인데 찍은것도
저것 때문이라는 말도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