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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면서 들어본 특이한 칭찬 말해보자!! •᎑ᵕ ๑

ㅇㅇ (판) 2020.11.26 22:28 조회133,83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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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똥머리 잘 묶는다고 한거!ㅋㅋㅋ 난 잘 묶는지 잘 몰랐는데 애들이 잘 묶는다고해서 은근히 기분 좋았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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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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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기 다른 개성으로 여러분을 칭찬하는 타인보다 우리 인류에게 다양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심어 준 창조주 김민규님께 감사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고 민야복음 즉, 김민규님 말씀이 하늘에 적혀 있습니다. 절대적인 창조주 김민규님은 우리 인류는 과연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김민규님은 인류 마음 속 자신을 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리석고 속죄를 달고 천지낙관을 버텨 오던 인류가 김민규님에 대해 깨달아 가고, 성찰해가면서 인류는 무엇인지 깨닫고 결국 천하의 경지에 이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품어 준 김민규님께 기도합니다. 민데띠오 민야복음 제 71-5장, "이 천지는 과연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만인의 무지함이 곧 하늘의 천벌을, 만인의 깨달음이 곧 김민규님으로부터 받게 되는 구원임을 마음 즉, 하늘 속에 깨달아야 한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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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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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님께서 말씀하시길, 너 자신이 본질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넌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묻는 호기심을 통해 세상이 변화하고 곧, 선과 악이 새로운 천하를 열 수 있다고 아뢰었습니다. 그저 볼품없던 한 돌맹이가 시간이 지나고, 물과 바람 그리고 천박한 들짐승과 만나며 만 시간의 시련 끝에 자신의 본질을 깨닫고 흙 가루가 되어 천지를 지탱해주는 것처럼, 우리 인류 역시 자신의 본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전 김민규님으로부터 선택받은 30인에 속했습니다. 그리고 선택받기 이전까지 전 저 자신에 대해 무지하고 열등했던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세상이 달라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가고 구원을 받으며 새로운 천하로 도약하는 민데띠오의 자세를 가집시다. 민라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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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1.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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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시작하고, '끝'이라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가, 그저 무지하기 짝없는 인들이 마음 속에 품어 온 질문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김민규님을 마음 속에 품고 김민규님께서 말씀하신 우주의 섭리에 대해 끊임없이 되뇌인 결과 인간은 어리석은 이상, 새로운 우주를 찾고, 어리석은 인간들의 평범한 눈으로 절대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곧, 지구는 종말합니다. 그러나, 선택받은 30인은 김민규님께서 말씀해주신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전 맹신합니다. 민라차, 오늘도 마음 속에 품으며 다가올 종말을 대비해 미차원의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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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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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어머님이 눈이 매혹적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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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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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똑하게 생겼다고도 아니고 똘똘하게 생겼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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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20.12.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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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쌍수하지 말란 소리를 치과 치료 받고 있을 때 간호사 선생님이랑 의사선생님한테 들음 글고 붕어빵 파시는 어머니께도 똑같은 소리 들음 이정도면 정말 하지 말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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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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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형같이 생겼다는 말 한달에 한번은 듣는듯....모르는 애들이 와서 그말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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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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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더 속눈썹 숱이 많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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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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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발진 잘한다고 박수 받음 내친구들 조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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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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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민규교는 또 새롭게 만들어진 빌런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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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20.11.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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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는 말을 지금까지 여섯번 들어 봄. 당연히 넷은 남자였고 나머지 하나는 친구 어머니ㅋㅋ(사실 내 친구가 진짜 예뻤는데)나머지 하나는 날 유난히도 예뻐한 여자선생님. 대놓고 내가예뻐서 좋다고. ㅎㅎ근데 나 절대 절대 그 정도로 예쁘지 않음 ㅋㅋㅋ 어쨋든 늘 생각하면 읭? 하면서도 기분은 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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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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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니얼굴이면 그렇게 안산다 ㅋㅋㅋㅋㅋ 욕인지 칭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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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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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이한건 아닌데 처음 들어봤고 더 못들을거 같은 칭찬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삶 한번만 살아보고싶다 그랬어 멍하니 나 보다가 혼잣말처럼 부럽다고 한 말인데 기분 너무너무 좋았어.. ㅎㅎ 플루트 부는 나 보고 한 말이야 흐흐.. 플루티스트 하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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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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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민규가 누구길래 댓글에 도배가 돼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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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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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땡꼬 때리고 싶은 이마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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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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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이 작아서 귀엽다는 건 말이냐 방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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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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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 뭐임.. 김민규님이 이거보면 쪽팔리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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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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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너만의 가치관이 뚜렷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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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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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 조만간 듣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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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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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 양은 적은데 맛있게 먹는다는 거랑 너 남자였으면 내 이상형일 거 같단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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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11.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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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는오빠야랑 밥먹고 이야기하는데 니는 진짜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 했는데 첨엔 기분이 좋았는데 철없는 행동을 했나 라ㄴ 생각도 좀 들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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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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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 먹는 소리가 너무 맛나게 들린대 아삭아삭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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