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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관장님한테 덤비다 얻어맞은아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판) 2020.11.25 20:56 조회65,62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중학교1학년아들 키우는 엄마에요.
애가 중학교들어와서부터 싸움을 하기시작해서
애들 괴롭히고 애들때리고 문제가많았어요.
남편은 싸움이 그렇게하고싶으면 좋다고
복싱 체육관등록하라고해서 저랑같이갔거든요.

상담할때 관장님이 저희아들보고선 자기가 교육할
동안은 아이가 맞아서 울든 어쩌든 신경쓰지않으면
인성확실히 고쳐놓겠다고했거든요.
근데 아들이 다닌지 이제 3일째인데

형들 무섭다고 그만다니면 안되냐고 그러고
관장님이랑 스파링하는데 맨날 얻어맞고
이런데도 남편은 냅두라고 그러는데

전 어떻게해야하나요? 애교육상 놔두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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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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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2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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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아들이 다른 애들 때릴때 그 아이 부모님은 가슴 찢어졌어요. 본인 아들 스파링하며 맞은게 그리 속상한가요? 저 같으면 뼈가 부러져도 좋으니 버릇 고쳐달라했을거네요. 감싸기만 한다고 좋은 부모 아니예요. 지금 안고치면 경찰서에서 짜장면 먹는 아들과 마주하게 될겁니다. 남편분 말대로 그냥 믿고 맡기세요. 맞는게 때리는거보다 편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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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1.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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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놔둬야지 애 두둔하면 동네 건달됨. 원래부터 친구들 때리고 문제 일으킨 아들인데... 제대로 걸렸네. 눈 질끈감고 나보다 힘쎈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얻어터지면서 힘을 제대로 쓰는 법을 배우게 되는겁니다. 남편 잘두셨네요. 맘약한척 하지마세요. 님 아들 못된놈임. 더 얻어터지고 혼나야함. 이따위로 아들 걱정하는거 보니 엄마가 아들이 그렇게 남 때리고 다니고 싸우게 만든거 같구만.

그런 아이한테는 애보다 부모가 쎄야하고 타인에게 잘못하면 열배로 내 자식 패줘야 그나마 인간답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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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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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라도 정신이 똑바로 박혀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 아들이 본인 잘못 얼른 뉘우치고 올바른 길로 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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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21.01.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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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강자 인줄 알았는데 강자는 세상에 많구나 를 알게해주니 얼마나 교육적인가요 ...ㅋㅋㅋㅋㅋ 어설프게 위로하고 달래서 애 양아치 만들지 말고 계속 얻어 맞고와도 아는체도 하지마셈........ 아프겠다 약발라라 만하고 방으로 들어가 책이나 읽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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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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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새끼 참 자~알 키운다. 당신 새끼던 당신이던 나중에 뉴스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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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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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 지금 아드님은 아드님한테 맞는 교육을 받고있는겁니다. 세상에는 때려서 키워야 남을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애들이 있어요 주로 넘치는 힘 주체못하고 남 때리고 다니는 애들이요 지금 이 시기 놓치면 못고쳐요 아드님도 이시기 지나면 더 멋지고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테니 그냥 모른척 두시면 됩니다. 보니 남편분도 아들교육에 신경쓰시는분인데, 남자는 남자가(관심만가지면) 잘압니다. 어머님께서 걱정하시는 사태는 남편분이 잘 막아주실거에요 일단 엄마한테와서 우는 소리한다는거 자체가 아직까지는 적당히 힘들다는겁니다. 아드님한테 맞은애들은 진짜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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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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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때리는건 좋고 관장님이랑 학생들한테 맞는건 싫대요? 그 애들은 뭐 맞고싶어서 맞았나요 남편분 하는대로 조용히 따르세요 마음은 알겠는데 님이 참견하는순간 아들 교육 개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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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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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무슨 얻어맞은거야 얻어맞은건 지금까지 님네아들이 일방적으로 줘패서 다른집애들이 당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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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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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 아들은요. 지금까지 자기보다 힘도 약하고, 어떤 안전장치도 하지 않은 애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잘 하면 내장 및 뼈가 완전히 망가질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두들겨 패 온 놈이에요. 님네 남편이 님보다는 훨씬 정상적인 인간이라, 그 사실을 알자마자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있고 ╋ 별다른 부상을 입을 일도 없다는 사실이 확실시 되어 있는 곳에서 '힘 함부로 쓰고 다니지 말라'는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거고. 자기 자식이 호적에 빨간 줄 그어지는 일 없이 평범한 삶 사는 꼴 보고 싶으면요. 아들새끼 교육시켜 준다는 사람이 아직 있을 때 제대로 교육 시키는 게 제일 최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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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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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그렇게 키우다간 방구석 여포 돼서 엄마한테도 대들고 개기고 때립니다. 지금도 보세요 ㅋㅋ 체육관은 아빠가 끊었는데 안간다고 찡얼대는건 만만한 엄마잖아요ㅋㅋㅋ... 남자가 얼마나 서열을 잘 파악하는 동물인데 ㅋㅋㅋㅋㅋㅋ.. 저새?끼 커서 지가 이기겠다 싶으면 백타 개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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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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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관두게 하세요~ 그럼 고딩쯤 되면 아줌마가 아들한테 쳐맞게 됩니다 아닐거 같죠? 그렇게 전전긍긍하는데 아줌마는 아들한테 이미 나보다 약한 사람으로 인식 되어 있어요~ 남의 집 귀한자식들 괴롭히지 말고 님이 쳐맞으면서 사세요~~~ 오늘 당장 체육관 그만두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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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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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라도 놔두지않으면 님아들은 성인되서 교도소들락날락하고 와이프랑 자식들 때릴지도 모르는데 괜찮으세요? 자식망치고 싶으면 오냐오냐하고 그대로키우세요 그때가서 뼈리시게 후회해도 때는 늦습니다 그리고 님자식만소중한거아닙니다 다른아이들도 다 귀한자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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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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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본지킴이 없나요. 자기가 원하는 글 없다고 글삭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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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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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글 보니 아들 인성이 별로일 듯. 나중에 복싱 조금 배우고 친구들 더~~패고 다니진 않을까 걱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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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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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은 함부로 쓰는게 아니다라고 가르쳐주시네요. 정작 제대로 힘써야살때는 못하면서 약한 사람 줘패는 너는 비겁한 새끼다라고 가르쳐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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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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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것도 좀 불안한게 인성 썩은애가 어줍짢게 격투기 배우면 그걸로 애들 ㅈㄴ 패고 다니고 무리에서 짱먹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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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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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이 이상해 아들이 관장한테 덤빈 내용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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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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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도와주세요에요. 그건 쓰니 아들한테 괴롭힘당하고 폭행당한 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할 말이구요. 쓰니 아들은 피해자들과 다르게 체육관에서 괴롭힘 당하다 맞은거 아니구 정신머리 고치라고 운동하다가 맞은겁니다. 형이라는거 보니 상대방에게 큰 타격은 없었겠지만 님 아들도 같이 때렸을거구요. 제목에도 덤비다가 얻어맞았다고 써놨네요. 지금 애가 힘들다고 얘기했다고 그만두게 하면 나중에 성질머리 더 더러워져서 부모한테도 욕하고 때릴수도 있어요. 있는 돈, 없는 돈 버는 족족 아들 유흥비용, 손해배상 등으로 나갈거구요. 경찰서에서 연락가기도 할겁니다. 관장님한테 찾아가서 다시 얘기하세요.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해달라고. 체육관에서 자연스레 운동하다가 맞은거지 애 세워놓고 돌아가면서 때리진 않을거 아니에요. 지금 애 무서워하는거 걱정 마시고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자라날지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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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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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지엄마 닮았네ㅋㅋ지가 때릴땐 좋고 맞으니까 싫대ㅋ지새끼가 남의집 귀한자식 패는건 괜찮은데 지자식 맞는건 싫대ㅋㅋ 애가 아주 애미를 쏙 빼다박았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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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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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만들고 싶으면 냅두세요. 역지사지. 지가 쳐 맞아봐야 아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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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 2020.11.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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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곳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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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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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때려치고 걍 품속에서 우쭈쭈하고 강약약강 양아치로 키워 뭘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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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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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아들이 남의집 애 때리고 다니는건 아무 상관없고 관장님이 귀한 내 아들 잡는건 못참겠어요??정신차려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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