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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만추&번호 따인썰 풀어주라! ⌯' ▾ '⌯

ㅇㅇ (판) 2020.11.25 00:45 조회143,71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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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인 나는 오늘도 그냥 넘어갈게...ㅎ 나도 이런거 썰좀 풀어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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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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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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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외로 번호는 자고로 지 번호를 주고 가는게 더 예의있어보임 ... 여자든 남자든 맘에 든다면 내번호를 주고 가는게 좋지 번호따는건 요즘세상에 참 주기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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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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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번호를 따인건 아니고 진짜 잘생긴 오빠가 교회 나오라그래서 얼굴만 봐도 재밌겠다 싶어서 나가봤는데 나같은 생각으로 온 애들 오조오억명이더라 그 오빠가 교회를 새로 세워도 될 기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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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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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난 자만추도 좋은데 운만추!!(운명적인 만남 추구) 나 같은 애들 없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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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11.2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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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 여고인데 ㅆㅂ 여자 후배한테 전번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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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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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꺼져 2021.01.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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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발 나만 겨우 한 번 따여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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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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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자 때 아빠가 식탁이 내려놓은 술 호기심에 마시고 취한거.. 근데 내가 취해서는 밖에 나갔는데 ㅈㄴ 잘생긴 오빠 있어서 내가 번호 땀... 그 오빤 내가 성인인 줄 알았나벼... 그래서 썸타다가 나 슴살 되자마자 만남 3년째 만나는중... 살짝 옹성우 너낌 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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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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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물한살때 절친이랑 술 마시는데 옆 테이블에 여자 남자 한명씩이었거든 근데 술 엄청 마시고 대화가 너무 웃겨서 친구랑 애써 모른척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옆 테이블 여자 화장실 갔는데 남자가 우리쪽보더니 슬쩍 와서는 저 친구가 자리 비웠는데 자작하기 싫다구? 한잔만 줄 수 있녜서 되게 갱얼쥐 같아서 한 잔쯤 그냥 줬는데 테이블에 눌러앉은거야. 여자 돌아오더니 죄송하다고 그럼서 남자애 등짝 후리는데 나보고 혹시 몇살이세요? 아 누나시구나 저 스무살이구요, 친구도 스무살이에요 이러고 조잘대다가 같이 술 마시자 그러고 번호 물어봤었어 되게... 비글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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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0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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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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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안 따여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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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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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어디서 따이는겨 하....... 저는 그냥...공부할게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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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 2020.12.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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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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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점에서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오빠가 쭈뼛쭈뼛 저기 5분만 얘기할수 있냐고 그래서 첨엔 진짜 영문도 모르고 왜..요..? 그랬는데 맘에든다고 바로 말도 못하시고 앞에있는 책 가리키면서 어어..책좀 추천해주실래요? 이래서 나는 아 번호따는 거구나? 그 때 눈치 챘는데 암튼 난 그때 책 사러 온 거 아니었어서 그렇게 말했더니 그때서야 너무 맘에들어서 그런데 5분만 이야기하실수 있냐고 그러는데 막 바로 번호좀달라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먼저 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게 되게 된사람 같아보였고 내입장을 존중하는구나 싶어서 주고싶었는데 내가 고딩이어서 죄송하다고 그랬더니 “아ㅎ 저 잡혀갈 뻔했네요?” 이러고 서로 정중히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 거절해도 또 달라붙어서 곤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더 괜찮았어 외모도 괜찮고... 내가 20살만 됐어도 번호주고 만나봤을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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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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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호 따인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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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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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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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1때였나 그때 학교 끝나고 교복 입고 생얼 상태로 집 가는 중이었는데 아파트 정문에서부터 30대 이상으로 보이는 직장인이랑 계속 같이 가게 되는거임 그때는 별로 신경 안썼는데 집 앞 상가 지하마트에 내가 아이스크림?사러 갔는데 그 사람이 따라오는거 그래서 아 이사람 마트 오려고 했구나~하면서 계산하고 나가는데 그사람은 아무것도 안사고 내가 나가는거 보고 바로 따라나옴 그래서 아 이거 나 따라오는거 같다 싶어서 ㅈㄴ뛰면서 지하주차장 통해서 집 올라가는 계단까지 갔음 아 이정도면 안따라오겠지 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나 부르는거임 보니까 30대 아재인거임 너무 무서워서 네..?이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번호 줄 수 있냐고 이러는거 나 그때 교복 풀장착이었는데 그래서 저 남친있어요 하고 빨리 튈라고 하는데 정말 있어요?이지랄하는거임 없긴했는데;;;;너무 무서워서 네 정말 있어오 하고 주차장에서 ㅈㄴ뛰우서 올라옴 그리규 내가 그대로 집 가면 그 사람이 내 집 알아낼까봐 30분정도 놀이터 그네에 있다가 집 들어감...정말 그때 일은 아직도 생생해 왜 나이 많은 새끼들이 미자한테 관심을 가지는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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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2.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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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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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한 4번 따여봤는데 그 중에 두번은 알바할때거든? 근데 지가 안 따고 지 친구가 와서 따고 아 제친구가 그쪽이 너무 마음에 드신다 어쩌구 해가지고 왔었음 개찌질하지않냐? 왜 지가 안오고 지친구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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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 2020.12.0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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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전남자친구 얘긴데, 둘다 음악해서 얘네집가서 밤새 녹음하다가 어쩌다보니 그게 익숙해져서 맨날 얘네집에서 자고 학교 가고 다시 얘네집 가고.. 반복했는데, 사귀기전엔 털끝 하나도 안건드리다가 그렇게 한 이주 지났나,꿈에 내가 나왔다면서 사귀자고하더라. 나아아중에 물어봤는데 사귀기 전에 같이 자면서 ㅂㄱ안했냐고 물어보니까 그게 아니고 그냥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잠을 못잤대.. 설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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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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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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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현체갔을때 다른 학교남자애가 번호 물어본다고 나한테 와서 폰 내밀었는데 나는 그때 허겁지겁 모이는 타임 달려가다가 선거라 뭔지도 모르고 폰 내밀길래 아 사진찍어달라는거구나 하고 폰 받았는데 화면에 카메라없길래 뭐지했는데 번호물어본거더라ㅋㅋㅋㅋ 근데 걔 친구들이 뒤에있었는데 뭔가 낄낄된다하나 걍 계속 쳐다보면서 구경하는게 싫고 맘에 들지도 않아서 남친있다하고 뛰어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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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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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지금까지 3번 있었는데 한번은 그냥 지하철역에서 있었고 한번은 수학여행갔을때 다른 학교 애가 물어봤었는데 다른 지역인거같아서 거절했고 한번은 26~30? 같이 보이는 남자가 번호물어봤었슴;; 거기다가 그때 나 가족이랑 있었고 나 화장도 연하고 옷도 좀 유치하게 입고있어서 딱 봐도 미자였는데 ㅋㅋㅋㅋㅋ 엄마가 ㅈㄴ어이없어서 제 딸인데요? 하고 내 손 잡고 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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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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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10시에 학교 야자끝나고 걸어가고 있었거든? 집도착까지 10분정도 남았는데 뒤에 어떤 남자가 따라오는거;; 평소에는 그냥 집방향이 같나보다 생각할텐데 그날은 뭔가 감이 안좋았음. 아파트입구 들어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저기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저 이 근처 00아파트사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따라왔어요.. 이럼.. 난 진짜 넘 놀라서 죄송합니다. 하구 뒤도 안돌아보고 집들어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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