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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가정을 버린 아빠 언젠간 망할 수 있을까요

쓰니 (판) 2020.11.26 04:11 조회26,94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하단말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즐겨보던 판이었는데 제가 글을 쓰는 날이 다 오네요..
저는 스물두살 대학생 입니다.

짧게 간추려 말하자면 약 11년전 아빠가 바람을 피셨습니다.
회사 경리와의 바람이었죠.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막 올라갔을 때 쯤 아빠가 집에 안들어오는 날이 잦아지고 
집에 올때는 옷만 가지고 나간적이 많았는데 아마 이 때부터 두 집 살림을 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엄마는 카드내역, 세탁소 택 같은 걸로 이미 눈치를 채고 계셨지만 저와 동생을 위해 참아오셨던것 같습니다.

그 해 겨울 크리스마스,
아빠에게서 전화가 한 통 옵니다. 그러더니 아빠 여자친구라며 그 여자를 바꿔주더라고요.
불륜녀들은 어찌 다 그렇게 뻔뻔할까요? ㅇㅇ이 얘기 많이 들었다며 공부는 잘 하냐는 둥 
저에대해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불거리더라고요. 아직도 생생하네요.

또 하루는 새벽에 
집 문을 따고 들어오더니 그 여자랑 같이 들어옵니다..^^
잠에서 깼는데 집안이 난장판이더라고요. 그 여자 앞에서 엄마랑 아빠는 싸우고 
아빠는 컵 던지고 그러고 그 여자랑 갔습니다.

그 외에도 사건은 많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이 둘이네요.

중간에 둘이 한 번 헤어졌더라고요. 아빠가 그 여자 전치 3주내고 집을 들어왔는데
자기 맘에 안든다고 또 나갑디다. 참나
그리고 다시 둘이 만났는데 예... 자기 전치 3주 낸 남자랑 다시 만나는 멍청한 여자가 여기있네요..
결국 제가 제발 이혼하라해서 이혼했고 저랑 동생 둘 다 엄마 밑에서 컸습니다.

그런데 그 둘은 이혼하자마자 보란듯이 재혼해서 아들도 낳고 잘 살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집 옆동네에서요...^^ 기가 막히네요
진짜 너무 복수하고싶은데 사는 지역에서 사업도 나름 잘 되고 있는거 같고 진짜 잘 사는 거 같더라고요 저나 제 동생한테 해줬던거 몇배로 그 아들한테 잘해주는 것 같고요.
맘 같아선 그 사업체 카카오지도에 별1개짜리로 테러하고싶네요. 여기 불륜남이 하는데라고
불륜해서 꾸린 가정은 정말 안망하는 걸까요..? 제가 복수하는 법은 없을까요?


+ 지금은 연락 끊었습니다. 중요한 날 마다 전화와서요. 대학교 입학할때도, 고등학교 들어갈때도 생일 때도 속을 뒤집어 놔서요.

+덧붙여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그 여자랑 아빠한테,
당신들 때문에 학창시절 내내 고통이었습니다. 제발 망했으면 좋겠고 당신 아들이 불륜해서 자기 낳았다고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당신이 알리기 싫어도 언젠간 알게 되겠죠.  당신이 그랬죠 내 동생이라고. 누가 내 동생인데요? 난 내 동생 하나 밖에 없고 그 아들 꼴도보기 싫어요 진짜. 
아줌마 우리 아빠 믿지마세요. 당신 아들 아플때 중학생인 저랑 초등학생인 제동생 당신 집 데리고가서 오만 물건 다 줬어요^^
 그리고 아빠! 망하더라도 우리 찾아오지마세요 지금은 당신없어서 행복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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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11.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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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뭘 받는거 정말 싫을 거 알 것 같은데요 그래도 뜯어(?) 낼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뜯어먹으세요 학비가 부족하다 용돈이 부족하다 뭐 선물해달라 등등 그렇게 빼먹으면 그 불륜녀 배 아파 구를 걸요 ㅎㅎㅎㅋ 뭐 잘 사신다고 하니 건물도 사달라그러고 ^^ 아빠 사랑은 못받았지만 그렇게 아빠 노릇하고 싶어하시니 아빠돈 좀 끌어 모으셔서 엄마랑 동생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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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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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인간들에게 진짜 복수하는 방법은 쓰니와 엄마, 동생이 똘똘뭉쳐 정말 화목하게 잘 사는거에요.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힘들어하지마세요. 쓰니가 자기 삶에 전념하고 충실할수록 그것들은 내면부터 더 빨리 망해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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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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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집구석 분명 겉은 멀쩡해 보여도 속은 썩어 들어가고 있을 거야. 죽고 못살겠던 불륜시절?에도 전치 3주를 만들었는데 뭐. 그리고 그여자 벌써 의부증 걸렸을거고. 자기들이 어떻게 만났는지 뻔히 아는데. 한번 그짓거리 했던 인간이 두번은 못하겠어? 분명 애 놓고 살면서 불안해서 미치지. 서로가 서로의 지옥이 돼서 살고 있겠지. 그 밑에서 아들이 똑바로 자랄 수는 없고.. 살아보니 내 원한은 남이 풀어 준다는 말이 정말 맞더라. 쓰니는 아빠란 인간한테 경제적 지원 받을 수 있는건 다 받고, 그쪽은 신경 쓰지마. 그냥 쓰니인생 알차게 살면돼. 천벌은 진짜 있더라. 믿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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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you 2020.12.1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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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벌은 하늘이 내려줄꺼라고 생각해서 다 잊고 나만 잘 살자 생각했는데, 여우처럼 그럴껄 그랬네요... 아빠한테 계속 연락하고, 도움받고. 그게 죽기보다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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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빠의인생 2020.11.3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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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아빠이기이전에 남자입니다 사자도 여러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듯이 인간도 그런 본능이 내제되어있습니다 그본능을 절제하며 참는 것이 과연 윤리적으로 옳은 것일까요? 또 아버님께서 사업적으로 성공하셨다고하셨는데 그 훌륭한 유전인자를 썩히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죠 칼세이건이 말했죠 광할한 우주에 지구만이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건 엄청난 공간낭비라고요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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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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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우리집도 나 중학생 때 아빠 바람나서 이혼했거든? 아빠 돈 잘 버는 동안 난 계속 돈 받아먹었어 서울의 아파트도 나랑 동생 이름으로 바꿔놓고. 지금 그 불륜녀 아빠 돈 떨어지니까 떠났더라 슬슬 다시 엄마한테 연락하는데 그렇게 통쾌할 수가 없다 우리엄마랑 나는 내년초에 이사가거든 그 때 연락도 전부 끊을거야. 받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뽑아먹고 어머니랑 잘 살아 어차피 걔네들은 추하게 끝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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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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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의세계..ㅠㅠ 시원하게복수성공했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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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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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너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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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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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여버리세요 엄마가 바람피고 자길버렸다고 죽인아들도 있더구만 아마 남자판사가 선처해줬을껄요 바람핀 애비들도 다 죽여버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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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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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안 주고 있으면 쓰레기고 생활비, 위자료 줬다면 한 개인의 선택일 뿐 제3자가 욕할 수는 없는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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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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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전적으로 다 뽑아먹으세요~ 자식으로서 권리는 다 챙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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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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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년이면 슬슬 바람 시동걸겠네 바람 핀 놈은 계속 핌 최소 업소라도 다닐거야 쓰니 엄마가 지옥에서 탈출한거고 그집 겉으론 잘살아보이지만 그 여자 아직도 맞고 살고 남자는 바람피고 다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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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1.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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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여우짓 겁나해서 진짜 아빠돈이고 애정이고 다 뺏어와서 그 상간년 질투심이 부들대며 살게하고싶은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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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레오 2020.11.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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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수는 그사람 때문에 자기파괴적으로 되는게 아니라 그사람 때문에 성공해 있으면 그게 복수가 되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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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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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연락하면 받아요~ 학비도 지원받구요. 해줘야 할게 많은 상간녀와 그 자식. 친구처럼 기댈수도 있는딸, 장성해가는 아들 누가 더 끌릴것 같아요? 한평생 노동해 왔기 때문에 기대고 싶은 심리가 있으나 못쉬죠ㅋㅋ글구 어리고 젊은 딸은 아빠의 자랑입니다ㅋㅋ웃기죠? 영리하게 굴어요, 그 집안에 불을 갖다 놓으려면 아빠와 사이가 멀어지면 안돼요. 판에 올라오는돌싱남과 결혼한 여자들 글 읽어봐요. 아빠를 빼오고 다 빨아먹고 말년에 외롭게 해야해요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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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11.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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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륜녀에게 복수는 돈 다뜯어먹는 것이고 아빠에 대한 복수는 가족으로 인정하지않고 앞으로의 경조사에 자리를 마련해주지않는것이죠. 아프고 힘든 시간 잘 버텨왔으니 꽃길 걸으세요. 아빠없이 세가족이 꽃길걸을수록 그들의 삶은 지옥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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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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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는 다 받으셨나요? 성인되셨어도 양육비 못받았으면 소송으로 받아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문내는거는 미성년자 아니고 성인이라면 본인한테 안좋은게 많으니 자제하세요. 나중에 사업망하고 혹여라더 부양하라고 요구할수 있으니 아버지의 부당행위에 관한 증거 버리지 마시고 꼭 간직하세요 나중에 부양의무 거부할때 소송자료로 쓰셔야지요. 복수한다는 생각은 거두고 무시하고 본인 삶에 집중하세요. 그게 진정한 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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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 2020.11.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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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돈부터 유산 부터 챙겨놓으세요. 사업 잘 된다니 건물이나 아파트 하나씩 다 챙겨놓고 못 준다 하면 과거사 다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세요. 진짜 땡전 한푼 안주면 계속 괴롭히세요. (미리 변호사 상담해서 법적으로 불리하지 않은 방식으로) 그리고 돈 다 받으면 그 가정을 깨버리세요. (여러 방법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좋은 복수는 돈 받고 당신께서 더 행복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는 겁니다. 커리어 면에서든 뭐든 성공하세요. 님 지금 젊고 노력 열심히 하세요. 바로 성공은 어렵죠. 40 50 되면 그 성공이 빛납니다. 그게 복수죠. 그때까지는 유산 상속 다 받고 님 성공 해서 남 부러울 게 없을 때 연락 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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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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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말 잘 생각해봐요. 그 집 진짜 엿먹게 하려면 쓰니는 쓰니 몫 당당히 아빠한테 요구하고 아빠가 쓰니랑 쓰니 동생한테 얼마나 마음이 있는지 그 불륜녀가 계속 확인하게 해야해요. 아빠한테 돈 요구하는 거 더럽고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원래 쓰니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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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2020.11.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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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복수=불륜녀(속태우기)도 있다. 단 너님이 좀 참아야함. 보아하니 무슨날마다 어쩌구하잖아~~연기력 보태서 학비/용돈등 ㅅ도움받을수있음. 받아라~~~조금 살갑게 구는정도에서 엄마고생 많으시잖아. 아낌없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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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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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님이 이렇게 화내고 차단하는건 그 불륜녀가 제일 쌍수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엄마는 아내지만 님에게는 엄마아빠가 있고 님은 둘의 자식입니다. 엄마에게만 버닝된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뭐가진짜 엄마랑 동생이랑 더 행복할지, 뭐가 진짜 센 복수가 될지 냉철하게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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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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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략 잘짜세요.지금은 60년대가 아닙니다. 이혼하면 헐리웃처럼 쿨하게 재혼하는 시대에요. 그리고 님아빠는 님엄마에게는 막나가도 자식들에게는 지금보니 잘지내고싶고 미안함도 있고 하네요. 님이 차단박고 막나가도 이정도면 님이 조금만 남들이 아빠에게 하듯 조금만 잘해줘도 잘해줄겁니다. 그리고 이게 불륜녀를 미치게 할겁니다. 다툼도 계속 일으킬만큼 견딜수없을거고 그러다보면 서로 잘지낼수가 없어요. 님이 잘 움직이면 순위가 님 엄마 << 새여자 << 님이 됩니다. 특히 자기자식 잘대해준다고 바가지긁는 불륜녀는 예전 님엄마 취급을 받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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