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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분가 예정인데 시어머니가 몇달만 더 살자세요

ㅇㅇ (판) 2020.11.26 03:51 조회1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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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판
분가하기로 결정은 됐어요
지금 살고있는 집 전세 계약이 곧 끝나서 그때를 기준으로 분가하기로 했어요
저희는 다른 곳으로 전세 계약 완료했는데
시어머니께서 집을 못 구했다며 한두달 더 같이 살자고하시네요
전 싫다 얘기했는데 남편은 한두달 더 사는건데 그게 어렵냐고 하네요..
같이 살던 집보다 작은 집으로 이사해서 화장실도 하나고
저희 짐 들어가기도 빠듯해요
그리고 한두달 같이 살면 나가실때 또 짐정리 다시해야하고..
가장 큰 이유는 같이 살기 싫은거죠
같은 공간에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게 미칠듯 싫어요
이제 곧 분가한다는 생각에 우울함이 좀 사라졌는데 다시 미칠것같아요
한두달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지켜질지도 모르는거고
무엇보다 저는 그 한두달 조차 이젠 같이 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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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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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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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한두달 아님ㅋㅋㅋ 아마 집도 안 알아봤을거고 님남편도 다 알고 있을걸? 님이 강하게 나가면 더 쎈 척하면서 어떻게든 지엄마도 같이 가려고 할거님. 왜냐면 이미 엄마랑 말 맞췄고, 님만 바보처럼 당하면 되는 일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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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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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기 월세 구해 드리세요. 이혼 불사하고 난리 쳐요. 같이 이사 들어가면 백프로 눌러 앉습니다. 욕을 하던 어쪄던 무조건 안된다 하세요. 제 지인은 그렇게 어영부영 합쳐져서 결국 시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같이 살았어요. 20년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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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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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껏 분가하니까 또 합가를? ㅋㅋㅋㅋㅋ 시모랑 새 집으로 같이 이사가잖아요? 전세 매물 없어서 집 못 구한다고 매물 나올 때까지만 같이 살자고 할 거예요. 그럼 진짜 그냥 작은 집으로 옮겼을 뿐 시모 모시고 사는 거죠. 시모가 한두 달동안 살 단기 월세 빨리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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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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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집 구할때까지 님이 한두달 나가계신다고해요,
그럼 서로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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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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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분가시킬생각이없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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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 2020.11.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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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궁금한게 그렇게 아들이랑 같이 살고싶으면 결혼은 왜시킨거야 무슨 일꾼들이려고 결혼시킨것도 아니고 욕나오네 ㅅㅂ 소중한 님 인생 스트레스받으며 살지 마시고 절대 안된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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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빡 2020.11.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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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로 들어가야죠.

한두달만 쉬다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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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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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할거면 평생 니엄마랑 둘이 살라고 하세요 염치 오지게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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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2020.11.2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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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는 하고 시모 집구할때까지 남편이랑 시모랑 도란도란 지내게 달방 잡아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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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11.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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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집에 들어가면 내살림 마냥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겠죠 친정부모님 그동안 눈치 보여서 못오셔서 1달간 와계시기로 했으니 남편보고 호텔이든 원룸이든 얻어서 1달간 어머님이랑 지내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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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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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부터 분가 생각없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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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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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 모두 녹취하고 이혼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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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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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짐은 이사짐 센테에 보관하시라고 하고 단기 원룸이던 호텔이던 무조건 다른 숙소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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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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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 =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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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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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입장에서는 미칠노릇 이네요..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시모 모시고 살다가 분가 하는거면, 저 같으면 시모집을 먼저 알아보고 내집을 알아볼것 같은데.. 남편새끼는 지 어머님집도 안알아보고 뭐했대요? 자식새끼 키워놔도 소용없네.. 아니면 남편이랑 시모랑 작정하고 안알아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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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나름 2020.11.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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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발목잡을거임 마음먹었을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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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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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이혼각이죠 돌아볼것도 없습니다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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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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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쌕히 지 업마랑 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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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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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두달이 아니라 평생이겄지. 절대 안 되는 거 알죠? 후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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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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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달이 1년되고 10년될듯.. 며느리들이 합가를 싫어하는건 당연한거.. 며느리 못살게 굴고 감시하고 사사건건 참견하잖아.. 맨날 아들편만들고 아들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똑같이 엄마편 들고 ㅎㅎ 오히려 며느리 못된년 취급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우리집만해도 과거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사사건건 엄마 뒷담까고 싸우고,, 그러니 누가 좋아하겠어? ㅋ 아직 우리나라는 결혼하면 여자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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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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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두달. 어머니 집구하실때까지. 친정가있는다하고가세요. 너는 니엄마랑 살아라~나도 내엄마랑 살께. 어머니 집구하면 그때 들어오께~~말하세요. 굽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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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7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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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앞에두고. 월세 한두달 살집 구해보고 못구하면 에어비앤비로 알아봐드려. 이렇게 말하고. 이건 이유없어요. 그냥 거절하심 됩니다. 앵무새마냥 아니요! 짐정리 들어갈때하고 다시하는거 싫어요. 아니요! 싫습니다! 아주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그럼 짐은 어쩌냐 난리치면 컨테이나에 짐 맡기는거 하루에 만원이라고 다 알아뵜다고 똑 부러지게 말하세요. 남편이 한두달 살건데 어쩌고하면. 그래 위험하니까 당신이 한두달 같이 살아드려. 착한 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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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0.11.2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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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어머님짐을 이사집 보관으로 맡겨두자고하세요. 신박한정리 보면 집에 배치가 얼마나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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