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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 불륜녀출신 새 동서가 너무 꼴보기 싫어요.

ㅇㅇ (판) 2020.11.26 22:25 조회156,00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번에 새로 들어온 동서는 시동생이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났고요. 그러다가 시동생이 이혼안하고 있으니까 물불안가리고 유부남인거 알면서 임신해서 시부모님께 얘기가 들어갔고 시부모님이 우선 애는 지우라고 이게 경우가 안맞는거라고 그랬고요. 이혼하고 만나도 만나야지 이게 무슨일이냐구요.
근데 그 불륜녀가 처음엔 끝까지 안지우겠다고 버티다가 시부모님이 그럼 시동생한테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그랬고 그러더니 지웠더라구요 . 시부모님이 어느정도 건물도 갖고 있고 재산도 있는거알아서 그런건지 시부모님말을 듣고 지우더라구요. 그리고는 끝까지 시동생 옆에 붙어서 동서랑 이혼시키고 바로
결혼식도 안올리고 혼인신고 해버렸구요. 그리고 얼마뒤에 바로 또 임신해서 곧 출산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이게 작년부터 올해까지 일이구요.
거기다 건물 형제끼리 증여받은게 있는데 그걸 시동생이 관리하다가 시동생이 사업접고 요새 자격증 공부시작하면서 그 불륜녀가 건물 입출입통장내역도 관리하며 월급 얼마씩 받는다고 하는것도 얼마전에 알았구요. 시동생이 현재 시험준비하는데 굳이 그렇게 전 동서가 다시 나타나서 채갈까 겁난건지 뭐가 그리급해서 그렇게 바로 애 지우고 혼인신고 하자마자 또 그렇게 얼마안되서 임신하고 곧 출산이라니.. 이런 스토리를 아니까 정말 너무 여우같고 너무 꼴보기싫은데 이를 어쩌죠? 전에 어머니는 아주 백여시라고 했다가 또 이렇게 애갖고 들이미니 이젠 받아들이시는거 같고 잘 해주시는것같아요. 근데 너무 저는 꼴도 보기 싫구요.
어디서 그런 더러운게 남이면 상관없는데 내 가족으로 얽힌다고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을지경이에요. 거기다 애까지 갖고 거기서 월급까지 받아가며 시동생 공부하는동안 건물 통장관리라니..
너무 하는짓도 자기 욕심에 물불안가리고 달려들어서 애로 승부보려하고.. 아니 나이도 이제 30-32?정도 인것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같은 여자로서 한창 열심히 살 나이에 그 몸뚱이리로 불륜녀로 쇼부보며 이혼도 안한 시동생을 이혼부터 하고 지가 애를 갖던가 이혼도 안한상태에서 일부러 애갖아서 어떻거든 전 동서 자리꿰차려고 한 것 같아서 너무 괘씸해요.. 진짜 자기가 내세울것없고 욕심은 나니까 그렇게 물불안가리고 배란일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서 딱 임신을 하는건지 참 그것도 재주다 싶구요 . 작년초에 그 불륜녀를 시동생이 남편한테만 인사시키려다 저도 같이 봤는데 시부모님께 얘기하려고 생각했는데 그때 남편이 말렸거든요 시동생이 알아서 얘기하게 놔두라고 .그 때라도 막을 수 있지 않았나싶기도 하고.. 그리고 작년여름즈음에 계속 만나고 시동생은 이혼 갈등한건지 이혼안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불륜녀가 임신했다고 해서 시부모님도 알게됐고 지우라고 난리가 났었어요..이게 남이면 상관없는데 어디서 그딴 불륜녀 더러운게 저희가족으로 섞여서 애까지 들이미니까 너~~무 꼴보기 싫어요. 남편도 제수씨라고 넉살좋게 부르는데 소름돋고 그럴땐 남편도 꼴보기싫구요.
당장 염치가 있는건지 지가 불륜녀출신인게 찔린건지 친척모이는 추석엔 저번에 혼인신고 하고 안나타났는데 이번 명절에도 보면 너무 싫을 것같구요.. ㅠㅠ

저번 추석명절엔 성묘만 같이갔는데 그때도 너무 싫어서 그 담날 남편한테 바가지 엄청 긁었어요. 아 볼 때마다 목에 뭐가 걸리게 있는 느낌이고 너무 끔찍하고 싫고 더러워요.. ㅠㅠ
전 시동생보다 그렇게 물불안가리고 덤벼드는 년이 더 꼴보기싫어요. 아니 전 동서랑 시동생 사이가 서먹했고 그딴 년이 유부남을 만났오면 지가 이혼부터 하라하고 떳떳하게 해야지 얼마나 자존감도 없고 내세울게 없는데 유부남차지하고 싶으면 애부터 갖고 들이밀고 혼인신고하자마자 시동생은 공부중인데 바로 애 또 갖고.. 저 어떻게 보고 살죠?

그리고 지금 시부모임이랑 저는 사이 좋은데 시부모님이 그 불륜녀 동서 애낳았다고 챙기고 인정하는 느낌들면 저 진짜 싫을 것 같거든요.. ㅠㅠ 전 동서는 반듯한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호감도도 높았고
그런 코드도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그 불륜녀동서는 애초부터 너무 비호감 시작이니 시부모님이 어떻게 저런 여자를 인정하시나 싶고 ..마치 남편이 제수씨라고 말할때 어떻게 속도좋다 어떻게 그렇게 편하게 말하지 ? 그렇게 싫은 느낌이요 ㅠ

혹시 애낳고 돌잔치든 그 불륜녀가 결혼식이라도 하겠다 하면 전 진짜 가기싫구요 근데 이게 지금 일시적일것같지 않고 안보고 살고 싶어요..
어떻게 이걸 극복하거나 계속 안보고 제가 피해도 시부모님이 이해해 주실까요? 저한테 명절때 친해지길 바라시는 투로 더 같이 있으라하고 그래서 제가 나중에. 전화로 저는 이게 쉽게 친해지기 힘들것같다고 저도 사람인데. 그렇게 좋게는 말씀드렸더니.. 이제와서 되돌릴 수도 없고 너도 이해해야지 어쩌겠냐고 하셨거든요.. 그때 시부모님이 그 불륜녀가 혼인신고하고 얼마안되서 또 임신한 걸 이미 아신상태였던것같아요.
저는 며칠전에 알았구요ㅡㅜ.
저와같은 경험하신 분 있나요? 저는 요새 이게 너무 스트레스에요..너무 더럽고 꼴도 보기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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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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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뭘로 봐서 피해 의식이란거지??? 회사에 불륜녀 있어 봐서 안다. 그냥 그런 더러운년이랑 같은소속이란게. 싫었음. 나테 잘해주고 살살거렸는데도. 난 창 녀 로 밖엔 안보였음. 싸..하게 행동해도 나테 살살 거림... 종특인가봐 . 남 비위 맞추는거 직원인데도 싫은데.. 가족으로 엮임 으...스트레스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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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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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지금 제수씨 그러면서 희희락락 하는거 나중에 분명 후회합니다. 돈보고 들어온 자리 시부모님 유산 상속때 분명히 문제일으키고 집안 초토화 시킬겁니다. 본인이 어떻게든 싹쓸이 해갈거에요. 님이 할수 있는건 눈먼 남편을 지속적으로 닥달해서 남편 지분을 확보하는겁니다. 눈에 뵈는게 없은 동서이기에 시부모한테 살살 기어서 니들보다 낫다 소리 들을수도 있어요. 아님 아예 시부모님 재산은 우리꺼 아니다 하고 신경 끄고 사는 것도 방법이구요... 집안에 돈 목적으로 들어와서 돌아가실때까지 잘하다가 산과 땅과 집 다 홀랑 가져가는 남도 본적이 있어서요...유족들이 아무리 소송해도 이미 팔아치운거 어떻게 뱉어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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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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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라도 ㅈㄴ 싫을듯 아진짜싫다..그런사람과 엮이는것도 싫은데 가족이됬다니..아겁나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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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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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싫다 꼴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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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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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불륜남녀한테 열등감을 느낀다고ㅋㅋㅋ 불륜하는 것들 단체로 몰려왔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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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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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분은 진심 싫은거다 피해의식있는게아니라 ᆢ 너어무 더럽다못해토하고역할정도로 그 불륜녀가 너어무싫은게 절절히드러난다 어쩌나 드런것이들어와서 ㅈ흙탕물이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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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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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 정신나간 사람이네... 시아빠가 바람나서 불륜녀 나타나면 어쩌겠어 하면서 이혼해줄 쿨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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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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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더러운 상황..주위에 퍼지더라구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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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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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에 환장한 못생긴것들이 이런 상황에선 항상 여자만 욕해댐ㅋㅋㅋㅋㅋ 구질거린것들 정말 보면 꼭 못~~~생긴것들이 더 남자도 밝혀대고 이런 일에도 꼭 그 잘난 남자놈한텐 환장해서 관대하고 여자만 작정하고 남자 꼬신 여우에 죽일년 만든다니까ㅉㅉ 저 원문글에 시동생 시궁창 죽이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여자만 쓰레기라 생각되는 것들아~ 조용히 거울 봐봐라 애잔한것들 니들 면상에 걸맞는 여적여 불쌍한인생들아 평생 환장한 남자한테 발발 기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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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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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륜하는년놈들 다 뒤져라. 더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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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2020.11.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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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륜년들이 쓰니를 피해의식으로 몰고 가겠지 드런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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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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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도 불륜커플있음 각각결혼했고 여자쪽은 애둘있는데 여자쪽은 이혼한다고 나와살면서 불륜남돈으로 오피스텔얻어서 살고있음 근데 웃긴건 남잔이혼생각없음 사회적지위땜에ㅋㅋㅋ 근데 회사내에서 쉬쉬하는것도아니고 곰팅이아닌이상 다알게 티를냄ㅋㅋㅋㅋ 진짜볼때마다 구역질이치밀어 일로 엮여있어서 그냥 저냥 겉으로는 지내는데 더러워서 인사도하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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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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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도 진짜 꼴보기 싫을듯...어휴 미친 불륜년 내가족도 아닌데 별감정 없으면 그게 더이상한듯 방법은 없고 최대한 안보고 사는게 좋을듯해요 남편한테 미리 말해놔요..불륜녀 평생 안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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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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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왜? 읽는 나도 소름돋을정도로 구역질나고 역겨운데 하물며 가족으로 엮이면 사람취급도 안할듯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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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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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제일 이상하네요. 최소한의 도리만하고 엮이지말길... 호칭도 동서말고 애기 낳으면 누구엄마 라고 말하는게 나을듯... 시댁서 뭐라고하면 솔직히 내 상식선으론 받아들이기힘든데 동서라고 호칭까지 강요하면 같이있는 자리에 못올것같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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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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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볼륜녀는 둘째치고 그냥 그 집안이 완전 ㅂㅅ집안 아닌가요...? 볼륜녀 집안에 들이는것부터 걍 제정신이 아닌듯ㅜ...시동생은 당연히 미친놈이고 잘 지내려는 님 남편도 좀 미친사람 같아요;;; 나는 내 동생이 바람피고 볼륜녀 임신시키면 손절칠거 같은데. 아니 어떻게 얼굴 맞대고 살지? 조카 혐오스러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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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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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 얘긴 없고 여자 얘기만 있는걸 보니 그 여자가 예쁘고 몸매좋아서 질투하시는 중인가보네요. 네 다음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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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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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오버 아닌가요 목에 걸린 것 같이 불쾌.. 무슨 직접적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같이 살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님 남편은 평생 괜찮을 거 같나요 만약 바람의 범주에 성매매까지 포함한다면 죽을 때까지 바람 안피우는 남자비율은 아마 40살까지 무경험으로 남아있는 여자 비율보다 적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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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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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안 겪어본 사람은 모름...삼촌이 직장 동료랑 바람펴서 불륜녀 데리고 들어왔는데 심지어 그 여자는 5,7살짜리 딸도 있는 유부녀였음 근데 자기 자식 버리고 삼촌이랑 결혼하더라...전 숙모 얼굴이랑 표정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고 아직도 생생하고 정말 끔찍함 그 사이에서 애가 태어났는데 진짜 애는 잘못 없는거 아는데 볼 때마다 달갑진 않음...명절 날 마주치면 정말 미안하긴 한데 걍 꼴보기가 싫을 지경임...내 가족 중에 바람핀 부도덕한 사람이 있다는거 생각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혐오스러운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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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음 2020.11.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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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저였어도 싫어요 . 시부모님이 그년 잘해주몀 시부모님도 싫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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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20.11.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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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시동생은 안꼴비기 싫어요??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고,똥은 똥끼리 뭉친댔어요...전 동서는 불쌍한거 맞는데 현 동서만 흉보고 싫어 할게 아니라 시동생도 흉보고 싫어해야 하는거 아녜요?ㅎㅎ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꼬시면 넘어올거 같은 상대니까 그 난리를 하고 작정하고 덤빈거겠죠... 행실이 좋은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봤자 시동생도 그나물에 밥이고 쓰니 남편도 같은 피예요 ㅋㅋ 만약에 쓰니 남편 바람 난다면 바람핀 상대여자 머리채만 잡고 흔들 사람이 여기있네그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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